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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도르] [1호실] 엠마, 아일리, 나탈리아[2호실] 랜디, 프리실라, 아킬레스, 키어런, 포레스트 [후플푸프] [1호실] 블레어, 알렉사, 유니스[2호실] 슈로, 라일라, 에블린, 로빈 ✼ 후플푸프는 성비를 고려하여 로빈이 포함되어 있는 방에, 로빈의 침대와 짐을 놓는 단독 공간에는 개방과 폐쇄가 두꺼운 분리 용 커튼 및 넓직한 개인 공간이 구비되어...
중혁이 경찰이지만 경찰이라서 여러가지 제약 받고 결국에는 범인을 못잡아서 울통터지는 경찰과 새치의 혀와 수사로 온갖 창의적이고 좀 비겁하지만 어찌되었던 법망과 정의 안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탐정(자문)으로 사건해결하는 중독 보고싶다. 김독자는 중혁이가 자문 받기 전까지 짜잘하게 불륜이나 사람 뒷조사하는 보잘 것 없는 탐정이였으면 좋겠다. 적당히 뒤에 어느 정...
너는 내 봄이다. 그 찬란한 봄을 잊을 수 있는가? 설화 마계의 봄은 정말 73번째 마계의 한 순간의 봄이었다. 그곳에 찬란하고 반짝였던 한 순간. 모두가 기억하지만 더 이상 전재할 수 없는 그런 봄. 그 봄을 기억해? 그 봄을 잊어도 돼? 나를 위해 예비된 봄을 버릴 수 있는가? 언제 오게 될지도 모르는 봄이라도 그 찬란함에 눈이 멀고 말 것인가. 두 눈...
임신물 금방이라도 불호령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식탁에 둘러 앉은 이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평온하기만 했다. 윤기는 작게 헛기침을 했다. 목이 메여 견딜 수 없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지민을 보고 있던 부친이 홱 고개를 돌려 윤기를 바라보았다. 윤기는 그 눈을 마주하자 저도 모르게 어깨를 움츠렸다. 다른 건 아니고 그냥 지은 죄가 있어서 그렇다....
✼ 아래로 3학년 부로 업데이트된 사항들이 이어집니다. 하단의 내용들은 차후 합격자 대상 러닝 가이드라인에 일괄적으로 갱신될 예정입니다. 3학년 중 업데이트 되는 사항들이 생긴다면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DICE2 활성화새로 만들어진 두 번째 다이스 계정(@2DICE_IC)이 활성화 됩니다. 기존 첫 번째 다이스(@DICE_IC)와 동일한 키워드들과 더...
디트로이트의 겨울은 길고, 집요하다. 뼈까지 스밀 듯 축축한 추위는 누구라도 반겨할 만한 것이 아니었고, 길거리에 사람이 한산한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특히나 그 사건이 벌어진 곳이라면 더더욱. 홀로그램 폴리스라인이 창백한 빛을 공기중에 던진다. 행크는 그 선 앞에 선다. 코너의 발걸음이 그 뒤를 따랐다. 낮에 방문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해가 떨어져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절망을 말해보렴, 너의.그럼 나의 절망을 말할 테니.그러면 세계는 굴러가는 거야.* 우재연 18세 Female4月 1日 170cm * 1愛鄰 매사에 성실한 우재연은 주변의 평판도 그럭저럭 좋다. 우선 잘생겼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잘 웃어주기까지 하는, 완벽한 사람이니까. 그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보다, 오히려 그를 미워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어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비를 다 맞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는 것은 꽤 고역이었으며 절로 인상이 쓰였다. 그 답지 않게 좁힌 미간은 다른 모두가 봐도 인자한 아버지의 걱정 같았지만 그의 눈은 그것들과 조금 거리가 있었다. 회갈색의 눈동자에서는 아이를 보는데 필요치 않은 욕망까지 서려있었다. 아이는 아무도 없는 밤 아래에서 빗물로 착각 될 ...
*잠결에 잘못쓴 부분이 많아서 수정하였습니다. (오타검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내스급(내가 키운 S급들)의 성현제와 송실장 이야기입니다. 영화를 통해서나 보던 디스토피아가 현실로 다가온지 3년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인간은 빠르게 적응하였다. 각성과 스킬이라는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있기에 가능했지만, 결과적으로 게이트, 몬스터, 스킬, 등급등의 생소한 ...
임신물 낯선 마을 어귀에 도착한 차 안에서, 윤기는 마른 침을 꼴깍꼴깍 삼켰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입까지 헤 벌리고 잘만 자더니. 그 모습도 마냥 귀여웠다. 동이야, 어떡해. 아빠 너무 귀엽지 않니? 엄마 진짜 큰일났다. 흐뭇하게 웃던 지민은 멀리 주택이 보이자 그제야 몇 번 숨을 골랐다. 몇 년 전 귀농한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집이었다. 지민은 도저히 ...
“너.”“응?” 혼자 있던 방이었는데, 대뜸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꿈인가? 싶어 곰곰이 기억을 되짚어봐도 잠든 기억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유령에 대답한 걸까, 왠지 방의 온도가 으스스하니 낮아진 기분도 들었다. 냉기인지, 살기인지 분간도 가지 않는 차갑고 날 선 분위기에 심장이 떨려 고개도 들지 못했다. 여전히 시선은 그리다 만 악보에 머물렀으...
* 제 기준으로는 수정이 많이 되었는데 보시는 분들께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비교를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에 샘플 두 편을 원고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 복붙이므로 글자에 들어가는 효과(정렬, 색상, 폰트 등등...)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 추가로 공개하였던 샘플 (Hello, Goodbye, Hello) 또한 이 정도의 느낌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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