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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죽을 거야?" 감았던 눈을 떴다. 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아니요. 라고 대답을 하려 했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그만뒀다. 죽을 사람처럼 보였을까. 그럴 수도 있겠다. 보통은 사람이 강변 구석진 곳의 다리 난간에, 그것도 바깥쪽으로 다리를 걸치고 앉아있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난 정말로 죽을 생각이 없다. 그저 변하지 않은 상황과 나...
시사회가 종료되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큰 성원을 받아 저는 계속 흥분상태입니다. "another step"과 찐따세트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칭찬과 격려 가득한 메시지도 모두 감사합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새로운 계획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서주(西湊) -부족 연합체 형태의 원시 국가. -본래는 여러 부족이었을 것으로 추측하나 원시적 국가 형태가 갖춰질 즈음에는 이미 부족 간의 혼인마저 잦아져 더이상 성씨의 의미가 남아있지 않았다. -철저한 장자(長子) 독식 상속을 토대로한 신분체제. 맏이만이 부모의 재산과 권력을 상속받고 그 밑의 자식들은 아무런 것도 이어받지 못해 한 형제 내에서 신분이 갈...
① → http://posty.pe/3dgi5n ② → http://posty.pe/tvg9t4 ③ → http://posty.pe/hsvgce 가합의 이야기 네 번째! 가합 원반 보신 분은 계실까요! 아카이브와는 군데군데 다른 카메라! 백스테가 무려 한 시간 사십 분! 뮤남사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당신에게...☆ 이하 <가합 난무광란2019&g...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어때?” “어... 그...
"떳다 그녀!! another step" 시사회가 성원 속에 진행 중입니다. 상영 기간은 8월 21일 오후 2시까지이고, 24시간 정도 남았네요. 사실 노래도 전체적인 이야기의 톤도 전작들과 많이 달라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 줄 알았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한껏 들떠있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 보실 예정인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소용없어요." 상담사를 마주 보고 한 말이었다. 나는 나를 잘 알았다. 내 상황의 모든 원인에는 어떠한 뚜렷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었다. 끝없는 자기혐오. 사실은 그뿐이었다. 눈을 감으면 여전히 그날의 기억이 생생했다. 집을 삼키던 붉은 화마는 마치 스스로 움직이는 듯했다. 붉게 타오르는 집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습관처럼 손끝에 일어난 살갗...
일정이 종료되었음을 알리는 윤기의 음성을 끝으로 사람들은 제각기 할 일을 시작했다. 자신의 담당 주치의를 찾아가는 이들, 아직 짝꿍과 할 이야기가 남은 이들. 그 틈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듯 바삐 짐을 챙기던 정국은 불현듯 드리워진 그림자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들었다. 그 순간 마주한 샛말간 얼굴을 정국은 가만히 응시했다. 평소 같았다면 여지없이 눈살을 찌푸렸을...
영은 신속히 그를 데리고 바닷길을 둘러서 궁으로 향했다. 같은 얼굴이기 때문에 되도록 사람들 눈에 띄지 않아야 했다. 아까부터 제 뒤를 따르던 호필이 놀란 듯하였지만, 그에게 설명할 시간 따위는 없었다. 일단 그를 모시고 제 주군을 만나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아내는 게 급선무였다. 놀란 것은 저 또한 마찬가지였다. “음, 다크호스인가?” 말을 타고 가...
"기다릴게요."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그렇게 엄마는 떠났다. 더운 여름이었다. 아빠와 이혼 후 단 둘이 지나기 시작할 때부터 나에게 별 관심이 없던 엄마는 그날따라 다정했다. 머리를 쓰다듬어 줬고, 내가 좋아하는 계란말이를 해줬다. 새 옷을 사줬고, 웃어줬다. 옛날처럼. 하루가 마무리 되던 저녁 시간, 내 손에는 평소엔 잘 먹지 못했던 초코바가 가득했다....
레이첼은 편히 앉은 당신을 바라보며 생긋 웃었어요. 그리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닐 테지만. 친구를 위해 이야기를 열심히 머릿속에서 다듬고, 짧고도 긴 동화 한 편을 읽어주기 전 목을 조금 가다듬은 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답니다. *** 한 숲속으로 작은 나비가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숲속 친구들은 작은 나비가 돌아온 것을 보고 기뻐했어요. 작은 ...
notice! 아래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첼의 자캐 커플링 카일잭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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