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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네가 나올 수 있었던 건, 율이가 그나마 살아갈 의지가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아? 완전히 망가진 율이의 정신으로 누군가를 뱉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조소한다.) 내가 보기엔, 잠시 널 사회에 풀어두고 천천히 쉬기 위해서 자리를 비운 것뿐이야. 내 화를 돋구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나본데, 아쉽게도 난 율이가 돌아올 거라는 힌트를 얻은 이상. 희망을 계속...
이전 포스트에서 말했던 결핍을 자신의 장점으로 승화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이번엔 자신의 결핍에 완전히 눈을 감기로 한 특이한 사람들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본능형 9번, 감정형 3번, 사고형 6번입니다. 이 셋은 같은 소속의 다른 번호랑 같은 욕망과 결핍을 느낍니다. 3번은 항상 남들에게 주목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 그리고 수치심을, 6번은 예측...
달큰한 섬유유연제 향이 방 안을 가득 메웠다. 빨래를 건조대에 널기 전 주름을 펴기 위해 털자 더욱 강한 향이 코를 통해 들어왔다. “아씨.. 잘못 샀네..” 산즈가 콧잔등을 찡글 거리며 빨래를 널다 말고 창문을 열었다. 원래 사용하던 섬유유연제를 찾을 수 없어 새롭게 도전한 대가가 가혹했다. 냄새가 빠지기를 기대하며 활짝 연 것 치고는 한참이 지나도 코가...
예 > https://url.kr/vadb8m 아니요 > https://url.kr/zrsj32
(***이미지 내 상처와 유혈의 직접적인 표현이 들어갑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더 이상의 열람이 불가합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눈사람은 마지막에 따뜻하게 갈 수라도 있지 인간은 그렇게 쉽게 자살할 수 없을 뿐더러 죽을때 내내 고통스럽다가 죽기만함... 눈사람도 부럽네 이젠
* 사촌 간 근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윤리적 소재(근친)를 다루고 있으나, ‘현실 세계’에서의 당해 관계들의 유해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를 강력히 규탄함을 알려드립니다. 집안의 모든 물건들이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까시타는 더 거세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우왕좌왕하던 가족들 중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 사람은 어거스틴이었다. “얼른 집...
(기괴하다고 느끼실 이미지가 있어 짧지만 포스타입으로 드립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답멘으로만 주셔도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는 게 썩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만... " 우스운 이야기를 하는구나. 확실히 거짓은 아냐. 난 자만했고, 그 벌이 형태를 가져 돌아온 것이니. 하지만 넌? 평생을 자신을 감추고, 숨고, 뒤로했잖아...
낡아 빠진 기억, 낡아 빠진 추억. 낡디 낡은 걸 놓아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무엇보다 낡은 존재였다. 브금을 틀고 읽어주세요. 딸칵. 가벼운 버튼 조작음과 함께 녹음기가 켜진다. 그가 지닌 아주 오래되고, 낡은 녹음기. 사람들에게 자세히 보여준 날이 한 번도 없던 그 낡디 낡은 것이 어디가 소중하다고. 용량이 차면, 무엇보다 중요한 기록을 지우고, 추억을 ...
통화두 가능 너무 심심함 할게 없어... 근데 엄마오면 갑자기 나갈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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