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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IDW1 코믹스 파이라 마그나/옵티머스 프라임 -Optimus Prime #25 이후 -Optimus Prime 시리즈, Unicron 시리즈 전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Sirius, I need you to set off at once. You are to alert Remus Lupin, Arabella Figg, Mundungus Fletcher ― the old crowd. Lie low at Lupin’s for a while.” said Dumbledore.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제36 장 중 Lie Lo...
"흑백이던 나의 삶에 You."<Love Paint (every afternoon)> - 뉴이스트 (NU'EST) 中 <공통점> 1. 해적단의 선장 (로우 - 하트 해적단, 앨리 - 퀸 해적단) 2.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로우 - 부모님, 동생, 코라씨 / 앨리 - 의형제 사보, 에이스, 친언니 같았던 선원 하나) 3. 의학 지식 있...
아직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남아있는 앨리 보고 싶다 해군 역사상 전례 없는 빠른 진급에 자기보다 나이 어린 부관이 없는 앨리 귀엽지만 그 나이에는 볼 수 없는 카리스마와 능력이 있어서 앨리보다 나이 훨씬 많은 부관들도 존경심을 느꼈을 거야 물론 뒤에서는 우쭈쭈하면서 귀여워하겠지만 하루는 하루 종일 훈련만 하느라 밥도 못 먹은 어린 앨리를 챙겨주고 싶었던 부관...
갓 스물이 된 앨리 항해를 하다 폴라탱의 공격을 받게 됨 이유는 불분명. 연애 후에 알고 나니 오해였음. 치열한 전투 상황. 이상하게 퀸 해적단의 선원들은 공격을 당해도 부상 없음. 이 악물고 전투 이어가는데 로우의 악마의 열매 능력에 결국 무릎을 꿇고 만다. 앨리 체력도 떨어졌고 전원 다 로우의 능력에서 구할 수 없었음. 굳은 결심을 하고 "잠깐!"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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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사용자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사용자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사용자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 쉿, 아무것도 믿지마 그녀의 모든것은 전부 거짓말이야 작품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짤막한 문장을 붙여 외부링크로 제출합니다. 캐릭터 설정을 보고 떠오른걸 짧게 써봤어요! 원본 파일 이미지는 30MB를 초과한 관계로, 링크와 함께 원본 파...
" 틀렸다 해도 이제는 상관 없는걸. " 실리에티 델르헨 프리아케 | Silietti D. Preahke 제국년 768 ~ 814? (*이해를 돕기 위한 부가설명 : 제국년 810년대 즈음 그의 배우자인 에드윈 제네시아와 돌연 자취를 감춘 후 그 생사가 알려지지 않았다. 실종된 것이 810년대인 것으로 보아 그 즈음 사망했을 것이라 역사학자들은 판단하고 있...
특별한 일 없이 조용한 오후. 그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의 머리칼을 만지며 장난을 치고 있을 때였다. 벌레벌레벌레- "나다. 보고해라." 달달한 순간을 방해하는 전보 벌레가 울렸다. 해군의 습관이 항시 몸에 배어있는 나는 전보 벌레의 첫 번째 울음소리에 몸을 일으켰고, 두 번째 울음소리에 코트를 걸치며 책상 앞으로 간 뒤, 세 번째 울음소리가 들림과 동...
“로즈, 그럼 무슨 일 있으면 무전 해.” “이번엔 잘 듣고 있어. 수상한 사람은 경계 좀 하고.....” “아, 잔소리 진짜 많네. 알겠어, 알겠어. 나도 지난 번 교훈으로 배웠다고.” 로즈의 파트너는 성가시다는 듯 손을 내저으며 파티장 한 쪽으로 사라졌다. 그 모습을 보며 로즈는 한숨을 쉬고는 작게 심호흡을 한 번 했다. 새삼 입고 있는 붉은 색 이브닝...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 아님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임 그러니까, 카페인으로부터 격리된 지…… 나흘째 되던 날이었던가? 자극제로 연명하는 굴레를 벗어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었다. 그냥 너무 바빴다. 시험이 코앞이었고, 그렇다고 과제는 얌전해지지 않으며, 대타는 할 짓 없을 때나 모습을 감추는 법이다. 니코틴으로 돌려막는 것도 한계가 왔다. 담배 끝에 불을 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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