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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엄지 공주가 모티브였습니다. ♚ https://iletyou.wixsite.com/dreamwfairytale “손가락 만도 못한 요정이라니, 들어본 적도 없는 기이한 존재로다.” 요근래 지구라트에서 가장 요주의 요정으로 불리우는 자그마한 요정은 단순명료하게 답했다. “저도 이렇게나 따스한 땅에 누군가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을 거라곤 생각도 ...
[넌 뭐가 되고 싶어?] 그날, 하늘에서 별이 쏟아져 내렸다. Key words : 별, 소꿉친구, 장래. For. Kousi Sugawara Written by. Taka(@takayuuka_v) 후, 길게 숨을 내뱉어도 더는 입김이 나오지 않는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제법 추웠던 거 같은데, 그게 무색해질 정도로 날씨는 많이 풀렸다. 장갑을 끼고 있...
' 예그리나 ' 서로 사랑하는 사이 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3 월 서 [ @jijung_LQVE ]
BGM :: FKA twigs - Pendulum [국민] 국민형제(國民兄弟) w. 폼 16.06.22(수) 용감한 기자들 방송 클립국민 형제 A와 B, 알고 보니 피 한 방울도 안 섞인 의붓형제? - 이번에는 연예부 ooo기자, 어떤 기사인가요? -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 하는 연예계 대표 형제 A군과 B군, 알고 보니 피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우클릭 '연속재생' 누구에게나. 살면서 잊을 수 없는 이름 하나쯤은 잊지 않나. ‘김재환.’ 무릎에 힘이 풀려 그대로 고꾸라질 뻔 했다. 실제로 비틀거렸을지도 모른다. 순식간에 나를 채간 시간의 흐름이 너무 빨라 현기증이 일었다. 유난히 많은 땀을 흘렸던 그 해 여름의 이글거리는 태양은 어느새 머리 위에 떠있었다. Love Is Alive w. 우셔 “...
헤어졌는데 헤어지지 않은 것 같은 순간의 연속이다.영현이 도운의 후드집업에 카드지갑을 놓고 갔다. 그걸 지하철 탈 때쯤 알아차려서 다시 도운을 부르고, 도운은 회색 후드티 위에 회색 후드집업을 걸치고 나왔다. 진짜 미안. 사과하는데 한쪽 눈이 찡긋 감겼다. 웬 윙크? 영현보다 도운이 더 놀라 주머니 속 쥐고 있던 카드지갑을 구겼다.“지갑 줘.”“아. 여기....
귀하(貴下) 자오선 넌 참 노래를 잘했다. 이제야 말하기엔 시시한 이야기다. 이제 네가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던가. 그래, 이건 참 진부하고 고루한 이야기다. 담백하게 이야기했지만, 절대 감정의 모양이 그래서 그런 건 아니다. 단순한 문장 하나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츠키시마 케이는 노래를 참 잘했다. 기타도 참, 잘 쳤다. 계속 네가 다 알...
니은 씀 도대체 노오란 병아리가 언제부터 삐약삐약 대신 쫑알쫑알거리기 시작했는가는 민규에게 있어서 커다란 의문이었다. 어린 시절 내내 봐오던 귀엽고 개나리꽃같은 노란 병아리들은 삐약삐약을 잘만하던데 게중에서 가장 크고 대장 먹을 것 같은 그 병아리만 왜 쫑알대는지 알 수가 없었다. 얘네가 이렇게 시끄러운 족속들이었나, 민규는 아랫입술을 질끈 물고 모든 것을...
첫 문장: 데이트하러 갈래요? / 마지막 문장: 너에게 무한한 애틋함을 느껴 쨈님의 연성은 이 쪽 > http://posty.pe/ggz91c BGM: Nothing But Thieves - Lover, Please Stay "데이트하러 갈래요?" 매그너스의 입술이 일자로 곧게 다물어졌다. 빛을 잃는 법이 없던 눈동자가 사그라들었다. 이쯤 되면 포기할...
더폴 : 오디세이와 환상의 문 모티브 불만족스러운 신음이 제임스의 목울대를 울렸다. 제임스에게 있어 가만히 누워있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것이었는데, 마치 오른손잡이가 오른손을 못 쓰거나 숨 쉴 때마다 눅진한 고통이 스미는 것 만한 일이었다. 만약 팔도 못쓰고 숨도 쉬기 어려운 사람이 가만히 누워있어야 한다면,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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