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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가시리커 관싹 후기 시랑 유현 앤오님께 바칩니다 말 못한 사정들까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닏다 (*서랜님 감사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막판에 기력이 딸려서 마무리가 믕그적한디 용서해주세요 앞으로 열렬히 사랑하겠습니다 시랑아 사랑한다
태형은 자주 윤기를 생각했다. 버스를 타고 창 밖으로 한강을 보다가, 양치를 하다가, 인덕션에 올려 놓은 김치찌개가 데워지기를 기다리다가, 문득문득 윤기를 떠올렸다. 궁금해서. 어떻게 연애를 하는데 외로울 수 있지? 그럴 거면 연애 왜 하지? 가끔 보면 애인과 보내는 시간보다 태형과 만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았다. 사실 태형은 일부러 그전보다 더 많이 윤...
"아오, 지긋지긋해" "나 없이 누가 니 친구 해주냐? 걍 다행이다~ 하고 받아들여" "얼씨구~그때 이후로 하도 따라다녀서 친구 해주는 건데 무슨" "참나, 야 너 꼬라지가 얼마나 걱정되면 그렇게 따라다녔겠냐? 애가 쪼끄매서 누가 훔쳐 갈 거마냥 생겨가지고는" 나랑 건희는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지내왔다. 또래보다 왜소한 몸집 때문에 하필 같은 반이 된 무서운...
댕은 자기랑 페어해서 업무수행하고 싶어하는 사람많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심드렁한 얼굴을 하고 있던 햄이랑 하고싶었음 그런데 이렇게 까지 자기를 방치(?)할 줄 몰랐던거지 나랑 같이 하고싶어하는 사람많은데???? 왜 나 안봐줘? 왜 나랑 안놀아? 왜 ??? 나 짱 강아지인데? 나 짱 도베르만인데???
첫 번째 후일담(後日談) 연애(戀愛) 강징은 채의진에 있는 가장 큰 객잔 한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객잔 안으로 들어서는 이들 중 자신을 알아보는 이들이 자신에게 인사할 때면 그저 고개를 움직여 그 인사를 받는 것 말고는 크게 움직임은 없었다. 어쩐지 자신을 알아보는 이가 많은 것만 같아 괜히 눈에 띄게 입고 왔나 고민하던 찰나에 소란스러워지는 ...
홍접몽(紅蝶夢) 마지막 꿈 객잔으로 돌아오자 자리를 지키고 있던 노파가 자신들을 보고서는 혀를 끌끌 찼다. "옷은 왜 그리 엉망이고, 얼굴은 왜 그리 붉은 것인가. 누가 보면 옷으로 앵두 따고, 얼굴로 앵두 딴 줄 알 걸세." 강징은 손을 들어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내 얼굴이 그리 붉다는 말인가. 도대체 언제부터.... "많이 좀 따 오라 쥐어 보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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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늦게 일어났다. 몇 시에 일어났는진 모르겠는데 일찍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오전 7시 20분 언저리에 일어났다. 분명하다. 일어나서 시간을 봤을 때 오전 7시 20분이었으니까. 살아본 결과 난 사람이 너무 분석적이다. 이런 내가 나도 싫은 데 나는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이고, 비판적이고, 전반적으로 쓰레...
이 글은 정확히 뭘 보고 딱! 이런 계기가 없이 흐린 날 끄적거리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래도 굳이 영감(?)의 근원을 찾자면 정재형 씨의 내 눈물 모아를 듣고 쓰기 시작한 거 같네요.. 이 노래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테지만 정말 명곡 중에 명곡입니다. 저는 급식 때 과거 서태지와 듀스의 빠..였던ㅋㅋ 대학생 사촌언니를 통해서 이 노래를 처음 들었...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메레스 같은데 번역본이 탐라에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완전 딱 라기유우다! 싶어서 해봤습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보여줘도 괜찮지 않다(유우): 존경하는 선배에게 꼴사납게 약한 부분을 보이고 싶지 않다. 괜찮지 않다(라기): 아무리 자기를 존경하는 후배라도 함부로 약점을 노출할 수는 없다. 오히려 자신을 존경하는 후배니까 더더욱 들킬 ...
03 비가 내렸다. 적막감이 감도는 원룸 창밖으로 톡톡- 비가 두드리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렸다. 원룸은 주인을 닮아 단출하지만 단정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만 갖춘 실용적인 방이었다. 프레임 없는 싱글 침대 위로 길쭉하게 엎드려 있는 인영이 보였다. 꿈도 안꾸고 곤히 자고 있던 석진은 갑자기 들려오는 알람 소리에 부스스 눈을 뜨며 침대...
우클릭 -> 연속 재생 기억은 언젠가 잊히나 새겨진 상흔은 그 흔적을 짙게 남긴다. 살기 위해 잊었고 덮었다. 상처는 꺼내어 돌봐야 낫는 것인데 그럴 자신이 없어 기억조차 하지 못하도록 묻었다. 한 번이 두 번, 두 번이 세 번. 그렇게 셀 수 없는 반복이 이뤄지고 난 후에야 깨달은 거다. 낫지 못한 상처는 곪아가는데, 원인이 되는 일은 하나도 기억나...
* 아폴로니오는 알파, 바카리오는 베타 *에우브레나: 알파, 아레이시아: 베타, 리베르티나: 오메가, 네레이스: 알파, 아레이시아 제외 삼각관계 있음 거부할 수 없는 본능 같은 사랑, 피할 수 없는 운명 같은 사랑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꿀 것이다. 꿈으로만 끝내야 한다는 걸 언제 깨닫느냐의 차이지, 결국엔 모두가 운명적인 사랑은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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