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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츠나데가 나오면 바꿔주세요! (1:00부터 들으시는 것 추천) 사실 하나만 들으셔도 됩니다 “시즈네 언니, 왜 그래요?” “으, 응?” “무슨 일이냐고요. 아까부터 멍하니 도미만 만지작거리던데. 그거 죽어있다는 건 알고 있죠?” 시즈네는 멀뚱히 자신의 손가락 밑에 놓인 도미 한 마리를 바라보았다. 아, 죽어있네. 여전히 손가락을 꿈틀이며 멍하니 도미...
<자스민 시점> 꿈이 아닐까. 지금 내 앞에서 일어나는 일은. 알라딘과의 재회. 머릿속에서 몇 번이나 그려온 모습이었다. 알라딘이라는 세 음절을 말할 때마다 울 것 같았다. 그 뒤에 대답 없이 음성이 흩어지는 게 너무 슬퍼서 담아두었던 말이었다. “알라딘.” 이 세음절을 말하기 얼마나 힘들었던가. 이 말 뒤에는 적막이 아닌 대답이 들려올 것이다....
/ call boy TONY x PETER # 에디는 콜보이 전문 점 <Boys>에서 이달의 최고 매상을 기록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에디의 소년 같이 나긋한 몸과 부드러운 흑갈색 머리칼은 인기가 있기는 했으나, 대단한 정도는 아니었다. 미색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혓바닥이 매끄러운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요분질에 재능이 있는 것도 아...
지겹게 내리쬐는 햇빛에 그늘을 찾아 앉은 운동장 옆 벤치가 후끈거렸다. 운동장 바닥으로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뜨거운 열기에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민희는 이 날씨에 축구가 하고 싶은가? 자리를 잡고 앉은 자리에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자 은상은 손에 쥐고 있는 꽝꽝 언 이온 음료를 위안으로 삼았다. 점심마다 운동장에 나가 땀을 뻘뻘 흘리며 축구공을 쫓는 민희...
마지막, 히지카타는 곤도에게 처음 등을 보인다. 그는 상대의 등을 바라보는 쪽이었다. 곤도의 시선이 느껴진다, 아니, 착각일 수도 있다. 히지카타는 뒤를 돌아보고 싶었지만 참았다. 쪽팔리지 않나.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멋쩍다. 그는 곤도의 등을 조금 더 오래 바라보곤 했다. 목도를 들고 흙길을 밟으며 멀어지는 모습은 늘 아쉬웠다. 경쾌한 활기가 잦아든 빈자...
그 방에서 나오고 몇 년 뒤 불러낸 형은, 마지막 기억 속에 있던 형의 모습 그대로였지만 머리카락은 새하얗게 새어버렸다. 처음 봤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다.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만 남았다. 가끔씩 형은 거울을 쳐다보면서 고개를 느리게 갸우뚱거리고는 했다. 마치 자신이라는걸 믿지 못하겠다는 눈으로. 그 공간에서 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늘도 악몽을 꿨어. 어떤 내용이었냐고? 사실 기억은 잘 나지 않아. 그냥 눈을 뜨면 항상 땀에 몸이 젖어 있는걸. 뭐? 그렇다면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닐거라고? ..기억하지 못해도 기분이라는 게 있잖아, 응. 이것도, 내가 나약해서 그런 거야? 2008.05.05 엄마가 자꾸 머릿속에 떠오른다. 원래 오늘 엄마랑 아빠랑 함께 재미있게 놀기로 했었는데....
눈을 떴을 때, 꿈꾸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온 몸을 관통하던 끔찍한 공포, 그러나 진실을 안 채 살아나가는 것보다 나았다는걸 알았기에 선택한 이기적이기 그지없는 결말. 조금도 후회하지 않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었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후회가 없었기에. 너를 위한 내 선택은, 대체 무얼 위해서였지? 내가 바란 결말은. 이게 아닌데. . . . “형, 일어났어?”...
지민은 태형을 찾아 나섰음. 그러나 쉽게 찾을 수 있을 리가 없었지. 캠퍼스 안이 얼마나 넓은데.. 그래도 일단 예대 건물을 가보는 지민. 태형이가 과제를 하고 있었던 그 작업실로 올라가 보는데 작업실 안에는 다른 학생들만 있었음. 태형을 찾아볼 수가 없었어. 지민은 그제야 태형에게 메시지를 좀 보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됨. 메시지 창을 켜긴 켰는데 도무...
* 연습용 * 모브 여자가 등장해서...원작과 엇비슷한 수위의 그러는 씬이 있습니다 재프한테도 스티븐한테도 * 모브 남자가 스티븐에게 집적거리는 장면 있음(후반부) *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일단은 소재상 15금 정도.... * https://bloodsalt.postype.com/post/4224611 이거에서 이어지는 느낌 며칠 뼈빠지게 일했다. 어찌나...
성규가 병원에서 퇴원한 날 밤. 나는 조심스럽게 성규의 방을 찾았다. 약 기운 때문인지 오늘 하루가 고된 탓이었는지. 곤히 자는 성규였고 나는 괜스레 성규의 머리칼을 넘겨주며 그 아이에게 홀리듯이 말했다. "수고했어, 정말.... 고마워, 성규야." 아직 아물지도 않은 성규의 잔 상처가 나의 상처인 양 아려왔다. 흩어지고 또 흩어지는 눈물이 꽃잎처럼 성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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