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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소리없이 흘러가는 잔잔한 고독의 물결] " 그래, 오늘도 나답게 음악을 즐기며 하루를 보내는 거야. " 🎼 이름 : 静音 三城 시즈네 미시로 🎼 성별 : XX 🎼 나이 : 18세 🎼 국적 : 일본 🎼 키/몸무게 : 163cm/58.95kg 🎼 L/H : | Like | 단 것, 영화 감상, 음악, 책, 노력, 인적이 드문 곳, 바다… | Hate...
-좀비 아포칼립스(AU) -보기 힘든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보쿠히나라고는 했지만 끝부분에서야 나옵니다. "시민 여러분들은 지금 바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ㄹ" "아, 또다." 히나타는 아까부터 특정 주제에 관한 뉴스가 흘러나오는 TV를 몇 번이고 돌려보고 있었다. "요즘 세상에 좀비가 어디 있다는 거야... 뭔 만화 속도 ...
정지현. 행복한 우리 가족
오늘도 인적 없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평화로운 사막 길을 달리고 있는 삼장 일행. 그런 그들의 앞으로 커다란 마을이 눈에 띈다. 다들 한 번쯤은 들린다는 휴게소도 없이 노숙으로 나흘을 내리 시달려온 이 지긋지긋한 생활을 잠시 동안 단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들뜰 만도 한데, 이미 그런 기력은 모두 소진한지 오래. 뒷좌석에는 덜 말린 빨래처럼 흐느적하...
언제나 사랑스러운 사람. 언제나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그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대여.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주고, 곁을 내어주는 사람. 나는 그런 당신을 사랑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 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다. 나는 창 밖을 내다보았다. 비가 오는 날은 나름 좋은 날이다. 덥지 않고 시원한 날. 나는 바깥으로 나갔다. 조금 길을 걷다가 천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우스는 가끔 공상에 빠지곤 했다. 자주는 아니었다. 모래알처럼 흩뿌려진 별들 사이에서 제우스는 지연이 생각을 한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가 그리워하는 그들 사이를 유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누구한테 건네는 위로인지 모를 위로를 내게 건넨 날이었다. 있잖아 제우스, 나는 가끔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우리 엄마 아빨 그려보곤 해. 너도 지연이가 생각 날 때가 있어? ...
민윤기와 김남준은 시 동호회에서 처음 만났다. 이런걸 바로 운명이라고 하는지 둘은 쉽게 친해졌고 쉽게 사랑에 빠졌다. 민윤기는 김남준의 단정한 미소에 반했고 김남준은 민윤기의 온전한 눈동자에 사랑을 느꼈다. 둘은 작은 싸움 하나 없이 5년을 사귀었고 그중 3년은 동거를 했었다. 1961년, 그 해는 남준이 스물일곱, 윤기가 스물여덟이 되어가던 해였다. 남준...
(머리가 지끈!) ...뭐, 물론 저희가 영원히 있을 곳은 아니지만, 학교의 선생님들과, 높은 분들께는 중요한 사항이니까요. 무조건 학교가 학생들에게 맞춰줄 의무는 없어요. 말씀하신 대로, 저흰 몇 년이면 졸업할 학생이니까 당연히 학교 측에선 학교의 이미지가 더 중요한 것도 사실이죠. (이미지가 더.. 안 떨어진다니... 당신의 말을 듣곤 자연스레 조금은 ...
포인트는 글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걸어놓았습니다:) 오타 아닙니다. 읽으시는 호칭이 맞아요! 💿 비비-사랑의 묘약 들으면서 썼습니다. 가급적 음악 어플을 사용해주세요:) 들었어? 이동역 복학한다더라. 아씹. 김도영의 말에 바삭한 돈가스가 아니라 내 혀를 씹었다. 얘는 왜 밥 얻어 먹으면서 쓸데없는 말을 할까. 맹렬한 눈초리로 째려보는데 눈치를 넙치한...
― 레이, 레이. 아직 안자고 있지? 나와봐. 올해 첫눈이야. 피로함이 묻어나는 들뜬 목소리를 기억한다. 예쁘지 않니? 기다리지 않아도 매해 내리는 눈에 의미를 두는 사람. 레이먼드는 가끔 어른인 그가 자신보다 천진하다고 생각했다. 어린 어느 날의 겨울. 내리기 시작한 눈은 금세 마당과 커다란 창을 가린 사과나무를 덮었다. 누런 가을의 색과 하얀 겨울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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