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원래 머물던 방으로 돌아왔지만 아무도 먼저 입을 여는 사람이 없었다. 멤버들은 바닥에 아무렇게나 앉아 있었다. 정건도 의자에 무너지듯 앉았다. 방 안에는 그들 외에는 제현밖에 없었다. 그가 하인들이 들어오지 않게 신경을 써준 모양이었다. 저 사...
한상혁 x 이홍빈 에이프럴 코튼 w. 이든
그 남자, 세상의 중심을 밟다. 미국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 웨스트 42번가와 47번가가 합쳐져 만난 세븐스 에비뉴와 브로드웨이가 교차하는 일대는 브로드웨이의 중심부이자,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보행자용 교차로 중 한 곳이다. 이 곳의 이름은. “타임스퀘어-!!” 그곳의 중심에 기타를 메고, 손엔 작은 캐리어를 끈 남자가 주체할 수 없는 설렘을 가지고 소리쳤...
1. -아카아시!-네에?그가 고사리처럼 작은 손을 뻗는다. 무슨 의미인지 몰라 고개를 갸웃, 하자 그가 활짝 웃으며 아카아시, 손! 하고 말을 덧붙였다. 손이요…? 아카아시가 두 손을 내밀었다. 자신보다 조금 작은 손. 그는 헤헤 웃더니 조심스럽게 아카아시의 작은 왼손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곤 주머니 안을 열심히 뒤진다.-그게 뭐에요?아카아시가 청록색 눈을 ...
[쿠로츠키] 이상하고 아름다운 FHQ 쿠로오 X 츠키시마 무선제본 / B6 / 50P / 6000원 / 전체연령가 선입금 특전: 이상하고 끔찍한 중철제본 / b6 / 8p 퇴고 전의 샘플입니다. prologue.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내려온 츠키시마는 쿠로오와 하루를 보내며 데이트를 했다. 전부터 츠키시마가 가고 싶어 했던 카페의 케이크도 먹고 쿠로오가 ...
*40대 스폰서 이창준 X 대학생 황시목 가장 상층 복도에 다다른 걸음은, 열린 현관문을 발견하고 잠시 멈췄다. 작은 쇼핑백을 들고 있던 창준은 슬쩍 뒤를 의식하며 기다린다. 관리 허술이란 뜻이어서 뒤를 지키던 수행원들이 즉각 사죄의 뜻을 전했다. 어차피 5층까지 오려면 별도 카드키가 있어야 된다고는 하지만, 이건 해도 너무한 처사다. 보란 듯이 한 뼘 정...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오타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원작날조 주의해주세요 [오이카게] 회전목마 . . . "손님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잠시후 도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내리실때 잊으시는 물건 없으시도록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그는 손에 깍지를 껴 천장을 향해 쭈욱 팔을 뻗으며 장거리의 비행에 굳어있던 몸을 풀어주며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곤 창문을 쳐다 보았다.하늘은 ...
POUND² 명사 1. (길 잃은 동물을 가두어 두는) 우리, 울타리 2. =pound net. 3. 유치장, 수용소; 구치소. 4. (주차 위반 견인 차량의) 유치장, 압류[압수]품 보관소. 죄수 번호 3945 45. 21세. 구속, 20nn년 6월 18일. 전 소속, 데드락. 죄목, 절도 및 살인, 강도, 테러, 마약 밀매, ……등등. "아, 날씨 죽이...
"많이 느셨습니다만, 몇 번을 말합니까?"에페는 사브르랑 다르다고. 누가 마라톤을 단거리 달리기 뛰듯이 뜁니까? 사브르야 2초만에도 끝난다지만. 남자는 저로 인해 넘어진 소녀에게 손을 내밀어 일으켜 세우며 힐난섞인 어조로 질책했다."그래도 발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나가라는 듯 손짓으로 휘휘 명백히 축객령을 내리는 모습이...
Written by 지구 형, 우리한테도 봄이 와? 코를 훌쩍이며 저를 따라오던 어린 혈육이 물었다. 그 물음에 진우는 말을 얼버무렸다.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계속 걷기만 하는 형에, 동생은 묘한 분위기를 눈치챘는지 곧 입을 다물었다. ‘그날’이 온 지 10일. 세상은 파멸의 길로 들어서고 있었다. ‘그날’은 ‘그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것’. 칙칙...
이미 유추해 놓은 1691이라는 비밀번호를 누르자 문은 가볍게 열렸다. 창섭은 가방을 한번 더 제대로 맨 후에 문을 열고 노멀리티 기지 안으로 들어갔다. 예전 보다 더 많아진것 같은 숫자의 사람들이 무장을 한 채로 거실에 앉아 있거나, 복도를 거닐고 있었다. 오늘 작전은 성공적으로 끝난듯 사람들은 기쁨에 도취되어 있는 듯 했다. 창섭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