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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면 있다지.음. 그렇대. 대통령 취임 기념으로 특별 사면 내려온다던데.누굴 보내야하나. 보낼 사람이 있나?모범수들 중에서 목록 뽑아볼까?그래도 좋겠네.아, 나 한 명 추천해도 되나?누굴?그 왜. 일 세 개 하는 사람.아~. 그 사람. 나쁘지 않지. 일 세 개나 하고 성실한 거 같던데. 아직 등급은 낮지만.그 사람 어때? 내가 지켜보니까 좀 괜찮아보...
썰 - https://dhyuyu.postype.com/post/1404476 한 달의 공백마다 마트를 방문하는 남자는 언제나 혼자였으며 새로운 얼굴이 좁디좁은 이곳에 소문이 되어 퍼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축복받지 못한 지형 탓에 해가 잘 들지 않는 마을에서조차 멀리 떨어진 숲속 오두막을 거처 삼은 남자는 어느 날 소리 없이 나타나 조용히 사...
*회지발간으로 유료로 전환합니다. “우욱-” 피터는 급하게 입을 손으로 가리고 화장실로 뛰쳐들어갔다. 함께 식사 중이던 해리가 급하게 식기를 내려놓고 피터의 뒤를 쫓았다. 들어오지 말라는 의미로 피터가 어깨너머로 손을 들어보였지만 해리는 천천히 다가가서 피터의 등을 살살 쓸어내렸다. 뱃속의 아이가 겨우겨우 한숟가락 먹은 것을 탓하기라도 하는 듯 피터는 무...
- 아이들이 세상에 나왔지만 부모라는 정체성이 익숙해지기 전까지 시목과 여진은 아이들이 그냥 마냥 신기했다. 특히 서로를 닮은 아이를 신기해해서, 시목은 시온을, 여진은 시진을 안고 이동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저 가깝게 손에 잡히는 대로 돌볼 뿐…- 시목 여진 평소의 존대말이지만 감정이 좀 올라가면 서로 말 놓음. ㅋㅋㅋ - 아가들은 존댓말을 쓰진 않음.....
“ 그거 알아요? 시온이 남자친구 생긴거? “여진이 엄청 재미있다는 표정을 하며 시목에게 말했다. 시목의 수저에 있던 밥이 밥그릇위로 조용히 툭 떨어졌다. 시목의 표정을 보며 여진은 기다렸다는 듯이 핸드폰을 들어 시목의 사진을 찍었다. 시목은 잠시 인상을 찌푸리고 찍지 말라고 여진을 한번 쳐다보았으나 여진은 그 표정마저도 사진으로 남겼다.“ 이 사진 꼭 앨...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시 사랑하는 너. 여전히 사랑하는 나. 그렇게 이루어진 영원한 사랑. "권태기인 걸까요...." 적당한 나무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여닌 두 명이 내가 쉬고 있는 나무 그늘에 자리를 잡고 연애 상담을 시작했다. 본의 아니게 엿듣기 시작했지만, 사랑 이야기는 흥미가 있다. 이체파라를 조용이 덮었다. 소홀해지기 시작한 남자친구를 어찌해야할지 묻고 있었다. "너...
본 여행은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하며, 일부 역사적 인물의 ‘이름’등만을 사용하였고, 이에 나오는 인물, 장소, 역사적이야기, 전설등은 모두 사실과는 무관한 ‘허구’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에 역사적 사실과 혼동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1. "디오!" 경수가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살짝 돌리자 준면이 거친 숨을 ...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던 레이카가 한숨을 내쉬었다. "이래서야 돌아가기도 곤란하겠네." "그러게." 유미는 걱정기 가득한 목소리를 낸 레이카에게 한 번 시선을 던졌다가 다시 읽던 책으로 눈을 돌리며 무심하게 말했다. 그런 유미의 모습이 못마땅했는지 볼을 부풀리며 바짝 다가오는 레이카를 쳐다보지도 않고 그녀는 몸을 틀어 다시 책 속으로 빠져들었다. "와카!"...
[년딥] 너네가 형제면 전 국민이 내 자매 (외전 01) 배우 황 x 아이돌 배 W. 아랑 Ep.01 진영이의 첫사랑곧 새로 들어갈 작품 준비로 인해 자그마치 4kg이나 감량해야했던 민현은 벌써 일주일 째 고작 풀쪼가리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몇 개 넣어두고는 한 끼 식사라고 주장하는 도시락을 꾸역 꾸역 입 안에 밀어넣고 있었다. 먹은 게 적으니 자연스럽게 우...
신입 사원, 그러니까 앱스테르고의 새로운 요원들이 수료식을 하는 날에는 영광스럽게도 레지널드 버치가 직접 와주었다. 관리자들은 최고 권력자가 몸소 방문한다는 소식에 놀라 다짜고짜 헤이담을 찾더니 아직 잠들어 있던 그를 깨워 방 밖으로 끌고 나갔다. 이른 아침이었다. 넥타이를 묶을 줄 모르는 찰스에게 넥타이 묶는 법을 가르쳐주다 새벽녘에야 잠들었는데, 불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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