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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OSAKA, TOKYO, KYUNG JU #사륵 #I'm Kissing You (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Des'ree 윤기녀석은 완전 달라져 있었다. 이러니 한석이가 무서운 녀석이었다니까 , 솔직히 아이에게 좋은 일일지는 확신 못 해 하고 말 해놓고는 , 그래놓고는 지금 제 아이 속을 나보다 몇발 먼저 , 다 읽고 있잖아? 난 나지막하게 혀를 차...
#OSAKA, TOKYO, KYUNG JU #사륵 #존재의 위로 불꽃심장(양수혁) 아침에 꽤 일찍 일어났지만 형은 잠잠했다. 어제 아무래도 술을 많이 마신거 같았다. 형의 그런 모습이 당연히 처음이었기에 신선했다. 형은 술이 완전 만취는 아닌거 같았는데도 행동이 명확하게 달랐다. 약간 부드러워진 눈매가 그랬다. 완전 긴장이 풀린거 같은 모습이 이런 말 하면...
#OSAKA, TOKYO, KYUNG JU #사륵 #Honesty Beyonce 냉면은 좀 미묘한 맛이었지만 이내 좋아질거 같았다. 일본엔 이런 질긴 면이 잘 없어서인지 조금은 낯설었고 , 일본에서 먹은 것도 크게 다르진 않았지만 이 집이 훨씬 맛있었다. 형은 가위로 면을 다지다 싶이 잘라서 조금씩 입으로 가져갔고 , 내가 좀 빤히 바라보자 씩 웃었다. 이...
순서대로 1학년 (113살), 4학년 (153살), 7학년 (183살) *4학년 전신은 김제나 @JU5T_CARROT 커미션 아이고 빠르다 무려 새벽 2시에 문의 넣어서 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에 완성작을 받은 갓커미션* 선관 : 카늘레 베이커 (소꿉친구) 생일 : 9월 7일 좋아하는 것 : 부드러운 것. 싫어하는 것 : 분위기가 축 쳐지는 것, 타인의 기...
금사빠도 다 같은 금사빠가 아니다. 그동안 윤기는 금사빠를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었다. 자신의 금사빠 기질을 잘 알고 거기에 순응해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꺼지는 타입, 자신이 금사빠인 것을 몰라 늘 절절한 짝사랑을 하는 타입. 그런데 박지민은 좀 새로운 종류였다. 둘 중 후자에 가까운 금사빠이긴한데 착각이라는 전에 없는 옵션을 달고 있는 애였다. 시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3 전씨의 대저택의 모든 하녀가 정국의 가정교사를 탐탁지 않게 여기지 않는다. 여느 인간사가 그렇듯, 어떤 한 인물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그 어떤 것으로 한 공간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할 만큼 그 입지나 영향력을 커지면, 그것에 빌붙어 제 이익을 빨아 챙겨 쉽게 호의호식하려는 기생충 유의 인간들이 달라붙길 마련이다. 정국은 요 며칠 사이 제 가정교사와 지...
<월간슈내 2019. 8월호 안내> ♬ 커플링: 윈세스트 (딘샘/샘딘 구분 없음) ♬ 글쓴이: 초코 & 삭(Isa-ac) ♬ 책분량: 70p 이상(예정) ♬ 책가격: 7000원(예정) *배송비 별도 ♬ 책사양: A5, 떡제본 ♬ 12세 이상 구매 가능 ♬ 선입금 기간: 2019년 8월 11일(일) ~ 8월 18일(일) ♬ 배송일: 8월 마...
연하남 1 이 연상남 1 을 몹시 귀여워하는데, 꽁냥꽁냥을 하면 더 하면 더 했지 결코 덜 하지 않는 커플 2 표정이 띠꺼운 이유가 뭐야. 내로남불이야 뭐야? 웃긴다?
돌아간 고개 다시 돌려서 볼 꼬집는 당돌한 연하남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진심 너무 귀여워서 손나간 것 같은데. 완전 설렜는데, 똑 떼어 먹고 싶다는 말은ㄷㄷ 연상남에게 먹는 드립을 참 잘 치는 것 같다? 먹어 본 것 처럼, 그래서 마치 맛을 아는 것 처럼.
- 여름과 겨울이 합쳐지면 어떨까. - 눈이 녹고, 열기는 식겠지. 죽었던 나무가 살아나고 지나치게 잎을 떨치던 식물이 조금쯤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까. 적당히 싱그러울 정도로만. - 맞아. 근데 그거, 마치 봄 같지 않아? 그런 대화를 한때 했었다. 사서들 사이에 짧은 우스갯소리로 지나가던 이야기였다. 정말 그런 일이 실현되려는지도 모른다고 대화의 장본인은...
주말 내내 끙끙 앓다가 월요일까지 몸살을 안고 집에서 빈둥대며 쉬었다. 여전히 핸드폰은 켜지 않았다. 핸드폰을 켜면 원하지 않는 말들만 잔뜩 볼 것 같았다. 월요일 밤 10시가 돼서야 겨우 핸드폰 전원을 켰다.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역시나 연락 온 사람이라곤 소연뿐이었다. 아- 학교 가기 싫다-. 수진은 혼자 방에서 중얼거렸다. 슈화의 프로필 사진이 그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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