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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생이입니다. 우리 지민이가 회색의 긴 머리를 붙이고 샤랄라 할 때, 저노무자슥을 어떻게 잡아와서 꼭꼭 숨겨놔야 할까.. 생각하다가, 정국이를 이길 자신이 읍어서... 절망하고 있던 사이... 많은 분들께서 회색 긴머리를 보시고 옹또미 지민이 생각난다고 하셔서, 그렸습니다.. 글도 안 써지고요.. 그래서 머리 식힐 겸, 그려보았습니다. 흐흐흐,...
-오벨리스크 34층 거대한 성 문처럼 보이는 것, 그 위쪽에 새겨진 고대 문자였다. 로드는 그 큰 글자 아래에, 좀 더 작은 글자로 새겨진 입장 조건, 그리고 해당 층계의 클리어 조건을 천천히 읽어주었다. “대지 속성 2명 이상, 그리고 대지 속성의 프라우와 동행.” “벌써 두근거리는데?” 로드는 뒤를 돌아보며 즐거운 목소리의 주인공과 마주 웃어주었다. 쭉...
"오랜만이네. 여기 있는 거." . . . . . . . . . . . 어느 겨울날, 연습실에서 춤 연습을 하다가 음악이 끊기고 들린 전화에 춤추던 걸 멈추고 전화를 받으려고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발신 번호로 뜬 건 새끼 호랑이라고 쓴 류야에게서 온 전화였다. 볼 일이 있음 그냥 연습실에 오면 될 것을 왜 전화로 하는지 몰라 일단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
[굿노트]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오랜만에 스티커를 만들어봤습니다. (12/20)부터는 유료화 될 예정이니 그전에 다운받아 쓰세요. -굿노트, 유사어플외 다른용도이용은 금지합니다. (인쇄,상업적이용, 재배포등) 가져가실때 하트 부탁드립니당🤍 오류사항있으면 말씀해주세요.
Christianborg는 덴마크의 정부 및 의회 건물입니다. Slotsholmen 섬의 코펜하겐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덴마크 총리실과 덴마크 대법원이 있는 곳입니다. 궁전은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궁전은 또한 덴마크 의회의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코펜하겐에 있을 때 도시의 다양한 박물관을 확인하십시오. 이곳은 덴마크인들의 일상...
- 썰체 주의 (비문이나 욕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 전개와 무관합니다 -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오탈자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22. 저주의 왕이라는 지위는 꽤 쓸만했지. 굳이 자기가 애쓰지 않아도 손가락을 갖다 바치는 주령이나 주저사는 있었음. 그리고 삼킨 손가락의 수가 열 개를 넘어갈 즈음에, 계활 없이도 이타도리의 몸을 뺏을 수 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지인분의 자컾 작업했습니다. 어떠한 마법도 부리지 않았음에도 허공에 둥 떠 있는 푸른빛마저 감돌 정도로 흰 조명이 마법을 손에 넣지 못한 이들이 만들어 낸 기술의 잔재라는 것쯤 이 거리에 모르는 이 없으리라. 그 곁으로 갓 나온 빵의 속과 닮은 빛의 날개가 제 위용을 고스란히 드러내면, 피카딜리 서커스 역에서 옥스포드 서커스 역까지 연결하는 거리 위로 ...
지하실의 괴물 외전격으로 쓴...크리스마스 연성입니다. 사실 크리스마스는 딱히 상관없을지도..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퇴고X 아버지를 잃은 에디가 새로운 시설에 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절차였다. 그 과정은 길고 복잡했고 그중에서 어린 에디가 할 수 있는 일은 갈 곳이 정해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어른들은 가뜩이나 아버지를 잃은 어린 에디가 기다림...
※주의 사항 개인 상업적 이용 가능/ 회사 상업적 이용 불가능 브러쉬 공유 및 재배포 금지 브러쉬를 가공하여 재배포 및 판매 금지 브러쉬에는 사선이 없습니다. 뾰족부터 동글컬러 브러쉬의 경우 발광닷지같은 효과를 이용하여 이펙트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파일은 개별파일과 zip으로 제공되며, 문제가 있을 시 디엠(@hope_eolcheon)으로 연락 주세...
(*모바일로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오글거려도 끝까지 봐주세요...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가오스더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근처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반 걸음쯤 앞서 가던 저우수이가 대화를 시작했다. "저녁 맛있었어요." "다행이네요. 다음에도 맛있는 거 먹어요." "좋아요." 적당히 배부르고 날씨도 좋았다. 두 사람의 발자국 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만이 잠깐의 정적을 채워주고 있었다. 다시 저우수이가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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