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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야크샤, 밤하늘에 떠오르는 별의 강을 본 적 있어?” 뜬금없는 질문에, 야크샤는 어처구니없다는 마음을 그대로 얼굴에 드러내며 친우를 바라보았다. 뭐야 야크샤, 생각이 얼굴에 다 보여~ 아난타는 장난스레 웃으며 야크샤의 볼을 옆으로 늘렸다. 아프다, 놔라아. 살짝 엄살을 부리며, 야크샤는 볼을 향해 엄습하는 아난타의 손을 잡고 그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았다....
You are overly sensitive so I won’t say much많이 말하지 않을게, 왜냐하면 넌 너무 예민하니까But, my heart gets pulled into pieces whenever you’re poured up 하지만 네가 취할 때마다 내 마음은 산산조각이 나 You are malevolent and benevolent넌 선하...
. ...'힝 귀찮여.. 우울해' 그냥 사는 방법 죽고 죽어 남은 의식 졸려 죽어 겨우 살아남은 힘 빠진 육체 불씨 하나 달랑 남겨 놓고 희미한 불씨 찾아 헤매다 지쳐 좌뇌 우뇌 일백 번 불꽃 튀겨 겨우 나무토막 불씨 지피듯 만든 에너지 온몸에 호르몬 흘러 흘러 퍼져 나가고 그제야 연결된 실낱같은 생명줄에 에너지 공급하고 살려는 의지 남은 여생 목숨 걸어 ...
You know the bed feels warmer 침대가 더 따뜻하게 느껴져Sleeping here alone 혼자 자는데도You know I dream in color 난 다채로운 공상을 펼치고And do the things I want 하고 싶은 대로 살어 You think you got the best of me 넌 내가 여기까지라 생각하겠지Thi...
근무 환경 물어보길래 유료분으로 쓰려고 시도했으나 귀찮아서 무료분으로 성의없이 씀. 돈 한 푼 안 되는 글이니까 한 시간 이내로 쓸 수 있도록 한다. 근데 한 시간 지날 때 까지 쓰고 있으면 유료로 팜. 업무 환경 우선 저는 집에서 일을 안 합니다. 카페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카페도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게 아니라 몇 곳 탐색기간 두고 다니면서 적당히 사람 많...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천하포무 싸움 이후~무대 이전 그 시점 어딘가 -안즈가 초반에 제3자로 나옵니다 -쓰고 보니 주제와 전혀 상관이 없는...그래도 일단 쓴거에 의의를 두고 올려봅니다. 쿨케 전력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쿠로는 케이토와의 그 싸움 이후 어떤 식으로 바라봐야할지 몰라 피해다니는 중이었다. 홍월 스케쥴을 제외하고 기숙사나 es내부에서 잘 피해다녔지만, 이제...
더 들을 준비도 됐고 욕심부릴 준비도 됐지만... 일단은 이것만 알아놓을게. 나비의 비밀을 내게만 알려주고 싶다고 했으니까! ...음, 얼른 손잡고 나비의 집으로 가고 싶다! 한번 듣기 시작하니까 더 듣고 싶어졌어, 너의 얘기. 궁금해졌어, 나비의 대해서. (옅게 미소 짓곤) 착한 나비. ...나비가 오래 기다리지 않게끔 최대한 일찍 말해볼게. 더 노력해서...
러시아는 자신의 눈 앞에 선 상대국을 노려보았다. "더럽게, 무슨 개소리야?" "언제까지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할 수는 없잖아? 나도 얻는 게 있어야 할 거 아냐." "곧 얻을 거잖아. 내가 진행하고 있는 특수 작전. 잊었어?" "그 작전으로 과연 내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얼마지?"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흐음, 자고로 불확실한 일에 투자하는 건.....
“칼리번 왕자!” 칼리번이 걸음을 멈춘 것은 제 이름이 들려서였다. 고개를 돌리니, 품에 무언가를 안고 있는 라리엣이 눈에 들어왔다.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는 눈이 마주치자 가볍게 고개 숙이며 인사했다. 칼리번이 따라서 인사하는 사이, 라리엣은 반쯤 뛰다시피 걸으며 그에게 다가왔다. “지금 바쁘신가요?” “아뇨. 거리를 둘러보던 차였습니다. 용건이라도 있으...
그건 분명 사랑이었다. 그때 그들이 나눈 감정은 사랑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었으니까. 숨이 가빠져올만큼 키스를 하던 날도, 한때의 우울감이 젖어 그저 상대방에게 기대던 날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끝을 낼 수 없었던 날도. 그 전부가 그들이 함께했던 증거나 다름 없었다. 등 떠밀려 자각하는 감정도 진심이 될 수 있다. 어느밤 겪은 지독한 꿈이 열어준...
"...NN번 손님, 3번 창구로 오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어느새 6시 5분 전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제 5분만 더 있으면 끝이다.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다......." 자동으로 기지개를 펴고 있을 때 쯤이었다.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려왔다. "...어서오세요." "이런, 내가 너무 눈치 없이 왔나?" 알았으면 오늘 그냥 가고 내일 오시죠?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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