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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화산귀환에 입덕하기 전까진, 나는 ‘나루토’와 ‘원피스’의 애독자였다. 특히 ‘나루토’는 이미 완결 났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딱 한번, 만화로 정주행을 하고 애니로 정주행을 끝마쳤다. 그렇기에, 그 원작의 정보는 생생하게 내 기억에 내리 남아있다. 여기는 작은 농촌. 나뭇잎 마을의 식량보급지이자 불의나라의 소소한 식량생산지였다. 뒷산을 넘어가면...
한국에서 교통사고로 16살에 요절하고, 다시 인생 2회차로서, [화산귀환]에서 환생했었다. 뭐, 나는 이제 겸사겸사 원작노선을 타면서 마교발호와 사패련과의 전쟁을 대비하면 될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던가. 또 말하면 스포가 될것 같으니 결론만 말해주겠다. 난 단전을 다쳤다. 더불어, 마교전쟁 중에 살해당했다. 남겨진 사형사숙들, 그리...
나랑 청명이는 북해로 떠날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 “이렇게까지 해야해?” “북해가 얼마나 추운데!!” 청명이가 두꺼운 솜옷이랑 북해빙궁에서 선물해준 짐승 가죽으로 나를 칭칭 동여매다시피해서 나는 동그란 눈사람 같은 모습이 되어있었다. “풋!” “자기가 이렇게 입혀놓고 웃는 거야?” “너무 귀엽다.” 귀엽다니 뭐 어쩔 수 없네… 근데 좀 너무 덥고 무거운데…...
-偶然之事 (우연지사) : 우연한 일 -공포 약 7,900 자 -이 글은 드림캐 송이안에 관련된 글이 아닌 다른 드림캐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처음에는 우연이였다. 평소와 달리 부모님이 남겨준 유품을 착용하고 잠에 든 것은. 유연은 매일 밤과 같이 잠에 들기 위해 두 눈을 감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점차 몰려오는 수마를 받아들이는 순간, 마치 뇌에 차가운 ...
"....안 돌아오는데요?" "........" "지금이라도 가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백천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윤종아." "예. 사숙." 백천이 슬쩍 시선을 돌려 탁자 한쪽에 앉아 차를 마시는 유이설을 흘겨보았다. 그 시선에 담긴 의중을 윤종은 기민하게 알아챘다. "그리고...차라리 기다리는게 나을 수도 있다. 사고를 치고 돌아오는 꼴을 보면 속이...
내부를 재정비한 화산은 다시 봉문을 풀고 일상을 이어갔다. 그리고 화산의 동맹이자 거래처인 곳들로 제자들을 파견하기 위해 몇 개의 조를 꾸렸다. 서로 인식이 가능한 사람들끼리 짝수로 6~8명으로 된 조를 짰는데 조걸 사형과 소소는 육아 문제로 빠졌고 나랑 청명이는 내 부상 문제로 빠졌다. 백천 사숙은 임신한 아내를 두고 가기 싫어 고통스러워하다가 장문대리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드림주 정보: 앤, 20대 후반. 잠깐 회사를 다니다 지금은 그림 쪽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중이다. 건강과 운동은 앤과 거리가 멀다. 평소에는 스키니진에 오버핏으로 후드나 야잠을 입고다니고 악세서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나 저쪽 세계로 가게된 이후에는 조금 더 꾸미고 다니려 신경쓴다. 하지만 여전히 악세서리는 에릭이 건네준 것 이외에는 하지 않는다. 이유는...
4년째, 봄 17일, 날씨 맑음. 수첩에 그렇게 쓰고 나니 마치 이 모든 게 현실 같지 않다고 느껴졌다. 아니, 애초에 이곳은 현실이 아니지 않나? 웃기는 생각이었다. 현실이란 무엇일까. 복잡한 생각에 빠져 있다 보니 좀처럼 벗어날 수 없었다. 나에겐 이곳이 현실이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나고 자란 친구들이 있었고, 빌어먹을...
잠언 31:7 그는 마시고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저의 거주지는 호텔에서 멘션으로 옮겨졌어요. 코타로의 회사와 도보로 약 2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에요. 높고 빽빽한 건물. 좁고 복잡한 골목. 그 사이에 아기자기한 가게들. 처음 온 날 부터 매일 같이 밖으로 나가 주변을 돌아보니 이곳 지리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이자나 드림주한테 관심이 있든 아니면 얘를 이용하려고 말을 걸었는데 알고보니까 이 자식 진성 씹덕이여서 이마 짚는 이자나가 보고싶다........ 드림주 학교에서는 일코를..... 조금은 해서 그냥 아~ 아이돌 파는구나~ 혹은 만화 좋아하나보네. 딱 이 정도의 사람인데 드림주와 조금 더 깊게 알다보면 아! 이 자식!!! 찐이구나! 진짜네! 라고 깨달을 정도...
타로점 주소 : [ https://posty.pe/ems761 ] 위의 타로점에서 봄 이야기가 나와서 쓰고 싶은 썰 새소리 좋고 물소리 좋은 어느 수메르의 우림쪽에서 방랑자(무슈)랑 하루가 산책하다 비가 와서 나무 사이로 숨어 멍하니 비 피하면서 서로 기대 꼼지락 대다가 갑자기 이나즈마 이야기 나오면서 기모노가 있고 신사등이 있으며 어떤 축제가 열리고 과거...
청명이와 나는 처소로 돌아와 침실에서 붓을 들고 신경전을 벌이는 중이었다. “바지 조금만 더 내려봐.” “연이야… 꼭 이래야겠냐?” “그러는 청명이는 내 가슴에 그리려고 했잖아!” “그거야 그렇게 해야 나밖에 못 보니까!” “나도 마찬가지거든?” “너 결국 팔뚝에 한다며!!” “가슴은 너무 아플 거 같잖아!!” 청명이가 마지못해 바지를 슬쩍 내려서 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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