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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냥 다이너마이트에서 끝내고 3엠씨들 엔딩으로 마무리 하지 않고 방탄 콘서트마냥 멘트를 넣어...? 앵콜무대 직전 갬성 그 느낌. 그리고 앵콜 무대를 하나 더 하나면 몰라 이렇게 어정쩡하게 끝낸다고...? 방탄은 그럼 저거 멘트하려고 대구까지 간 거야...? 연말무대 역대급 최악의 엔딩이었다고 장담함. 뷔가 말할 때부터 텐션 뚝 떨어져서 채널 돌리고 싶었지...
정은비는 지금 제 방에서 제 눈 앞의 모니터 속 숫자들과 제 손의 핸드폰 속 카톡 대화창을 번갈아 보고 있다. 전자는 당장 마감이 내일까지인 전필 과제였으며 데드라인까지 미루고 미루는 버릇 덕에 당장 밤을 새야만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각이 보이고, 그리고 후자는 당황스럽고 짜증나지만 예쁜 최유나가 저와 만나자고 애교를 부려가며 보채고 있는 중이다. 4년 ...
알파(アルファ)-르니(@Lenny014_cos) 베타(ベータ)-뽀보(@BBOBOcos_) 감마(ガンマ)-인턴(@tigger_0Z) 자나크 에버로니크(ザナーク・アバロニク)-춘말(@unico_cmp) 나노바나 키나코(菜花 黄名子)-하우(@howcosp) 페이 룬(フェイ ルーン)-무너(@muna_elric) 사진협력-무너(@muna_elric) 마츠카제 텐마(松...
마츠카제 텐마(松風 天馬)-케키(@kekiuu) 츠루기 쿄스케(剣城京介)-호야(@HO_YA__) 소라노 아오이(空野 葵)-귀나(@gwina_HK) 카리야 마사키(狩屋マサキ)-마오(@K__MA_O_) 신도 타쿠토(神童 拓人)-모히또(@mhbn_law) 키리노 란마루(霧野 蘭丸)-연우(@YE_ONU) 사진협력-무너(@muna_elric)
*네임버스 AU (앞 편들 읽은 후에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가끔 마음이 덜컥 무너지는 순간을 맞이한다. 범규는 생각했다. 다, 그 입맞춤 때문이라고. 우리는 술을 먹었고, 취했고, 그래서 홧김에, 정말 홧김에. 드라마에서나 쓰일 전개를 방패 삼아 책임을 회피했다. 어떻게든 탓할 구실이 필요했다. 이대로 우리의 관계가 무너지...
크리스마스 합작으로 제출했었던 먹님(@bmdjjm)과의 글그림 합작 포스타입에도 백업합니다. 다른 크리스마스 합작 작품들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https://friendlyte.postype.com/page/1 bgm - 마우스 오른쪽 - 연속재생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새들이 날아가고, 흙이 퍽퍽해지면, 세상은 하얗게 변해간다. 가을이 지나가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대학가 빌라촌, 자취방이 즐비한 골목길에 있는 작은 CU. 금요일, 토요일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주로 오는 손님 유형은 집에서 홀짝거리다 술이나 안주가 떨어져서 보충하러 오는 사람, 신나게 뒤풀이 달리고 술 깬다고 아이스크림이나 헛개수 따위를 사러 오는 사람으로 나뉜다. 종종 동기들이 와서 최찬희 불금, 불토인데 놀지도 못하고 일한다며 낄낄거리고 가기도...
백망되 646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미래에 대한 날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용이 처음으로 가진 보금자리에서 배운 것은, 나눠주는 것이었다. 자신의 힘도, 시야도, 세상도 나누고 배워서 자라나는 것. 그를 거둔, 아니지, 용은 누군가에게 거두어지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는 어려도 용이었으니까. 라온 미르가 선택한...
너와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다시는 크리스마스가 없었으면 좋겠어. - 오랜만의 평화였다. 며칠간 골머리를 앓게 했던 고등학생 편의점 털이범에게 끝끝내 자백을 듣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도착했다. 일부로 연락을 안 하고 와서 그런지 문을 열고 들어서자 우석을 보는 병찬의 눈이 커졌다. ...형? 응, 나야. 그제야 병찬은 손에 들고 있...
20xx년 12월 25일. - 형 어딘데? 뒤집어놨던 핸드폰이 무색하게 진동이 울리자마자 손을 뻗었다. 두근거리지 말라고 아무리 주문을 외워도 소용 없었다. 한쪽 눈만 뜨고 카톡을 확인했다. ...발신자 김선우. 아. 허탈해진 마음에 찬희는 핸드폰을 던지듯 내려놓았다. 선우에게 두 시간 전에 소주 한 잔 꺾자고 카톡 보낸 게 본인이었음에도 까맣게 잊어버린 ...
"우산 있어? 난 갖고 왔는데. 나 이거 남았으니 최윤 너 빌려줄게." 불쑥 우산 하나가 윤의 앞에 나타났다. 화평이었다. 멍하게 서서 내리는 비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윤은 고개를 돌려 화평을 바라봤다. 왜? 우산을 받는 대신 짧은 물음으로 대신 했다. 화평은 뒷머리를 벅벅 긁었다. 우산 없어서 이렇게 서 있는 거 아니야? 그 말도 맞긴 했다. 갑작스레 내린...
더블 트릭 로맨스 최찬희/이여주 최찬희는 대체로 예민하지만 유한 애 취급을 받았다. 금수 (禽獸 ) 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가끔 최찬희는 금수였다.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버르장머리의 대가리를 확 휘어잡고 찬희야 제대로 하자 그렇게 곱씹으며 최찬희는 제 자신을 고쳐나갔다. 스스로 그어놓은 선 조금이라도 넘어오면 형형히 빛나는 눈 반짝이며 송곳니를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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