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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등장인물: 칸나 아리스 선생님 ================================================================ 리퀘스트 신청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가 문득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조금 궁금한 점이기도 했구요." "응, 뭔데?" "고딕풍 레이스를 비롯해서 선생님이 즐겨 입으시는 의상. 혹시 입고 다니시게 된 계기가...
⚠️미약하나 정신적으로 힘든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게 말이 돼? 수정을 해달라했지 망치란게 아니란 말이야!"진상. 또 진상손님이 카베를 찾아왔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상담받는거 아냐. 그치만 건축이 너무 좋아서 하는거니 카베는 꾹 참는다. 참을 인 4번이면 화병나서 죽는다는데 그럼 난 이미 몇번을 죽었어야 하는거지? "의뢰자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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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ecret 1, 그 날은 분명 오해의 여지가 있었다. 풍기관 드림주 x 아비디야 숲의 순찰관 타이나리 어느 평화로운 하루, 나를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와 그 남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여자 운명과도 같았던 둘의 만남이 성사되기엔 별다른 사건 없이 오늘 하루도 평소와 다름없이 흘러갈 예정이였다. 타이나리는 오늘도 평소처럼 순찰대원들에게 보고...
모태신앙이 기독교. 어머니는 매 주일마다 교회를 빠짐없이 가셨다. 아버지와의 결혼을 약속한 다음 날에도, 나와 지수를 가지셨을 때에도 예배에 한 번도 불참하신 적이 없으셨다. 찬송가는 어릴때부터 귀에 익었고 일요일마다 일찍 일어나는 것도 익숙했다. 이런 씨발. 부산으로 내려와서 공이 안들어가는 날이 많아져도, 어느 날은 분에 못이겨 농구공을 힘껏 바닥으로 ...
(결제는 소장용) 화산귀환 1500화 부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대충 사패련과의 전쟁과 마교 발호 사이를 가정하고 썼습니다. 당보가 여자였다는 설정 아래 작성된 글입니다. 일억이천 전부 날조 무복 소매로 대충 땀을 훔치는데 누군가 기척을 숨기지 않고서 다가왔다. 청명은 한 번 돌아보지도 않고 객을 호명했다. "사매가 여기까지 무슨 일이야?" 당소소가 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심부름꾼 밀레시안과 신성 기사 알터. +알터가 밀레시안을 물에서 건져냈던 메인스트림이 갑자기 생각나, 알터가 밀레시안을 구해주며 점점 신경이 쓰이게 되는 설정입니다. [알터밀레] 신경 쓰이는 일들 선술집의 용병 게시판 구석에는 항상 붙어있는 이름이 있었다. 밀레시안. 성은 없고 오로지 이름만 적혀있는 그는, 말수가 적고 항상 눈 밑의 피부는 전부 가리고 ...
의사: 성천왕 / 환자: 해천명 표정: 성천왕(안광X 환한 미소~) / 해천명(삐질, 식은땀... 곤란한 미소) 대사: 결국 사랑하고 있잖아~?
+이상하게 더 이상 떠오르지 않아 중단한 글입니다. 타자를 치고 있다가 돌연 '나 너무 베인을 지배자로 그려넣고 밀레시안을 피지배자 위치에 놓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해져 두 사람이 썸씽 나기 전에 끊어버린 글입니다. 이어서 쓰겠지- 하고 놔뒀는데 이러다간 영원히 한글 파일(쓰고 있는 글은 바탕 화면에 꺼내놓거든요...)로 남아있을 ...
A. 그래, A가 좋겠다. 까닭은 없다. A는 집을 나선다. 무얼 하려고 나섰나 하니, 그저 목적 없이, 동네를 좀 거닐려는 듯하다. 동네를 돌며, A는 여러 사람을, 그 익숙한 얼굴들을 본다. 꽤나 한적하다. 외부와의 교류가 적은 까닭이다. 동네의 어느 한 곳에, 교회가 하나 자리잡고 있다. 작은 교회다. 이곳의 주민들은 보통 종교가 없거나 불교, 무교(...
귀여운 신발 .. 남캐로 입어도 어울릴까? 해서 만들어본 투영
아야 나는 어디로 가는가 가는 곳 모를진저 하더니 정말로 모르게 되었으니 감히 한 말 하자면 떠남은 확실히 하여야 했을진저. 제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나니 하늘님이란 제가 있는지도 모르리니 제가 기도하는 모습을 나는 가만히 지켜본다. 실은 저 금빛 십자가 앞에 있어야 할 놈은 나일진저 그러니 나는 벌받을진저 하늘님 앞에서 빌고 빌어도 마땅찮을 판에 그저 빤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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