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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딸랑- 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어지는 구둣발 소리. 멈추지 않고 멀어졌다 가까워지는 소리가 내 앞에 올 때쯤 고개를 내려보면 어김없이 바나나우유와 그 옆에 파란색 카드가 놓여있다. 아무 말 없이 카드를 집어 리더기에 꽂고 띠릭, 하는 기계음이 울리면 카드를 빼내 건넨다. 그러면 그는 카드를 받고 옆의 통에서 노란색 빨대를 꺼내면서 다른 손으로는 바나나우유를 ...
-문답 형식 -연인 설정 -유메노ver 남들보다 힘이 센 건 알고 있지만, 문득 궁금해졌다. 저정도 힘이면 사람 하나는 그냥 번쩍 들 수 있으려나? ▶ 이타도리 유우지 "응? 그야 당연하지!" 들어줄까? 손에 들고있던 빵을 단번에 삼킨 뒤 망설임 없이 팔을 벌린다. 정말 괜찮냐는 물음에도 이래봬도 힘세니 걱정말라며 제 가슴을 탕탕 치는 건 덤이다. 아니, ...
선배, 저 심장 필기본 한 번만 빌려주실래요? 가방에 있어, 써. 후배 A가 선배 S의 가방을 연다. 뒤적이면 이질적인 물건들이 나온다. 182의 건장한-담배피고, 술도 마시고, 과제와 실습에 찌들렸으나.- 성인 남성이 들고 다니기엔 이상하다. 가방 앞 부분 : 호신용 스프레이, 전기 충격기 쉽게 꺼낼 수 있는 가방 주머니 : 경보기, 방범용 페인트볼 ...
형원은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말이 참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소중한 것을 만들어 보지 못했던 사람의 자만이었다. 지금 자신은 소중한 창균을 잃고 소중함을 깨닳아버린 그 멍청한 짓을 하고 있으니, 아무렴 아주 대단한 자만이고말고. 대화를 하자, 미안하다고 하자. 생각은 하지만 그걸 창균이 들어줄까? 답이 없는 것들에 머리를 마구 헤집고 있자 ...
가끔씩 아무 감정없이 눈물이 쏟아질 때가 있다. 아무도 날 보지 않고 아무도 날 찾지 않을 때 우울감의 정도는 극에 달한다. 예를들면, 나의 쓸모가 그저 와이파이나 걸어디니는 핫스팟 취급도 못 받는 그런 순간들 말이다. 나는 혼자고, 혼자였고, 앞으로도 혼자라는 생각이 몸을 타고 지배해 머릿속을 잠식시켰다. 그래 누가 나 같은 걸 챙기겠어. 멀어지는 팀원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녕하세요. cream입니다. 라고 시작하니 어쩐지 사과문을 써야할 거 같네요. 아무튼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과 드립니다. 중국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사과를 먹는다면서요? 맛있게 드시길,,, 같은 헛소리는 뒤로 하고 일단 해당 포스팅의 본론부터 쓰겠습니다. 위의 트윗의 타래로 공개되어 12/25일까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공유했던 1. 종이 트리와 늘빈 꾸미기...
# 캠게호백 어쩌구 염불외다 시간이 나서 시작해보는 캠게>0<!# 엄청 가볍고 엄청엄청 아무렇게나 오천자씩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경은 한국 대학인데 너무 오래전이라 캠게가 아니라 뭔캠퍼스배경판타지AU가 될지도~!~! 1학년인 나랑 2학년인 너 001 B2 때아닌 날벼락이었다. 강백호의 대학 진학은. "그래서 말인데, 호...
아무것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껏 제대로 살아온 것이 맞는가? 도서관의 책들은 줄줄이 읊어도 어제 뉴스에 무엇이 나왔는지는 말할 수 없어 니체의 철학은 완벽히 설명해도 니체의 철학을 써먹을 순 없어 당신들이 원한 게 이게 맞아? 나를 구닥다리 컴퓨터로 만들고 싶었던 거냐고 당신들이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이야? 당신들의 손바닥 안에서 유...
7월 디페스타에서 판매한 재희무현 앤솔 <구원자님, 휴가는 환불이 안 돼요!>에 수록된 글입니다. (실물 회지는 2023년 12월 23일에 개최된 어바등 온리전 이후 판매 종료됐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의 작품 바움 [외톨박이 숟가락, 한여름의 불가사리] : https://posty.pe/33anu9 머머 [렌티큘러 스크린] : https://po...
(** 뒤에 내용 수정했어요ㅠㅠ;;) “.. 차를 갖고 왔어?” 조수석 문을 열어주는 제노의 행동이 간지럽게 느껴졌다. 진짜로 데이트를 하는 기분이어서. 재민은 새삼스럽게 제노를 훑어보았다. 근사한 몸매에 피트되는 클래식한 수트를 걸친 잘생긴 남자가 문을 열어주는데 어떻게 거부할 수 있을까. 베프 이제노가 아니라 전혀 다른 사람 같았다. 재민은 새삼 시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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