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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의! 빛전은 제 자캐 클레이오 입니다. (중휴.주직은 솬사지만 용기사에 휘말림) 캐붕이 있습니다. 캐릭터들 과거사 날조가 있습니다. 챙! 새하얀 눈으로 덮인 커르다스 중앙고지에서는 한창 전투가 벌어지고있었다. 거대한 드래곤이 손을 들어 크게 휘두르자 예리한 검에 부딪쳐 튕겨나갔다. 그 앞에는 튕거겨낸 검처럼 날카롭고 수려한 은색의 머리칼을 가진 기사가 뒤...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명칭은 여러 시대 속 명칭이 섞인 허구입니다. - 등이 서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추웠다. 준면은 절로 움츠러드는 어깨에 힘을 준 채 눈을 떴다. 잠시간 자신이 왜 여기 쓰러져 있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직 덜 깬 정신은 주위를 둘러보면서도 제대로 된 정보를 주워담지 못했다. 낯선 곳. 낯선 분위기. 준면은 본능적으로 이 곳이 제...
* 필모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DAY 1 http://posty.pe/32ea1o * DAY 2 http://posty.pe/x2z6pt DAY 4 금요일이었다. 주말이다. 이번 주는 유난히 길었다. 학생이고 선생이고 할 것 없이 오늘만 버티면 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 사이에서 속이 복잡한 사람은 나 뿐이었다. 쿠시...
사랑의 미학 12 <정국이한테는 다 져주면서 왜 애인한테는 다 따지냐는 말이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바로 섹스까지 해버린 후 2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은 전과 달라진 점이 없었다. 같이 학교에 갔고, 밥도 같이 먹었고, 쉬는 날에는 영화도 보고, 밤에 손잡고 자고, 그러다 섹스를... 아니, ...
*BGM 2곡 5. 노래가 끝날 때까지 커피를 마실 수도, 물도 한 모금을 더 마실 수 없었음. 혹시나 석진이 아는 체를 해오면 어떡하나? 오늘도 또 왔느냐고 말을 걸면 어쩌나 생각을 하느라 말이야. 그렇지만 애석하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덕분에 긴장한 채로 지민만 아는? 글쎄 지민만 아는 노래는 아니지만. 무튼 석진과 저만 알고 있는 것으로 혼자...
“씨벌, 염병할 새끼, 육시를 할 새끼, 개, 크악 퉷, 새애끼.” 쥐새끼의 모양새가 그럴까. 검은 인영이 비틀거리며 언덕을 내려왔다. 점식은 술을 먹지 않으면 손을 떨었다. 그래서 술을 마셨다. 그러면 손이 떨리는 것이 멈춘다. 하지만 다리에 도통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금년 들어 사지가 말썽이었다. 가진 건 몸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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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8:29 B ; I can scale a wall 슬리퍼에 대충 쓸어넘긴 머리. 다른 사람들에 비해 격 없어 뵈는 차림새. 어떻게 그 꼴을 하고 제가 호텔 사장이라고 우길 수 있지. “뻥도 적당히 쳐야 믿어주지.” 딱 봐도 같은 계열에서 일하는 애였다. 그러니까, 저처럼 크게 한 건 노리고 호텔로 기어들어온 도둑새끼라는 말이었다. 아무리 도덕과...
벚꽃 Sonata by. 임루시 20. "감기 몸살에 걸렸는지, 계속 침대에서 못일어나고 있어." 호석의 방문 앞에서 석진이 걱정이 듬뿍 담긴 말투로 말을 하였다. 어릴 적부터 무술을 배웠기 때문에 1년에 한번 아플까 말까 하는 건강한 체질이었는데, 이번에는 걸려도 단단히 걸린 것 같았다. 마침 방에서 나오는 치료사들을 보며 석진이 물었다. "좀 괜찮아졌습...
Psalm 18:29 A ; I can scale a wall 옛말에 잘생기면 얼굴값을 한다고 그랬다. 원래 이 세상 셈이 그렇다. 일을 잘하면 높은 보수를 받듯 얼굴이 잘하면 그에 할당하는 값을 받는 게 당연한 거다. 그래서 민석은 얼굴값 하는 녀석들을 재수없다 여긴 적 없다. 오히려 잘난 낯으로 비싸게 구는 그들이 좋았다. 민석이 차키를 건넬 때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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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주의! 신1학년 주전 여부가 결정된 이후(액트투 원작 133화 ‘20인’) 시점입니다. 날이 더웠다. 모자를 고쳐쓴 나는 바지런히 그라운드를 밀었다. 노란 모래가 밀대 아래로 곱게 펼쳐졌다. 그에 여운을 남기듯 엷은 흙먼지가 바스락 날았다. 눈에 들어간 것도 아닌데 나는 괜히 눈을 찡그려 깜짝였다. 그 탓이었는지 관자놀이 옆으로 땀이 주륵 흘렀...
이거 넘 화난 박지민 보고 어쩔 줄 모르는 형 같은데 존나 개빡쳐서 따라오지 마요 진짜 죽어 일갈하고 씩씩대면서 가는 박지민 뒷모습 바라보는 형 같다. 좆됐다 쟤 저건 진짜 개빡친거야 저렇게 가면 삼주는 연락 못 한다는 거 윤기는 안다. 빡친 지민이 날린 주먹에 맞아서 부어오는 입가가 욱신거리는데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답답해서 꺼내 문 담배가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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