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짧은 말과 함께 눈이 잔뜩 커진 여주에 옆자리 짝꿍이던 제노는 당황했다.
©성성 *본 글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오마주한 글이나,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평행우주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우주엔, 니기하야미 코하쿠누시, 강의 신, 코하쿠 강의 신, 흔히 사람들 사이에서 하쿠라고 불리는 신, 하쿠의 한국 식 이름은 최연준이었다. 오기노 치히로의 한국식 이름은 심영은이었다. 깊을 심, 길 영, 은은 은혜 은 자였다. 은은.....
날 좋아하지 말라느니 이상한 헛소리를 지껄인 이동혁은 평소처럼 집 앞까지 날 바래다줬다. 우리집 바로 옆옆집이 이동혁 집이라 이동혁은 멍 때리는 날 두고 곧바로 자기 집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이동혁의 말도 안 되는 부탁에 얼이 빠진 나는 이동혁을 붙잡을 생각도 못했다. 그대로 우리 집에 들어간 나는 교복을 벗고 늦은 저녁을 먹으며 이동혁이 말했던 문장을 ...
그럴 리가 없는데 김정우가 눈앞에 나타나질 않는다. 월요일에 같이 강의를 듣고 난 이후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맨날 보내오던 셀카나 직접 나타나서 등 뒤에서 껴안기 따위를 하지 않는다. 뭐지? 새로운 관심 끄는 방법인가? 그럴지도 몰라 지금 무려 박지성을 앞에 두고 김정우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누나." "아웅, 지성아.. 갑자기 왜 이렇게 어...
“혹시 데이트...신청인가요?” “네. 기다릴게요.” “...네?” “넹?” “저랑요..? 왜...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나 보러 가자구요” “나나..봐도 돼요?” “절대 안정이 중요하긴 하지만 멀리서는 볼 수 있어요.” “아..” “보고싶어하는 것 같아서요.” “좋아요...끍...” “기다릴게요. 스무디는 여주씨 드세요.” 방금 나에게 여주씨라 그랬...
_ 버스 창문 너머로 김도영과 눈이 마주쳤다. 이유없이 괜히 뜨끔하는 마음에 다시 커튼을 휙 닫아버린다. 문태일이 무슨 일이냐는 듯 쳐다봤지만 더 얘기할 마음이 들지 않아 별 말 없이 앞만 봤다. 왜인지 모르게 김도영에게 뭔가를 들킨 기분이 들었다. 하차할게요- 하는 선배님의 목소리에 벌떡 일어나 얼른 차에서 내렸다. 내려서는 얼른 김도영을 찾으려 두리번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배우님 촬영 들어가실게여~TALK 가볍게 무시~ 그거 저 아닌데요^^ 누굴까나^^ kg 받네;;(요즘엔 이렇게 쓴다면서요..?) 🦋 쟤 뭐래니? 절씨구 네. 뭐. 그렇네요. 예. 말은 저렇게 해도 여주가 보낸 사랑해 보고 웃는중 네 여러분 또 제가 신작을 들고 왔습니다.. 사실 이 소재는 예전부터 생각해 뒀던건데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
[니가 몰 알아....] 지옥같던 수험생활이 끝났다..... 드디어 나는 삼년 내내 내 연애사, 인간사를 다 제쳐두고 꿈꿔오던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고 나의 캠퍼스 로망은 시작되었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내 소망들의 실현이 이루어질 대학교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꿈을 키워나갔다. 그때, '와 존나 잘생겼다....' 내 19년, 아니 20년 인생 중 가장...
나나야~ 엄마 왔어엉~~~ "....?" 나나 어딨대 자다가도 뛰어올 애가 “나나야~?” 헐 “나나야..? 아파?” 나나 귀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 “나나야아..!!!!!!!!!”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가는 도중에 일단 붕대로 막은 나나 귀에서 피가 퍼지는 걸 보고는 또 울음이 터진다. 기사님이 괜찮다 위로해주지만 지금 그건 나에게 아무 도움도 안돼요오오....
누구에게나 인생이 공평치 않음을 실감했던 건 어릴 적 달리기경기에서부터였다. 1등에게만 주는 장난감 호루라기 달린 목걸이가, 빛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유리알이 내 것이 아님을 짐작한 본능이 울음을 터트리자 선생은 그것을 손에 쥐여주고 경기장 밖으로 떠밀었다. 탱탱 부은 눈으로 호루라기를 불던 날을 잊을 수 없는 까닭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고집과 때를 부리면 ...
얘들아 들어봐 아니 나 운동신경 진짜 ㄹㅇ 1도 없거든... 근데 갑자기 축구 동아리 들어가게 된 썰 푼다... 1 • 사실 체리는 선우와 찬희 빼고 다 초면이라 주연이의 반응이 좀 당황스러웠음 2 • 선우랑 주연이는 요즘 유튜브에서 액괴 영상 보는 게 취미라고 함 • 사실 체리는 딸기 와플 킬러라 초면이고 뭐고 사준다길래 가게에서 2개 먹고 2개 더 포장...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수인세계관 (미리 알아보시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 빠른 업뎃을 위해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매끄럽지 못하거나 오타있는 부분은 중간 중간에 수정합니다-:) 5 중학교 시절 성적우수로 졸업한 제노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께 소환됐다. 역시 이 학교도 공부 잘하는 친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