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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For. PJ 사랑했어.앞으로도 사랑할거고.그러니 사랑해줘.오롯이 나만을... < 손님별의 종언 > W. 시나 개요 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Call of Cthulhu 7th Edition 시나리오 배경: 프로젝트 진화 이후 (강제 소실 사건 이후라면 어떤 시간 선이라도 무방) 권장 인원: KPC 1인 탐사자 1인, 1:1 타이만. 추천 관계:...
선한 사람. 니베이아는 그 말이 낯설었다. 아니, 지독하게 익숙했다. 그래서 낯설기 짝이 없었다. 어떻게 해도 그것만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선인, 인간의 영웅, 타인의 고통에 뼈저리게 슬퍼하고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는 이유로 서스럼없이 제 걸음을 돌린다는 것. 어떤 상황이 와도 저를 갈무리 한 후에는 제 곁에 있는 누군가의 통증을 덜기 위해 다가가는 ...
일단 오늘도 일어났다. 변경된 약은 약 기운이 떨어질 때까지 나를 잠에서 깨지 못하게 한다. 중간에 깨서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옆에 있는 알파카를 애타게 부르며 나 좀 일으켜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그래야 휘적휘적 화장실에 다녀온다. 아침에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려고 하면 내장을 다 토해낼 것 같은 어지러움이 동반된다. 2020년을 맞이하고 싶지 않았다. ...
"이 검의 이름은 상화다." 떠돌이 검은 옷 귀신이 들고 다니기엔 과분하리만치 아름다운 검이었다. 정교한 은 장식이 검초부터 검경까지 덮여 햇빛을 받을 때마다 조용히 반짝였다. 어쩐지 오랜 친우를 만난 것처럼 친숙한 기분이 들었다. 저 귀신도, 어디서 훔친 것 같은 저 검도. "만져 보겠어." "그래도 되나요?" "네가 원한다면." 고목 같은 허우대가 깊게...
추운 겨울날,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골목. 나는 그곳에서 당신을 처음 만났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뭔지, 알고있어? :: 제 생각에는.., 아저씨가 가장 빛나는것 같아요. 더이상 빛나지 못하지 않아요, 계속 빛나고 있어요. 행복하지 않은 가정이라는 건 흔하지 않으면서도 흔한 이야기다. 그리고 나는 그 흔한 이야기의 주인공이었고, 이야기는 뻔하고 뻔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르골 소리 덕인지 악몽은 안 꿨다. 더 찝찝한 꿈을 꿨다. 꿈에서 태일에게 고백받았다. 김정우는 당연히 거절했다. 형 나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어. 태일이 되물었다. 정재현이지? 그 순간 잠에서 확 깼다. 재현은 일찍 나갔는지 보이질 않고 대신 깔끔히 정돈된 침대가 눈에 들어왔다. 방에서 나와 식탁에 앉았다. 이모님은 갈치조림이 잘 됐다며 살이 많은 조각...
“사와다 츠나요시에 대해 알고 있지?” 퇴근길,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그녀가 대뜸 들은 말의 첫마디는 바로 그녀의 옛 친구. 사와다 츠나요시의 이름이었다. 그녀는 크게 뜬 눈으로 자신을 납치한 괴한들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사와다 츠나요시에 대해 알고 있냐고? 그야 물론 알고 있다. 그 사와다 츠나요시가 ‘츠 군’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러나 이 남자들이 바...
结束了一天的巡查回到研究所时,发现一位姿态高贵的老绅士站在海岸边,正仰头远眺海上的研究所方向。 하루 동안의 순찰을 마치고 연구소로 돌아왔을 때, 고귀한 자태의 노신사가 해안가에 서서 고개를 들고 바다 위의 연구소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两位请等一下……你们好像是要去海上研究所,我想请问一下,你们是否见过中央庭的指挥使希罗。 ???: 잠깐만 시간을 내주세요.... 해상 연구소...
안녕하세요,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새롭게 다짐하셨나요? 목표를 알리는 것은 실천의 동기를 부여해준다고 합니다. 다짐에 책임감을 키우고, 주변으로부터 도움과 조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포스타입의 에디터는 올해도 작가님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도...
-너를 다시 만나기 위한 첫 걸음 *오타주의 *캐붕주의 *켄히나라고 적긴했는데 약간 히나른 느낌이...납니다... ** "성명 히나타 쇼요 나이 20세 사인은 교통사고 라고 적혀있네요 어떻게 할까요?" 한 남성이 차트의 내용을 읽으면서 옆에있는 남자에게 물었다 "음..사인이 교통사고 라고 했는데 어떻게 일어난거지? 우연인가?" "아..네 어두운 신호등을 건...
나는 죽어가는 것을 무서워했다. 죽어버리면 이제 영영 보지 못하게 되는 거니까. 꽃도, 사람도, 물건도. 시들면 그만이지. 죽으면 그만이지, 사용할 수 없게 돼 버리면 그만이지. 그치만 나는 아니었다. 내게는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었어. 그치만 나는 왜. 왜? 나는.... 어째서 죽어가는 것들만 사랑하게 되는 걸까. 내가 사랑해왔던 것은 무조건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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