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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5분 동안이란 말이지...” 현애가 그렇게 말하고, 잠시 뒤에 있는 라자를 돌아보려는 듯하는 찰나... “이... 이게...” 현애의 어깨에 손을 짚었던 라자의 손끝이 얼어 있는 게 아닌가. “5분 안에 할 수 있는 건 많다고. 네 녀석을 때려눕히는 데, 5분도 쓰지 않을 거야.” 그 말이 들린 순간. 퍽- 라자의 오른쪽 뺨에 마치 칼바람이 부는 듯하더니...
[대충 배경설명: 연화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할 때의 중학생 니키. 그때는 자신을 설명하지 않고 대충 노을지는 시간에만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해서 이러는 것임] 방과 후. 개인적인 시간을 위해 학교는 마쳤지만, 반에 남아있을 때마다 이전이라면 공부를 했겠지만, 지금은 손에 책을 잡지 않는 시간. 요즘 들어서 이 시간이 무척이나 좋다. 누군가를 기다리...
Ⅳ. 어쩌면 지독한 사랑의 서막 “청년, 이 나이 든 이가 조언을 하나 해드려도 될까요?” “그럼요, 감사히 듣겠습니다.” “인생은 절대 그대 뜻대로 되지 않고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것이며 그대가 두고 온 것, 떠나온 것은 그대로 내려놓아야하고 외로움을 견디며 앞으로 이어나가야하는 고된 행위의 연속일 겁니다. 아무리 튼튼한 나무여도 계속되는 역경에는 꺾이...
4. 고장난 가로등 바스락- 아공간에서 꺼낸 담배쌈지 속에서 잘 마른 담뱃잎들이 저절로 부서졌다. 몰리는 권련도 가끔은 피우긴 했지만, 담배 냄새가 손가락에 배는 것은 별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 귀찮아도 늘 곰방대를 가지고 다녔다. 곰방대의 끝 움푹 파인 연통에 마른 담뱃잎들을 채워 넣고 부싯돌을 치자 벌겋게 달아오른 불똥이 이리저리 튀어 올랐다. 담...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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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것은 또 뭐냐” 분노를 머금은 목소리에 주뼛주뼛 돌아본 비현은 비명을 토하며 주저앉았다.
2. 비현은 뒤로 털썩 주저앉았다. 다리가 풀렸다. 남자의 어깨를 잡았던 손이 힘없이 툭 떨어졌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허공에서 손가락만 쭈뼛거려다. 우왕좌왕하는 비현과 달리 남자는 비현의 얼굴을 좀 더 자세히 보려는 듯 몸을 일으켰다. 아니, 일으키려 했다. 하지만 다리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고, 야윈 팔은 고작해야 발목을 부여잡고 바짓단을 잡아당...
“잊지 마. 나에게 살인 욕구를 잊게 하는 건, 네 그 몸뚱이가 유일하다는 걸.” 검은 태양 길고 어두운 길을 비현은 하염없이 걸었다. 사방은 깜깜했다. 흐릿한 달빛이 드문드문 길가를 비췄다. 길의 끝은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어디야, 대체…….” 비현은 멈춰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제대로 보이는 것은 없지만, 분명히 어딘가에 있긴 있을 터이다. 눈을 감았...
[검은 태양]은 현재 다른 필명으로 타 유료 사이트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구마의식 중 다른 차원으로 떨어진 구마사제 홍비현과 은영국의 국왕이자 ‘검은 태양’으로 불리는 전쟁광 피의 왕 은태윤의 나름 처절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처절하다고 하지만,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 된 두 사람을 둘러싼 오해와 음모, 불길한 마법이 뒤섞인 전형적인 판타지 로맨스로,...
갑작스레 결정된 야구 대회도 무사히 끝마치고 서서히 정리할 기미가 보이자 나는 메구미에게 시선을 던졌다. 그는 비장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이곤 나에게 다가왔다. 두 번째 종목을 결정하기 직전 우리는 잠시 대화를 나누었다. 양쪽 가문에서 약혼식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하기에 약혼식은 3주 후에 치러질 예정이었다. 주술 계에서 약혼식이란 꽤 큰 행사였는데 주술계 ...
좋은 일은 연달아 일어나지 않고 - 나쁜 일은 당연히 - 연달아 일어난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수습생인 그는 아지랑이를 내뿜는 앞마당을 마주한 채로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다. 웬일로 일 년에 삼 개월 이상 냉각마법진(이하 냉각진)을 가동하는 해가 오더라니, 서장은 그것을 빌미로 두 배에 달하는 업무를 할당시킨 것이다. 모두가 불평하고 싶은 기분은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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