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네이버 2주 챌린지가 오늘로 끝인가? 이웃 새글에 일기 종료가 많이 뜨고 있다. 으휴, 네이버. 오늘은 간만에 출근 없는 주말. 원래 청소할 게 있어서 출근하기로 했는데 비가 도왔다. 앗싸~!! 대신 내일 출근 ㅋㅋㅋ 아침엔 마라볶음면 컵면을 끓여서 에센뽀득 소시지랑 오이 넣은 핫도그, 점심은 크로플이랑 쁠랑뜨 과일 주스를 먹었다. 이웃님들 덕에 연명하는 ...
“산책하러 갈래요?” 결혼하고 얼마 뒤 흐드러지듯 핀 라일락이 길에 향그러운 꽃 길을 만들어 두었던 어느 봄 날. 정국은 지민에게 손을 내밀었다. 편한 신발을 신으라며 잡은 손을 놓지 않고 운동화를 꺼내 주는 그의 동그란 머리에 두근거림이 서려 지민은 붉어진 볼을 하고 그와 손 깍지를 하며 동네를 걸었다. 그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에 마치 꽃이 피듯 설렘...
아가사 크리스티의 책에서 본 것 같은 붉은 벨벳 커튼이 쳐져 있는 기차의 1등석에 몸을 묻었다. 사내는 능숙하게 지민의 가방을 좌석 아래에 밀어 넣었지만 큰 가방 하나는 채 들어가지 않았고 이미 출발한 기차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 저리 흔들렸다. 사내는 테이블에 놓여있던 맥주를 따 지민에게 건넸지만 지민은 고개를 저었고 그저 멍하게 사내의 울대가 맥주를 넘기...
#학교 밖 "진짜 이야기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나츠키 히나노- 쿠웅!! 난리 나겠네 (상층부에 뭐라고 보고하지) 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찌릿- "아이c.." -나츠키 히나노- 아까 다친 다리가 아프다 "이지치이익!!!" -나츠키 히나노- 언제나 고생하는 이지치>.< #다음날_주술고전_히나노 기숙사 방 "Zz.." -나츠키 히나노- 따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과 먹을래, 배 먹을래?" 아이는 두가지 과일중에 무얼 먹을지 골랐다. 사과도 좋고, 배도 좋았다. 하지만 아이는 어린나이에 당뇨가 있다, 당분이 높은 과일을 전부 먹일 수는 없는 일이다. 입을 오물거리며, 혼잣말을 중얼이던 아이는 결심을 한 듯 말했다. "반반 먹을래!" 부모는 마치 아인슈타인이 찰흙을 두개 섞어도 하나인데 왜 1+1=2냐고 물어본것 ...
억수 같은 비가 내리는 밤 새까만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의 안에선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여자가 사연을 읽어주는 라디오 소리가 들려온다. "마지막으로 읽어드릴 사연은 2140번 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꼭 떠나간 사람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함께 할 때는 소중한지 몰랐던 사람이 떠나고 나면 꼭 생각이 나네요.] 살다 보면 떠나고...
모리가 다자이에게 시체에 펠라해보라고 시켜서 함 문스독 모리다자 짧은 썰과 동인 해석 잡담 * 다른 곳에 올린 적 있음 * 취향 타는 소재 주의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미화 의도 없습니다. 절벽 아래로 떨어진 마차가 개박살이 났다.
덕님은 뒤에서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마지막회(상), 3-144, 3-135, 3-134, 3-132, 3-126, 3-121, 3-120, 3-117 네타 있음) 이 페이지는 그림을 새로 올릴때마다 갱신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그 주의 미리보기 분량 네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반드시 주의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