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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A5 33,000 제목, 작가명: 영문 권장(한글 협의) 컬러 변경 가능
“이게 형이 원하던 거 아니었어? 내가 원하던 거? 청정은 멍하니 황민우의 말을 곱씹었다. 뒤에서 빵! 거친 클랙슨 소리가 터져 나올 때까지. 황민우의 거침없는 스킨십이나 거리감 없이 엉겨 붙어 치대는 행동들을 싫어했다. 밀어내고 욕하고, 거부했다. 아마 황민우 그 찰거머리 같은 놈이 얼른 그런 행동을 집어치우길 바라고서. 스스로의 생각과 마음에 '아마' ...
(신과의 하이로그) 복도를 걷고 있던 당신은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소환진을 통해 무언가를 소환하고 있군요. 처음보는 인물입니다. 무언가 불쾌하게 느껴지네요. 상부에서 왔답니다. 율리아의 감시를 위해. (모든 캐는 기본적으로 신에게 불쾌함을 느낍니다.)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한 해가 저물어 갈 12월 달 겨울이 이제 시작될 때, 밤이 깊어가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오늘도 거리에 성탄 불빛을 밝힌다 한 해의 마지막 이제 곧 저물어갈 때 지나온 소중한 기억들이 떠오른다 한 해를 함께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솔직히 말하자면 에스테반은 아모텐시아를 본인이 쓰기 보다는 쓰이는 대상이 되고 싶었다. 좋아하는 상대에게 말 한마디 붙여 보는데 수 시간을 끙끙 앓다가 접점 하나라도 생기면 기뻐하는 이를 떠올리면 그저 귀엽기만 했다. 용기 내어 자신에게 시간을 내어달라고 말 하는 대신 약에 의지해서 상대가 자신을 바라봐 주기를 바라는 가련한 그 마음을, 에스테반은 상당히 ...
6.5 잠의 신이지만 잠을 너무나 사랑하는 나머지 신으로써의 의무는 내팽개치고 잠만 자는 룡그런 룡 때문에 세상에 영원한 잠에 빠지고 느긋이 일어난 룡이 허겁지겁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섬너무 오래 잤기에 힘이 빠져서 조력자를 구하는데그 조력자가 불면증에 걸려 유일하게 깨어있던 뜰처음에 자신이 신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뜰에게 접근하지만 자신 때문에 홀로 남은 ...
오늘도 평소와 비슷한 나날. 아직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주도 안됐는데 벌써 지겹다. 슬슬 일에 꽤 익숙해진것 같은데, 편의점 사람들은 나의 적응력을 인정하면서도 POS 업무는 절대 알려주지 않고있다. 그래서 좀 지루하다. 카운터 안쪽에 앉을 수도 없어서 하루죙일 매장내를 뱅뱅 돌고 있다. 그러다보니 매장을 관찰하는게 본의 아닌 일이 되버렸는데 관찰하다...
#진슙 #캠퍼스물 #다정공 #햇살수 #돈으로 시작된 관계 #단짠단짠 (중간에 수위표현이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영화부와 합동 공연으로 이뤄지는 이번 극은 연극부에 소속된 3학년들의 마지막 작품이자 졸업작인만큼 평소보다 스케일을 크게 준비하였다. 극의 대본을 읽어본 사람들은 모두 좋아하며 오디션 역시 그 어느때보다도 정교한 과정을 거쳐 선발과정을 치뤘다. 누군가는 이 과정에 불만을 가지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주역 중 하나였던 < 아침의 아이, '파멜라'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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