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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프렌즈 세계(서울)의 영웅인 키네시스가 메이플 세계의 다른 캐릭터와 똑같은 방향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각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렌즈 스토리는 레벨 100이 되어야 플레이 가능한 것에 따랐습니다. --------------------------------------- “어떻게 됐어?” “당연히 통과됐지. 대회에서 일등을 해야 된다는 조건이 있지...
Have you been there? 관린은 느긋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동시에 참 지겹다고 생각했다. 밴쿠버는 좋았지만 더이상의 출장은 가고 싶지 않았다. 씨발, 니미럴 놈의 해외 출장. 보스는 틈만 나면 저를 외국으로 보내버렸다. 중국, 대만, 홍콩, 이탈리아, 독일, 영국까지 안 가본 데가 없었다. 이미 해외 출장 혹은 발령이라는 말에는 이골이 난 상태...
그는 달린다. 파리어는 자신의 다리가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자신은 지금 자신의 어깨 위에 앉아 앞을 바라본다. 습하고 차가운 공기는 아직 해를 받지 못하고 나무에 걸린 밤은 미적거린다. 멀리 아직 꺼지지 않은 가로등에서 굴러나온 빛이 가지 틈에서 떨어진다. 그의 호흡은 안정적이고 발은 일정한 간격으로 길을 민다.프로...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그 과실은 멈추지 않고 맴돈다.」 우연히 손에 집었던 한 철학책에서 나왔던 구절이다. 제목도 작가도 기억 나지 않을 정도로 짤막한 기억의 단편만이 남아있지만 이상하게 이 구절만은 '125번째'를 맞은 오늘까지도 떠나지 않았다. 나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다른 친구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의 부모님을 끌어당기며 놀이...
청천벽력, 어이상실, 말도안돼, 세상에 이런일이, 나아가 살인충동까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단어들을 총망라 해도 지금의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없었다. 중추부터 말초까지 내 모든 신경계는 그야말로 아노미 상태였다. 트루먼쇼 처럼 누군가 나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다면 분명 장르는 지독한 치정극이 되었을테다. 혹은 19금 액션 느와르. 나는 지금 단전부터 저릿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가문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먼 도시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에 참여한 젊은 마술사는 그의 서번트로써 랜서 카르나를 소환하게 된다. 왼손등에 령주가 새겨지고 랜서와 눈을 마주치는 순간, 그는 자신이 카르나를 죽인 아르주나였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현재를 구성하는 과거의 인연(Prarabdha)에 묶여버린 랜서주종, 그리고 그들이 마주하는 이상한 성배전쟁. ...
※ Transformers movie prequel ※ 메가트론 X 옵티머스 프라임
* 본 이야기는 게임 스타크래프트 I & II 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세계관은 게임과 같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이야기에 맞게 각색/변형 되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영민 역시도 민기의 반응이 평소와는 달리 조금 과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였다. 하지만, 그럼으로써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볼거리를 구경하게 되었으니 그것도 그 나름대로...
시아시로하 (霞白羽) 종족 : 아우라 렌 (남)본직 : 나이트 (Paladin)총사령부 : 흑와단 나이 : 30 생일 : 별빛 6월 21일 수호신 : 랄거 (ラールガー/Rhalgr the Destroyer) ♡ 언약자 : 톈샹모어롱 (아우라 제라 / 남 / 전사(Warrior)) 아우라 렌이지만 선천적으로 뿔이 검게 썩어들어가는 병을 앓아 일찍이 부모에게서...
[녤윙] 묘랑 prologue 묘랑(妙郞); 스무 살 안팎의 청년 점심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칠 생각이 없어 보였다. 우산이 없는 지훈은 마지막 수업인 영어를 듣는 내내 비가 그치기를 바라는 마음에 창밖만 내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비는 힘찬 고등학생들의 우렁찬 인사 소리에 보답하듯 더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야 박우진 나 진짜 우산 없는데 어떡해! "...
By. 마인퀸 ( @LuvMinequeen ) 그 해를 떠올리면 뜨거운 여름 바다가 동행했다. 바다라면 계절을 가리지 않고 갈 수 있음에도 그렇다는 것은 비단 바다에 대한 환상이 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그 해의 여름 바다는 특별했다. 바다가 가져다 준 향수의 시작은 그 때 부터였다. 인정하자면 10대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단정했다. 용모며 행실이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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