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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대체 어떻게 찾아낸 건지 아버지가 광일을 찾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광일은 잡히자마자 아버지의 앞으로 끌려갔다. 그는 정말 가끔은 무척이나 다정한 사람이었다. 오늘은 또 기분이 좋은지 광일의 건강부터 물어보았다. 확실히 집을 벗어나니 건강이 훨씬 좋아지긴 했다. 내가 가출했단 사실은 이미 멀리 퍼졌는지 복도를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의 역겨운 시선이 따...
※실제 출연진과 관련이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직접적인 살해 묘사 및 충격적인 연출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소장용 소액결제입니다. 내용이 없습니다.
비온 뒤, 또 흐림 6 훈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이 이상 허비했다간 금세 저 둘이 제 시야 밖으로 사라질 것 같아 순간적으로 애가 탔다. 그대로 관망하기엔 밤새 잠 못 이루게 내내 떠올라 괴롭힐 것만 같았다. 뭐라도 해야 했다. 결정한 바를 행동에 옮기는 건 그보다 더 빠른 찰나였다. 비 오는 날 저를 두고 훌훌 가버렸던 ...
*Trigger Warning 연속재생 필수 하늘엔 온통 구름이 꼈다. 색깔은 회색이었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만큼 우중충했다. 그 커다란 햇빛 하나가 고작 구름 몇개에 의해 가려지나 싶었다. 근데 진짜 그랬다. 코 끝에선 묘한 흙냄새가 진동한다. 비만 오면 출현한다는 지렁이나 달팽이도 슬금슬금 기어나온다. "........" 장하오가 바이올린 케이스 ...
* 마콘의 막콘 여파로 인한 10000% 망상글입니다. ** 이 모든 설정은 망상과 허구로 점철된 글이니 불편하시면 뒤로뒤로. 꿈이었을까, 현실이었을까. 그건 내 오랜 바램으로 인해 나타났을......꿈이지 않았을까 지금도 생각한다. 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했다. 콘서트 시작 3시간 전. 리허설을 끝낸 후 모든 셋팅을 끝내고 나니 아주 잠깐의 여유가 생겼다....
민원카페 나눔 안내 부디 즐겁게 읽어주세요. 제목: 키다리 아가씨 Lady Long Legs 사양: A5 내지 70p 키워드: 여밍남전, 1940년대 후반, 구룡채성 아파트 배경 주의: 캐릭터가 가진 전쟁 중 트라우마, 서사에 관한 언급이 간접적으로 나옵니다. 표지: *JPG로 변환한 파일이기 때문에 좀 더 쨍하게 보일겁니다. 실제 인쇄는 CMYK 이어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해남의 겨울은 서늘하지만 비가 자주 온다. 뜨겁고 건조하여 활기차면서도 어딘가 나른한 여름과 달리 어딘가에서는 꼭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비는 쓸쓸하고도 밀밭의 생기를 담고 있어 그것만으로도 위로받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하여튼 옆동네 어디와는 다르게 축복받은 천혜의 자연을 가진 해남의 비 오는 후작저 정원을 정환은 3층 자신의 방에서 턱을 괴고 내려다보고 ...
“ 예정되어있는 개인전 목록들입니다, 컨택하시면 갤러리에 전달하겠습니다. “ ” 응 “ 여주는 주영이 건낸 태블릿을 받았다. 갤러리측에서 예정되어있는 전시회 작품들을 갤러리소속 VIP들에게 선공개를 한다. 주로 판매가치가 있는 작품들로 이뤄졌고, 여주는 손가락으로 톡,톡, 스크롤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했다. ” 이거면 될 것 같아 “ ” 네, 전달하겠습니다....
과거에 넌 이러지 않았다 확실한 건 넌 나에게 잘해줬었다 아무런 예고 없이 앞머리를 자르고 등교를 할 때면, 앞머리 정리가 덜 됐다며 내 앞머리를 정리해주던 너였으니까. 근데 지금은 왜 이런 걸까 내가 너에게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님 그보다 더 전부터 나를 싫어하기 시작했던 게 아닐까..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아침 일찍부터 학원을 갔다 별 생각...
로즈가 누워있는 소파를 내려다보는 황태자의 표정이 무심하다. 나쁜 꿈이라도 꾸는지 몸을 움찔거리며 이따끔 미간을 찡그리는 그녀를 보면서도 빈센트의 얼굴엔 '걱정' 이나 '근심' 같은 감정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그에게 '로즈 세레나'는 제 배 다른 아우를 한방 먹여줄 도구나 수단에 불과했으니. 어쩌면 그건 당연한 것일 지도 몰랐다. 그는 소파에 누워...
W. SeeLver *자해 등의 소재 주의 KAKOTOPIA. 절망향을 나타내는 단어. 오늘도 나는, 우리는. 서로의 KAKOTOPIA에 머물러 있다. CP - [??/??/??/??/??/??/??] 준휘 시점 - 준휘 시점 - 준휘 시점 - 지훈은 급히 순영의 방으로 들어갔다. 민규가 먼저 처리를 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 엉망이었을 것 같았...
나한테 상처 받은 조규성. 난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는데 그 사람은 이미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가 있음. 안 될 거라는 것도 알고 매일 혼자 상처 받으면서 그 사람 좋아하는 날 지켜보는 조규성 마음도 매일 찢어질 듯 아픔. 그냥 나한테 오지, 눈물 나게 잘해줄 자신 있는데. 하고 생각할 듯. 조규성 나름대로 나한테 항상 좋아한다는 표현도 하고 가끔은 아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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