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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후회공에서 광공으로 각성하는 기유 드림이 보고싶다.. 원래 드림주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옴. 자신보다 타인을 우선시하고 눈앞의 혈귀를 타도하는 것보다 곁의 사람을 지키는 선택을 하는 드림주를 기유는 사비토에 겹쳐봄. 드림주는 기유와 함께 귀살대 일을 하면서 친해지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함. 하지만 기유의 사회성 없고 어딘가 모자란 성격에 답답...
어,.. 그, 마,맞는거, 좋아해요? 아,아픈거는? " 히익...!!! 자,잘못했어요! 그냥 물어본거에요!!, 이름 深海 桜 신카이 사쿠라 진영 야쿠자 나이 28 성별 XX 키/몸무게 172cm/45kg 성격 "으악 **얘 언제부터 여깄었어!!" "죄,죄송해요!! 제가 감히, 여,여러분들을, 놀라게 해드렸어요!! 전 죽어야해요!!" 음침한, 괴상한, 어두운...
"세상에...이게 진짜인가?" 이미 몇 번이고 봐서 이제는 눈 감고도 또렷한 내용이지만 마츠노 치후유는 두 손에 들린 종이에서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오늘은 지난 시험의 성적표가 나오는 날이었다. 다른 날과는 다르게 종례시간 교실에는 소란스러움 대신 조용한 긴장이 감돌고 있었다. 정적을 깨고 앞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들어오는 담임선생님의 손에...
1.둘의 첫만남 🌸미나미 사쿠 시점 오늘도 늘 같은 일상처럼 흘러가는 하루, 여느때와 같이 부활동이 빈날 키타를 만나러 배구부에 들르데 오늘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는 키타의 말이 생각나 사쿠는 맛있는것을 잔뜩 사들고 배구부로 향하였고 사쿠는 들뜬 마음으로 배구부에 도착하였다. "신스케 나왔어!" 체육관에서 크게 키타를 부르는 소리에 다른 사람들 시선이 사쿠에...
*드림주: 이자나와 어릴 때 잠깐 알았던 사이 *강제성을 띤 빻은 성관계 주의 쿠로카와 이자나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는 내게 있어 정말 생소하면서도 어렴풋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이란 것은 모조리 부정하고 싶을 만큼 쪽팔리고 충격적인 흑역사였다. 때문에 나는 이자나의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 내 머리를 벽에 들이박고 싶은 충동을 느껴야 했다....
나즈나: ... 지쳤따...흐냐아... :3 와타루:아기토끼씨!♡ 나즈나:뭐..ㅡ뭐야 와타루 칭인가... 왜 ? 와타루:혹시 지치셨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나즈나:에...에에...어...으응...지쳤다고 했어 왜...? 와타루:그럼 아기토끼 씨를 위해 제가 피로를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드릴까 하구요! 제가 마사지 라도 해드릴까요? 후후후! 나즈나:와...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2009년 6월 작성. (웹박수 로그) 피에 젖은 사람이,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것은 그날 처음 알았다. 아무리 간절히 바라고 원해도, 세상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낮과 밤이 지나고 시간의 흐름만 간신히 인지하고 있을 뿐인 삶 속에서도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집착할 것이 고작 자신의 목...
* 총 10,376자 * 무료 (7,154자), 유료 (3,222자) * 새드엔딩 주의. * 유료분 결말은 새드엔딩+약 해피엔딩(?) * 유료 부분은 지금까지의 켄마 시점이자, 생각해왔던 최종적인 완결 부분입니다. '새드'라는 큰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으니, 안 보시더라도 내용 이해에 무리는 없습니다. 켄마가 방을 비우는 시간은 정해져 있었다. 모든 식사도 ...
어디선가 굉음이 터졌다. 아다치 키요시는 귀를 먹먹하게 울리는 그 소음 속에서 손목을 꾹 쥐었다. 씻을 때도 잘 때도 손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이드용 팔지가 요란하게 진동을 뱉고 또 뱉어내고 있었다. 이미 뜬 패널을 두드려 몇 번의 확인과 승인을 눌러 넘겼음에도 멈추지 않았다. 비상사태라는 의미였다. “지나가겠습니다. 가이드입니다. 지나갈게요!” 현장에는...
2009년 3월 작성. “재밌어?” 소년이 처음 꺼낸 말은 그 한마디였다. 딱히 퉁명스러운 어조는 아니었으나 그 정황 상, 그리고 소년의 성격 상으로 미루어보건데,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으리라. 아니나 다를까. 어미는 의문형이지만, 대답조차 듣기 싫다는 듯 뒤돌아 누워버리는 소년의 태도에 무쿠로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뭐가 말입니까?” “지금 하고 있는 ...
*이 글은 하이큐, 쿠로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배경은 일본이지만 한국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쿠로오는 자기가 뭔가 실수했다는 생각이라도 든 건지 뻘쭘한 표정으로 다시 방에 들어갔다. 나도 그 틈에 일어나서 난잡한 거실을 정리했다. 저 놈 때문에 흥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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