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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9- ** “허억, 허억…….” 로브 루치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입가에 흐르는 피를 ...
일련번호: SCP-8081202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8081202와 SCP-8081202-a는 주기적으로 격리 지부를 바꿔야 한다. 개체들의 위치의 이동 자체는 문제없으나, 지부에서 지부로 옮길 때에는 높이가 2m, 깊이는 50cm인 금속 상자에 담아 이동시켜야 한다. 특이사항으로 이 상자는 일반적인 SCP 결박 장치 ...
7/6까지 오는 신청은 20% 할인가로 받습니다:9 무조건 48시간 내에 전달하는 무컨펌 고정틀 모음. *성인 인증 시 R18G 버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괴물과의 식사: 기이한 저택에 초대된 A, 얼굴을 가린 저택의 주인 B. 혐관인 줄 알았지만 ???으로 끝나는 이야기. 고딕 호러 풍의 식사와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감상해 보세요. → 5000자 7.0...
비밀게시판 익명 04/17 22:59 ㅇㄷㅎ이랑 사귀는 사람 몇 년 전에 핫게 대자보 ㄹㅇ? 추천 4 댓글 21 스크랩 익명 1 04/18 23:23 대자보? ㅇㄷㅎ은 누구고 대자보는 또 뭐야? 추천 12 익명 4 22 04/19 00:01 익명 7 33 04/19 00:15 . . 익명 10 04/19 00:39 애새끼들 진짜 남일에 관심많네; 이미 끝난...
다음편을 달라는데 쌤들이 뭘 달라는지 몰라서 처돌 지금 매우 당황스러워 하는 중.... 아무래도 제가 정우 파트만 너무 좀 더 상세하게 적었나 싶고... 근데 쩔수 없음. 그 망상은 지금으로부터 약 어언 2년 전 정우의 사극짤로 생성되기 시작했고...(대충 영국에서 온 편지) 암튼 그래서 내용 자체를 처음에는 정우 부분만 생각했고ㅠㅠ 회귀 이야기 나오고 부...
(썰체) 윈터컵 때문에 합숙갔는데 이불이 모자람 그래서 2명이 같이 누워 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거이땐 고등학교 다닐 때라 안 사귀는 중이었음정대만이랑 서태웅 서로 기회다 싶어서 송태섭 나랑 같이-/(멍청이. 나랑...)하는데송태섭이랑 강백호 존나 자연스럽게 섭섭아 베개 여기다 두면 돼? /ㅇㅇ 나 왼쪽에서 잔다이러고 있어서 속으로 존나 눈물 좔좔 흘릴듯...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본문 中 짜아아악 짜아아악 짜아아아악 "아! 흐,흐윽,열,열아홉, 스ㅁ, 하나!" "하나?" "스물!, 스물 하나아.. 하읍.." "응, 그치." 본문 中 "하읍, 잘못했습니다아,! 흐! 잘못했습니다, 잘못.." "태형이 힘들어? 그만 할래?" "흐, 네에, 힘듭,니다." "그럼 남은 시간은 어떡할거야. 매로 때우게?" "..그게, 아니고,요, 흐,"
정주행용 업로드 카미노의 악몽~ 기숙사입실 45
세상은 불공평하고 나는 굉장한 핍박과 억압 속에서 재능 하나만을 등에 업고 결승선이 없는 마라톤을 지독히도 18년째 반복하고 있었다. 이 삶의 끝에 나는 무엇을 이룩할 것인가? 답이 돌아오지 않는 의문에 매달릴 만큼 여유롭다거나, 유유자적하지 않던 사람이므로 그저 걸어갈 뿐이다. 아무도 제 앞날을 모른다로서니, 이렇게까지 모두가 공허하게 향한다고? 참 믿기...
. 점심은 늘 그랬듯 완벽했다. 미리 끓여둔 고기 육수에 몇 가지 재료만 첨가해 진하고도 깔끔한 육수를 준비해놓고, 찬물에 빠르게 행군 면은 쫄깃했다. 정갈하게 내놓은 젓갈과 오이소박이도 맛있었다. 특히 매운 걸 못 먹지도, 잘 먹지도 못하는 강한에게 알맞은 맵기였다. 저번에 사 온 김치는 좀 매운 것 같다고 말해두니 그새 새로운 반찬가게를 찾은 모양이었다...
그렇게 됐습니다!커미션 글 구경하고 가주시길 바랍니다!이왕이면 구경만 말고 저 좋을 신청도 부탁드립니다!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으닐(@eunil0220)에게 있습니다. 완성본 업로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커미션은 입금일을 기준으로 최대 마감일이 두 달(고삼입니다......)이며, 두 달을 넘길 시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작업물은 추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
소장용 결제창 O 어쩌다 이 상황까지 온 거지. 지끈거려 머리를 부여잡으니 용케 날 본 건지 동시에 손을 뻗었다. "김여주! 괜찮아?" "여주야 왜 그래, 병원 갈까? 어?" "얘 병원을 왜 니가 데려가." "그럼 알바하고 있는 새끼가 어떻게 데려가려고? 잘도 데려가겠네." "미친, 씨발 둘 다 닥쳐..." 내 걱정도 잠시 으르렁거리며 싸우고 있는 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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