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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7일. 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사실 그냥 웹드인 줄 알고 재밌게 보려 했으나 한 남자가 눈에 띄었다. 처음엔 너무 잘생겨서 뭔가 했다. 그를 검색해 봤다. ' 김지웅...? '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김지웅이란 사람을 만난 게. 그 뒤로 지웅이의 과거를 다 찾아보기 시작했다. 과거를 보고 충격보단, 을컥해왔다. 그냥 김지웅이란 사람이 너무...
🎄 친구인지 미친인지 talk 🎄 # 저번편 비하인드 술을 들이키던 여주와 여주의 친구는 잠깐의 토크 타임을 가지게 되는데........ "근데 여주야 너 그 분이랑은 잘 되어가고 있음?" "누구?" "그 왜 박원빈이 친하게 지내라고 소개 시켜줬다던 사람." "아 씹. 잘 되어가긴 무슨. 우리 그런 사이 아님." "뭘 그런 사이가 아니야. 너 그 분 좋아하...
서브 남주는 울지 않는다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제일 먼저 여준의 상태가 이상한 것 같다고 의심한 것은 재민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다은이 팀에 들어오고, 등급이 오르면서 정우와 각인문제로 센터장과 마찰이 일어난 탓이라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변화가 연달아 일어나는데 평소랑 똑같을 수 있는 이가 몇이나 되겠는가....
※ 화산귀환/메인드림인 인호청진 글 입니다. 금잔화가 지고, 아흐레가 지나 偕老同穴:그것이 한낱 꿈이라 한들, 화방에서 나는 익숙한 향에 눈을 뜨면, 양회가 그린 인호의 초상화가 그를 반긴다. 양회는 그녀 또한 어딘가에 살아있을 거라는 작으면서도 헛된 희망을 가지며 다시 눈을 감았다. 너무나도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나의 책임감을 사랑했던 그 사람이 그때 ...
비 온다니 꽃 지겠다1), 진종일 마루에 앉아 라디오를 듣던 네가 오늘 처음 한 말이었다. 당시의 우리는 도망쳤거나 그도 아니면 버리고 왔으므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꽃을 보는 일과 비를 기다리는 일뿐이었다. 우리는 언제나 꽃을 보러 걸었다. 시골 마을의 길가에는 누가 심어놓지 않아도 언제나 제멋대로 봄꽃이 피었다 졌고 우리는 강가로 뒷산으로 걸어 다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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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네 번의 계절을 돌고 돌아 완성되는 1년. 그 1년의 시간을 함께 다섯번이나 지새워 보내온 우리. 5년의 시간이 그리 길지도 또 짧지도 않았지만 늘 함께였기에 무슨 일들이 있어도 다 이겨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의 덕은 전부 하루도 빠짐없이 날 사랑해줬던 늘 불안하고 약하고 여렸던 나를 붙잡아주고 지켜줬던 민규의 공이 제일 컸음을 다 알고있...
무대에서 장막과 조명의 역할은 생각보다 단순한다. 그것들은 막의 시작과 끝, 주인공, 위기 따위를 가리키고, 장면의 전환을 의미한다. 한 차례의 휴식을 가리킬 때도 있고, 급작스러운 사고에 대처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 막은, 레테의 극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구성이기도 했다. 그들이 무대의 위와 아래가 다른 일은 지극히 드물었던 탓이었다. 정말 ...
입사한 지 몇 개월도 안 된 워홀러에게 불을 맡겨놓고 룰루랄라 일 년을 보낸 이 레스토랑도 제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워홀러에게 주요 업무를 맡기지 않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은가. 곧 떠날 거니까. 화구 위에서 팬을 흔들던 원빈이 플레이팅 한다. 파스타에 노란 계란을 입힌 거다. 돌돌 말린 면 위에 통후추 두어 번 갈아 올리면 파스타는 바깥의 손님 테이블로...
한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던 게시물이 있다. 과탑 놈 땜에 계속 2등 해서 개짜증나는데 고백해서 멘탈 박살 내는 거 어떰 와씨 천잰가? 공부만 해서 이런 쪽으로는 머리가 안 굴러가는데, 인터넷의 발전에 경의를 표한다. 그니까, 지금 내 상황이 저 쓰니랑 개똑같거든? 나는 집에 돈도 없고 억지 부려서 서울에 대학 온 케이스라(그치만 내 성적에 지방대는 아까웠...
* “바다는 안 돼.” 시원한 바람이 불어보는 해변. 돌연 에리는 제게 말했습니다. 바다는 안 된다고. 저는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제가 안 된다니요? 무엇이 말입니까?” “우미가 아니라! 저 쪽! 바다로 가면 안 돼.” “왜 안 되는 것입니까?” “안 돼. 아무튼 안 돼. 자, 다른 곳에 놀러가자.” 에리는 제 손을 잡고 다른 곳으로 가기 시작...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임슬옹, 조 / 이별을 배웠어]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5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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