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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ABY! 감기가 낫고, 다시금 출근길에 선 상혁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빠르게 지나치는 창밖을 보다 내려야 하는 역에서 내려가는 발걸음 역시 가벼웠고, 그 상태로 도착한 인성의 집에서는 제게 달려오는 바다를 가볍게 안아 올리며 웃었다. "아저씨 이제 괜차나요?!" "응~ 바다 덕에 완전 다 나았어!" "헤헤 다행이다!!" 그...
BABY! "우리 다시 시작할까?" 상혁은 그러니까 현재,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파악이 안 되고 있었다. 얘가 지금 뭐라고 한 거야..? 싶어 입술만 달싹였다. 인성이 올곧게 자신을 보고 있었다. 손을 뻗어 인성의 볼을 꼬집으니 아! 하는 소리와 함께 볼을 감싸며 울상을 짓고 있는 인성이 보였다. 그럼 꿈은 아니란 건데, "지금 나보고 다시 만나자고 한 거...
BABY! 소파에 나란히 앉아있는 세 사람, 바다를 무릎에 앉힌 상혁은 자신의 무릎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바다 몰래 인성을 흘겨보고 있었고, 인성은 그런 상혁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 미안." 눈치를 보던 인성은 머뭇거리다 겨우 뱉은 말이었다. 상혁은 한숨을 내쉬다가도 자신의 무릎에서 꼬물대는 바다에 웃으며 말했다. "바다야, 주말에도 아저씨랑...
BABY! 어김없이 바다를 등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온 상혁은 소파에 앉아 티비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었다. 무료하기만 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티비만한 게 없었기에, 채널을 돌리다 VOD 메뉴로 들어간 상혁은 볼만한 영화를 찾다가도 무심코 들어갔던 즐겨찾기 창에 있는 영화를 보고는 멈칫한다. "김인성 이거 아직도 좋아해?" 그 말을 하는 티비의 화면에는 S...
BABY! 집으로 돌아온 인성은 고요하기만 한 집 안에 고개를 갸웃한다. 현재 3시도 안 된 시간이었기에 어린이집을 갔을 리는 없는데.. "어디 나갔나..?" 하지만 그러기엔 신발장에는 상혁의 신발이 있었다. 곰곰이 생각하던 인성이었을까, 일단은 부엌으로 가 선반을 열었고, 두통약을 꺼내 먹었다. 찬물로 속을 식히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상혁아~" 어느...
BABY! 3년 전 - "네 애기야, 니가 책임져." 갑작스레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상혁인가 싶어 별 의심 없이 문을 열었던 인성은 보이는 얼굴에 당황하다가도 이어진 말에 귀를 의심하게 됐다. "뭐? 갑자기 찾아와서 그게 뭔 소리야?" 아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인성은 사고 친 적이 없을 뿐더러, 그 상대가 동기 서하라인 건 더욱더 말이 되지 않았다. 인성...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ABY! - 언제 와, 오늘 빨리 온다며.퇴근 후 운전을 하던 인성은 상혁에게 온 전화를 받았다가 서둘러 시간을 확인한다. 30분 정도 오버된 시간,"나 지금 집 가는 중이야, 빨리 갈게."- 그렇다고 너무 밟진 마라, 조심해서 운전해."응, 알았어."대답을 끝으로 전화를 끊은 인성의 입가에는 미소가 머금어져 있었고, 인성과의 통화를 끝낸 상혁은 바닥에 ...
BABY! 저녁을 같이 먹고, 집에 가기 위해 외투를 찾던 상혁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외투에 당황한다. 분명 소파에 던져뒀었던 거 같은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외투를 찾다 보니 그새 설거지가 끝난 인성이 다가와 물었다."왜? 뭐가 없어?""어, 야 김인성 혹시 내 외투 못 봤냐??""외투? 아까 소파에 뒀었잖아.""내 기억이 잘못된 게 아니지? 근데 왜...
BABY!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 손만 빼내 이리저리 짚던 상혁은 손끝에 닿는 폰을 들고 와 반쯤 떠진 눈으로 겨우겨우 알람을 끄며 비척비척 몸을 일으킨다. 앉은 채 눈을 비비적대던 상혁이었을까,".. 아, 가기 싫다."어차피 인성은 회사에 가있을 테니 아침에 얼굴 볼 일은 드물 테지만.. 그래도 전 애인이라는 찝찝한 관계는 감히 무시를 못 했다. 그것...
느낌이 싸하다 했지. 육아 도우미를 구한다는 종이 속 간결한 문장, 휴대폰 너머 목소리, 회사로 오라길래 온 회사, 회의 중에 있다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 전한 비서가 준 계약서 속 싸인 등.. 익숙한 것들 투성이더니, "이야 시발... 이거 몰칸가?" 개같이 헤어진 전 남친 딸을 육아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BABY! 20살 신입생 오티에서 만나 눈 맞고,...
03 첫 아이가 잠시 머물렀을 땐 사실 아무 전조도 없었다. 그 흔하다던 입덧도 없어서 둘은 한참 후에야 임신 사실을 알았었다. 당사자는 끝까지 몰랐고, 본인이 지나가듯 ‘나 요즘 너무 뱃살만 찐 것 같지 않아?’ 하는 걸 두준이 민감하게 캐치한 덕분이었다. 군대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최대한 팬들에게 쉴 틈 없이 얼굴을 보여 줘야 한다는 암묵적 동의가 있었기...
요 며칠 전에 회사에서 새로 들어온 신입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 세대차이를 확 실감했어요. 저도 나름 젊다고 자부했는데 말을 하다보니 세대차이가 확 실감나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한 MZ세대로 불리우는 친구들이 쓰는 신조어 정리를 준비해봤습니다. mz세대 낯선 분들도 있으시고 대중매체에서 많이 접해본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에 새롭게 듣게 된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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