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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윤겸전력 참여작입니다. 주제 '꼬리' 로 참여했습니다 :) 제목은 레드벨벳의 <음파음파> 가사에서 인용했습니다. 왕자님, 오늘도 바다에서 놀다가 오셨어요? 아이고, 옷이 다 젖었네. 조심하셨어야지요. 아뇨, 아뇨, 아이고, 제게 죄송하실 일은 아니고요. 걱정해서 드리는 말씀이죠. 감기라도 걸리시면 어떡해요. 우리 왕자님은 장차 이 왕국을...
- 배세문대(배세진×박문대) - 글 분야에 참여해주신 아서님의 작품입니다! 작은 새싹 Written by 아서 반짝이는 빛에 이끌리듯이 고개를 들었다. 언제나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버리는 너를 바라보면서 어쩔 수 없는 질투가 밀려왔다. 나에게만 그렇게 환하게 웃어줬으면 좋겠다. 나의 눈길만 잔뜩 끌었으면 좋겠다. 문대의 움직임을 놓칠 수 없다는 듯이 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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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 이현수 꽃이 필 때가 있는 거잖아요 소임 다 했으니까 쉬다가 또 나와요 청춘시대 / 윤진명 근데 그거 알아요? 희망은 원래 재앙이었다는 거 로맨스는 별책부록 - 지서준 열심히 잘 읽어가다가 잠시 멈출 때 언젠가 다시 그 책을 집어 들 순간을 위해서 다시 찾기 쉽게 페이지를 접어 두잖아요 굿 와이프 / 김혜경 가장 예쁜 자신을 생각해요 사람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루치는 처음엔 “그것”이 독특한 무늬의 점이라고 생각했다. 마치 피부 위에 뜬 별자리처럼 불규칙적으로 떠있던 검은 자국이었다. 그러다가 훈련을 지도하던 조교가 더욱 선명해진 “그것”의 첫 글자를 상부에 보고했을 때 루치는 즉시 시설에 끌려가 네임제거 수술을 받았다. 말만 네임을 제거하는거지 실제로는 네임이 있던 자리의 진피까지 통째로 도려내는 고통스러운 시...
세계적 피아니스트 사쿠사 + 일반인 버스킹 아츠무 '내일은 잔잔한 비가 올건갑다.' 감히 짐작할 수도, 짐작해서도 안된다던 바다의 날씨는 정말로 한낱 외부인이 대수롭지 않게 예측했던 것들을 아주 간단히 뒤엎었다. 어제만해도 가슴 속을 살랑이듯 따스한 온기를 머금었던 바람이 서늘한 한기를 가득 끌어안아 저를 마주하는 모든 이들의 시간을 스치우고 지나갔다. "...
SOME, THING, SOMETHING 지갑 속에 든 돈을 보니, 치킨 값을 계산하면 한동안 밥을 못 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숨을 쉬며 계산을 하고, 치킨과 술을 받아 들고 돌아섰는데, 임한주의 얼굴을 보니까 돈이 다 무어냐,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와, 김무영. 너 진짜 웃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임한주 따위가 다 무어냐, 세상은 돈...
SOME, THING, SOMETHING 코앞에서 임한주의 숨결을 느꼈던 그날 이후, 임한주는 또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역시 아이돌 스타인가. 그렇게 바쁜데 밥 먹을 시간은 있을까? 거기다가 최근에는 학교도 다시 나오기 시작한 걸 봐서는 학교에서 무슨 압력을 가한 것 같아 보였다. 그러면서 나는 평소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던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에 자꾸 ...
SOME, THING, SOMETHING 쓰디쓴 소주를 목구멍으로 넘겼다. 소주를 입에 털어 넣은 건 난데, 앞에 앉아서 음료수를 홀짝이던 선호형이 캬아 하고 소리를 냈다. 뭐야 이 인간.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병나발을 불기라도 한 것처럼 쓴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인 형을 조금 의아한 듯 쳐다보니까, 형은 샐쭉이 웃었다. 그러더니 내 빈 잔에 소주를 또 ...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 (The Martian, 2015) 내가 좆됐음을 잘 설명하기 위해선 어제가 일 주년임을 설명해야 한다. 문태일과의 일 주년. 정확히는 문태일을 따라다닌 지가 일 년이다. 삼백 육십 오 일. 기념할 것도 없어서 그딴 걸 기념하냐 묻는다면 소주병으로 뚝배기를 연신 패대기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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