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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게 뭐냐?” 스팍은 한쪽 눈썹을 치켜올려 보였다. “보시다시피 목걸이입니다.” “이걸 왜 나한테 주는데?” “당신이 저의 우정과 존경심에 대한 증거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맥코이는 뜨악한 표정을 지으며 온몸으로 거부를 표현했다. 그는 그 목걸이를 받지 않으려고 했지만, 스팍이 맥코이의 손을 끌어당겨 그 손에다 목걸이를 단단히 쥐어 주었다. 사경...
칠석제에서 슈는 이런 말을 한다. '네가 멋대로 기인으로 우리들을 묶어서' 이 말의 의문은 결국 이번 스토리에서 에이치가 신화를 빗대어 오기인을 명수로 채워 만들어내면서 이유는 쉽게 납득된다. 그렇다면 왜 에이치는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했는가? 마리오네트에서 방송위원이 했다는 그 방송사고. 에이치가 슈에게 했던 '내 생각대로 움직여줘서 고마워.' 이 모든 부...
잭뽐은 일상물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 현실 잭뽐도 시트콤스러운 면이 없지않아있어서... 잭뽐으로 보고싶은 에피소드는 1. 환절기 (이미 다른 곳에 썰로 올려두긴 했지만) 2. 매운 음식: 재범이와 매운 음식을 먹기 위한 스니의 노력 3. 첫만남: 사실 비보이킹이 다했다 4. 피디님: 칭찬 받는 재범이와 혼나는 스니 5. 무대: 올라가기 전엔 스니가 긴장...
더 많은 일기 읽고 싶다.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하는지 폼 ㅋㅋㅋ 도 보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궁금도 하고. 일기에도 폼이 있나 싶긴 하다 쓰면서도 웃기네 ㅋㅋㅋㅋㅋ 다들 어디서 쓰고들 계실까 너무 궁금하다. 일기라고 라벨링만 안 했지 매일매일 뭔갈 적는 건 고등학생 때까지 꾸준했는데, 다 종이에 적어서 폐지로 나간게 많다. 노트에 안 쓰...
오랜만의 휴가였다. 본즈는 실로 오랜만에 휴가를 떠나는 셈이었다. 엔터프라이즈 전체가 쉬는 날이 아니고서는 CMO의 자리는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 잠시라도 휴가를 내고 바에서 술을 한 잔이라고 걸치려치면 커뮤니케이터를 통해서 항상 자신을 찾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건 본즈의 성격상 무시하고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쌓인 추가 근무와 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드디어 스타트렉을 보고왔다. 아주 오래 기다렸는데, 개인적인 일 때문에 겨우 보았다. 스타트렉 리부트 된 이래로 여러 커플을 핥핥했었지만 최근에는 술루텀을 핥핥. 비기닝 시절에는 스팍커크, 체콥술루를 좋아했고, 다크니스 시절에는 스팍커크, 체콥술루, 칸술루, 본즈술루를 좋아했다. 그리고 최근에 비욘드 개봉쯔음에서 스타트렉 오피셜 설정인 술루 커밍아웃과 함께...
[이즈마코] 성장통 w. 생각나무 * <한여름 밤의 꿈> 스타마인 라이브 당일 아침 * 과거 날조 있습니다 * 어쩌다보니 불꽃놀이 2편처럼 되어버려서, 딱히 상관은 없지만 우선.. ▶ 불꽃놀이 낯선 곳이면서 낯설지 않다. 마코토는 자신이 길가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마자 그렇게 생각했다. 바람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내리쬐는 태양이 대지를 달궜...
1 우주 너머에는 술이 있다. 그 밖에도 많은 것이 있었지만 술이 있다는 것은 무시해서는 안 될 중요한 사실이다. 먹고 살기 근근한 사회에도 술이 있었고 조금이라도 문화가 생기기 시작한 단계라면 빠짐없이 등장하는 게 바로 술이었다. 언어가 아무리 다른 세상이라도 그 모습은 신기할 만큼 흡사했다. “왜지?” “뭐가.” “왜 우주에는 술이 있지?” “뭐라고?”...
1 우주력 2264년. X월 X일. 히카루 술루의 항해일지를 시작한다… 사실 조타수는 일지를 쓸 필요가 없지만 그냥 함장 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일기에 항해일지라고 명명해서 쓰기로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엔터프라이즈호는 끝없는 우주에 대한 탐사를 하고 있다. 우주를 탐험하다 보면 종종 내가 함장 석에 앉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함장이나, 1등 항해사 등이 자리...
길을 걷고 있다. 그 길 속에 누군가가 스쳐 지나가고, 미처 지나가지 못한 바람이 황급히 뒤쫓아간다. 목덜미가 절로 서늘해져 몸을 잔뜩 움츠린다. 귀에 꽃은 이어폰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노래의 제일 좋아하는 기타 소리가 들린다. 자가자가자가장. 자가자가자가장. 그 소리에 박자를 맞춰 걷는다. 나는 사람들에 지쳐 빨갛게 달아오른 무렵의 길을 걷고 있다.쭉 가다...
[이즈마코] 인형의 꿈 1 w. 생각나무 * 기사단 이즈미 X 인형 마코토 * 중세 프랑스. 대략 15세기 초중반 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역사 반영이라기보다는 상상에 가까워서 설정에 다소 날조가 있습니다. * 기사단 얘기가 있어서 나이츠 비중이 꽤 있다고 합니다.. “인형?” 이즈미는 자신의 앞에 앉은 의뢰인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대놓고 눈살을 찌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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