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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안에 있는 건 팁이거나... 알아두면 좋은 것들입니다. 주의사항이나 요점은 리스트로, 그에 대한 설명은 줄글로 정리했습니다. 카페24란?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하는데에 있어 필요한 일체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도메인, DB나 호스팅부터 매출관리, 상품관리, 회원관리, 프로모션 등의 기능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한마디...
수면의 질은 곧 삶의 질이다. 그 이유를 뼈저리게 체감하며 김독자는 이마를 짚었다. 넓은 캠퍼스를 좀비처럼 발을 질질 끌며 걸으며 그는 화창한 초봄의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머리가 울리고 속이 좋지 않다. 깨어있는 시간은 거의 내내 피곤에 절어있고, 신경이 곤두서 있으며 그에 반해 사고와 반응은 느려졌다. 김독자는 원래 그리 잠을 많이 자는 편은 아니었다. ...
Story '넌 항상 누구보다 우위에 있어야만 해' 그가 어머니에게 있어 가장 자주 듣게 된 말이며, '어린 것 치고 참 품격있네' 주변에서 가장 자주 들은 말이다. 그의 어머니는 항상 그에게 격식을 차리는 것과 규율을 집착하였고 그는 이러한 것들을 쓸모없다고 치부했다. 그랬기 때문에 이런 어머니의 집착과 같은 예절 수업들에 대해 실증을 내며 억지로 하였으...
/ 첫 번째 남자(S) "하여간에 우리 중에 정상이 한 명도 없냐." 내 말에 반응하는 놈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게 여기서 가장 슬픈 구간이다. 처음에 N이 집에 놀러 와 저녁을 먹은 게 시작이었다. 그냥 밥 한 끼 먹었던 게 우리는 끝날 때가 되면 넷이 되는 기적을 늘 이뤘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한 놈, 두 놈 봉지를 들고 온 게 어쩌다 보니 거대한 술판이...
어디까지나 오타쿠질 포스팅일뿐입니다. 0. 서문 전염병의 유행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참가하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온라인 온리전으로 이러한 아쉬움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생소한 종류의 행사일뿐더러 온라인 온리전 개최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항목이나 구체적인 수단 등을 구하는데에 역시 어려움이 있는 편입니다. 이에 후에 온라인 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차 연성입니다. 월요일 밤이었다. 그래, 밤이다. 창밖으로 뿌옇고 검은 하늘이 일렁이는 게 지속된 야근에 드디어 제 머리가 돌아버린게 아닌지 의심하던 사라는 당장 내일 아침 내보낼 조간의 마지막 검수를 마치고 별안간 괴성을 내질렀다. 퇴근!!! 모니터 속 블루라이트에 절여지던 불쌍한 샐러리맨의 환희와 광기에 찬 비...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4905/chapters/5243921#workskin 작가님들께 쿠도스를! 샘나타샤 요소가 있습니다. 미합중국 대 반즈, 617 F.부. 2d 143 (D.D.C. 2015) "...미합중국 대 반즈 재판 이틀째입니다. 불명예스럽게도 윈터 솔져 재판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1917...
" 왜? 맞는말이잖아! 완전 지능도 딸리고, 하는짓도 멍청한 게. 딱 7살처럼 행동하는데. 그리고, 언니보다는 내가 훨씬 똑똑한걸 모르나봐? 의사를 내가 왜 한다고 했겠어요. 언니처럼 바보같은 사람 말상대 해주려고 의사 하는것도 아니고. (...) 재롱이라니. 맞장구라기에는 너무 좋아하던거 같던데? 그리고, 만약에 그렇다고 해도 구경꾼이 재롱에 좋아하고 싫...
8월 13일 금요일, 흐리다. 새벽녘까지 내린 산성비는 그칠 기미도 보이지 않더니 좀처럼 빛을 보이지 않고 낮게 가라 앉은 하늘은 구름들에 뒤덮여 있었다. 마지막으로 받은 신검이 이름모를 팔뚝의 주삿자국을 더 아프게 만들었다. 수기 작성하는 일기는 오늘부로 끝이 난다. 내일이면 지구를 떠나기 때문이다. 모두의 고향이며 어머니라 불리던 지구는 망해버렸다. 태...
뤄원저우는 찬장 구석에 눌어붙은 사탕을 억지로 떼어냈다. 벽으로 지나가는 온수관의 열기에 녹아내린 사탕은 형태를 잃고 종이껍질 사이로 새어 나와 손톱으로 긁어내도 여전히 끈적한 설탕이 남아 있었다. 그 무렵엔 타오란 뿐만 아니라 뤄원저우도 그다지 넉넉하지만은 않았다. 고만고만한 신입들의 월급으로는 한 달 생활을 건사하기도 힘들었고 그나마 부모님이 마련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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