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mob '무리', '군중'을 가리키는 영단어 mob에서 온 단어. 창작물 등에서, 등장인물을 제외한 이름 없는 엑스트라의 무리를 가리키는 말. 이 합작은 영원한 7일의 도시 모브 (글, 그림) 합작입니다. 모브라고 써놓긴 했지만, 신기사의 호감스나 루트 등에서 나온 이름있는 조연들도 사용 가능하며 (ex.사하무 호감스-샤니나, 빌트 호감스-사브리나, 우...
[정재현 단편물 - 수위글_19] 성인물로 등록 되어 본 회차는 웹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급전개 주의, 조금 깁니다 2:00 오탈자 수정 평소처럼 잠을 자는 온주씨의 머리맡에 앉아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안경 없이 살포시 감은 눈. 긴 속눈썹과 흘러내린 푸른 빛의 머리카락. 얼굴과 목에 수놓은 듯 그려져 있는 점들. 분명 같은 그녀라도 어딘가 달라 보였다.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던 그녀의 죽음이 30년 전까지만 해도 그 모습이 하루하...
#로드가 프람을 처음 봤을 때 "프람!!" 새로운 시간선, 로드가 반갑게 프람에게 인사를 건넸을 때, 그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기사 프람 베르그가 로드를 뵙습니다." '어...?' 원래 본인이 기억하던 프람은 "로드! 안녕!!" 혹은 "로드~무슨 일인데~" 이라고 했을 텐데, 존댓말이라니요. 온갖 복잡한 생각이 로드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프로필 "응응 그래 정렬의 옐로라고요? 아 그건 레드야? 아하 그래그래 응 알겠어요, 멍멍아~" ☁️이름: 이화우(梨花雨) ☁️학년 / 나이: 27/4학년 제대 후 바로 복학했는데 졸업을 못하는 중. ☁️성별 : M ☁대학 계열 / 세부 학과 : 인문대학/문예창작과 ☁️키/몸무게: 177/63 ☁️성격: 쎄한 다정한 과장한 속으로 낯가리는 인싸? 능구렁이...
초이 최 기범 사랑은 인간을 나약하게 만든다. 나는 그런 선택을 안한다. 그치만 인간은 그런 선택을 반복적이게 한다 그래서 인간은 나약하다 죽어있는 민호 앞에 한 남성이 서 있었다 죽어있는 민호와 소름 끼칠 도록 닮은 초이 라는 이름을 가진 복제인간 이었다 . 초이는 민호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면서 말을 했다. 너가 졌어 민호야 사랑은 사람으로 사람은 사랑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쩌면 나는 그랬을지도 모른다. 사실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는데 나조차도 내가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은지 인지하지 못한 채로 나를 분출하는 것이다. 계속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라는 사람을 알리고 끝없이 그것을 강박처럼 반복하는 것이, 어쩌면 정말로 내가 보는 세상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일지도 모른다. 복잡한 생각이 든다. 머리로 떠오를 땐...
<그렇고 그런 바람에> 관람 가능 사이트👉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83527
현대 시점. 우즈이와 젠이츠가 원작축으로부터 환생 후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맞짝사랑을 합니다.※ 주의: 전생 시점에 타 CP 요소가 조금씩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 스토리의 결말은 우젠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젠이츠와 관련해 원작 결말과 조금 다른 날조 부분이 존재합니다. 25.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에겐 세상이 시시각각으로 달라 보이는 법이다. 언제 어떤...
황시목 누를 황, 처음 시, 나무 목 1983년생 / 35세 서울대학교 법학과 02학번 사법연수원 38기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 검사 -> 특임 검사 덜구래 님 외관 참고를 위해 배우 이종석 님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도건 법도 도, 굳셀 건 1982년생 / 36세 서울대학교 법학과 01학번 사법연수원 37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검사 소위 말하는 법조...
- 어제 릐쳉 터진 걸 보고 도저히 안 그릴 수 없었던 겨울 릐쳉.. 여름이 대표적인 나라 사람 둘이 겨울을 즐기는 모습이 꽤나 로맨틱하구.. 좋네요 채영이는 눈사람 구경하느라 바쁜데 리사는 채영이만 보는... 자기도 눈 좋아하면서 채영이를 눈에 담기 바쁜 뇨속.. ㅎㅅㅎ 역시 릐쳉은 달달한 맛인 거 같아욘 아래는 위 그림의 흑백버전을 보실 수 있는 후원창...
헤드리스 닐과 고야로 짧글 둘의 성향에 맞는 그로테스크 기괴 메르헨 로맨스입니다. 진심으로 진정으로 헤드리스를 낭만화하고 있어요. 머리가 잘리는 건 낭만의 극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