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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케이아가 처음 몬드에 도착했을 때에는 츄츄족 부락이 이상할 정도로 늘어서, 대대적인 토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케이아도 보수를 받고 용병으로서 참여했었다. 대부분은 평범한 츄츄족 부락이었지만, 계속되는 전투에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그런 상황이니 부상자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여 부득이하게 몬...
도와주는 것도 한두 번이죠. 이름 renúncia/르누시아성별 무성 현재는 여체화 모습을 하고 있다. 나이 알 수 없음 키/몸무게 6.3단(163cm)/표준외관 날개 12날성격 #차분한 #냉담한 #둔한 매사 차분하고 가라앉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단순히 쳐진 눈매 때문이라기엔, 강하지 않은 어조와 큰 흔들림 없는 목소리가 그의 성격을 보여준다. 이러한 담...
사망 소재 주의 !강스포 주의! - 나나미의 움직임에 맞춰 검은 세단이 도로 위를 부드럽게 유영했다. 주술고전의 바쁜 일정으로 보조 감독이 모두 차출되었기 때문에 방금 이타도리와의 임무를 끝낸 나나미가 직접 차량을 끌고 고전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차도 옆 가로수로 심은 벚꽃나무가 분홍색을 띄고 있었다. 완연한 봄이 온 듯 했다. "나나밍! 우리도 벚꽃 보...
아무 말도 안하는 최승철이 원망스러웠다. 무슨 일이 있어도 조용히. 그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 모든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땐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었다. 아무 말도 안 했던 승철이 미워서. 아무렇지도 않게 내게 웃었던 승철이 원망스러워서. 승철을 다신 못 본다는 그 생각에 가슴 한 편이 아려와서. 마지막까지도 웃어주던 그 얼굴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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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락해주시지 않는다면 절대 이 자리에서 나가지 않을 겁니다. " " ······. " " 아버지. 저는 진심입니다. " 아버지가 침묵했다. 내가 이렇게 나오자 얼마나 큰 각오로 내가 이 자리에 나왔는지 어렴풋이 깨달았다. 그러자 잠시 침묵을 유지하던 아버지가 입을 뗐다. " ···마침 우리 상단이 화산파에 자금을 대고 있지. " " ······?! " ...
2000년 초반쯤 일본에 발매 했던 에로게 푸른 눈물(아오이 나미다) 그 숨은 진 히로인 마나를 제 스타일로 새롭게 그려 봤습니다. (coloring by artlimmedia)
“가까이 오지 마!” 눈앞에 새하얀 섬광이 터졌다. 모로 돌아간 뺨이 화끈거렸다. 터진 입술 사이로 비릿한 피 맛이 느껴졌다. 그의 폭력이 하루 이틀 벌어지는 것도 아니었다. 늘 그랬듯 뜬금없고 갑작스레 시작되는 폭력엔 이유란 없었다. “이 역겨운 괴물…….” 그저 아, 이건 제법 오래가겠구나.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칠 뿐이었다. “너 같은 건 보기만 해...
살인, 사이비 종교, 가정사 날조, 각종 폭력, 감금, 뇨타 주의. 죄책감을 느껴본 적은 없다. 그저 시켜서 행한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맞으니까. 어차피 다른 사람들도 자신이 살기 위해 이기적으로 구니까. 무엇보다 모든 일은 집행자가 행했다. 후미야가 저지르는 일은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을 처리함 그 일체. 이토 후미야가 처음으로 부친을 살해한 건 범죄 행...
이런거 그리는건 아직 부족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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