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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 해성님...
우리 이제 이별하자 제발... 근데 기꺼이 마지막까지 괴롭히다니 나한테는 너무 가혹한 짓 같은데요? 예쁘게 멋지게 미련 남지 않게 헤어지려고 했는데 너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나보다.. 하지만 이제는 아프게 하지말고 잘 살아.. 그렇다 난 지금 마지막 사랑니와 싸우고 있다 이 나이 먹고 부끄럽게(?) 내 뒷통수를 치다니.. 예전에 몇개 뽑았었는데 그...
안나옴!! 진짜 고소하고 싶다고요!!!! 발 킬머씨 나한테 진짜 왜 그래요(⁍̥̥̥᷄д⁍̥̥̥᷅) 열심히 봤다고요 그래도 뭐 같이 연기한 쿠바 구딩 주니어가 언급해줘서 좋았다ㅎㅎ 저 회상하는 얼굴을 보라ㅋㅋ어떻게 어떤 점이 재미있었던 건지 더 풀어달라고! 그나저나 역시 넹글 돈 버질에게 영혼을 불어넣었군🤣🤣 진짜 영화 생각하면 열불터지는데 버질이..버질이....
어떤 놈이 일 냈냐며 열내는 선배님 내가 일 냈는데 깨질까봐 눈치만 보고 있었음 그 순간 "접니다." 문 벌컥 열고 들어와 자신이 그랬다고 답하는 송하영 "송하영이 너였어?" 그대로 밖으로 불려나가는 거 보고 고개 푹 숙이고 있다가 나중에 괜히 나 때문에 미안하다고 왜 그랬냐고 물음 "어차피 너랑 나 생각 같았고 니가 안 했으면 내가 했을 거야." 그럼 차...
기어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나 컸는지. 이젠 어린이집에서 엄마 찾는다는 전화도 안 오고 씩씩하게 밥 잘 먹고 친구들이랑 잘 놀다 귀가하는 송2세. 며칠 전부터는 재롱잔치 준비를 한다고 바쁘단다. 알림장에는 간단한 일정과 선생님의 인사말이 적혀 있었다. 송아빠는 우리 딸이 벌써 무대에 설 나이가 됐냐며 신기해했다. 집에 와서도 노래 찾아달라고 징...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언제쯤부터 였을까 .이름의 의미를 믿게 되었던 게 .언제쯤부터 였을까 .머릿속이 어지러울 정도로 형만을 생각하게 된 게 .팔과 허벅지 , 복부, 목에도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주저흔 . 그걸 신경 쓰게 된 게 .그런걸 하나하나 생각하다 보면 ,내 시작은 너로 부터 시작 되었다 해도 될 만큼 .내 시작은 원래 너였다고 해도 될 만큼 .오래전부터 형만을 생각하게...
태건은 벌써 몇 시간째 서류에 파묻혀 있다가 겨우 고개를 들었다. 잘못 들었을 리가 없었다. 다시 창문에서 톡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태건은 뻑뻑한 눈을 문지르며 한숨을 쉬었다. 벌써 바깥이 어둑했다. 주인어른을 배웅한지가 벌써 꽤 되었다. 수도에서는 무도회가 한창일 것이다. 빠르게 마른세수를 한 태건이 일어나서 창가에 얼굴을 비출 즈음에, 몇 시간은 계속...
보름달이 휘영청 밝은 밤, 암살을 행하기엔 좋지 못한 날이다. 소영은 멀리 보이는 둘째 왕자를 주시하며 그림자 속으로 더욱 깊숙이 숨었다. 단검은 허벅지께에 단단히 차고있고, 탄성좋게 조여진 활시위는 손 안에서 적당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숨소리조차 내지 않으며 몸을 웅크린 소영은 둘째 왕자, 소안을 정원까지 배웅한 시종들이 물러가기를 기다린다. 운이 좋았...
김도영의 인생은 굴곡이 없다. 때때로 걱정이나 고민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랬다. 그래서인지 남들에겐 작은 사건도 크게 다가왔고 오래 기억했다. 열여덟살이 되던 겨울에 만난 권여주와의 첫 만남을 다섯해가 지난 지금도 우려먹는 걸 보면 알만했다. 친해진 계기가 기억나지 않는 사이야말로 진정한 우정이라는 말을 김도영은 믿을 수 없었다. 걸음마를 뗐을 때 ...
" 있지있지, 나랑 재밌는거 할래? " 이름 아이스로스 솜 [ Icelos Som ] 성별 XX 나이 27세 종족 생명체 _ 양 인수 키/몸무게 154cm / 47kg 외관 (* 가락님 CM ) 백금발의 머리카락. 푸른색과 금색의 파이아이. 오른쪽 눈 밑 세로점. 흰 베레모에 눌려 쳐진 귀. 성격 단순한 순진한 꽤나 단순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단순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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