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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세상을 바라보던 소녀는 눈을 감았습니다. 고개를 돌리고 귀를 막아 세상을 외면했습니다. 소녀가 다시 눈을 떠 세상을 바라봤을 땐 세상은 이미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네가 원하던 것이 이런 거였니?" 알리샤는 바닥에 떨어진 데미안의 마검을 집어든다. 분노, 원망, 증오, 저주 등 많은 감정이 뒤섞여 알리샤의 몸 속으로 스며든다. 알리샤는 자신의 몸을 애워싸...
굳게 닫혀있던 눈꺼풀이 열리며 붉은 눈동자가 주변풍경을 담는다. 넋을 잃은 얼굴로 아무 말 없이 앞을 바라보는 남성은 생기가 없어보인다. 가장 높은 단상 위에 놓여진 의자에 앉은 검은 로브자락이 푸른 눈동자에 담긴다. 자신을 향해 다가오라는 듯 까닥이는 손가락에 붉은 신발을 신은 발을 천천히 움직여 발걸음을 옮긴다. 저벅저벅 움직이는 무거운 발걸음 소리만 ...
작은 새들이 날개를 퍼덕이며 라니아의 앞을 맴돌다 날아가 버린다.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궈 물장난을 치던 라니아는 빙긋 미소를 지으며 높이 날아 오르는 새들을 눈으로 쫓으며 푸른 눈동자를 움직인다. 작고 노란 나비 한 마리가 몸을 나르하게 만드는 따스한 햇볕 아래에서 잠에 취한 페니의 콧등 위에 사뿐히 앉는다. 작은 기척에 연보라색 털로 덮여있는 페니의 두...
*황제 팬텀 x 괴도 아리아 "안녕, 아리아? 지치지도 않나봐?" "… 당신이야 말로요, 팬텀." 커다란 보름달이 어둠을 밝혀준다. 달빛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온 괴도 아리아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땅에 발을 디딘다. 타깃으로 잡은 아름다운 보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않는다. 소문이 자자한 괴도 아리아는 자신의 발목을 잡은 것이 에레브의 황제,...
너덜너덜해진 날개를 움직이며 이미 황폐해진 땅 위로 발을 내딛는다. 반 정도 무너저내려 겨우 집의 형태를 띠고 있는 오래 전 자신의 가족이 화목하게 지냈던 고향에 돌아왔다. 마족들의 고향은 마스테리아지만 데몬에겐 리프레의 남쪽이 자신의 고향이나 마찬가지였다. 어서와, 데미안. 자신의 품에서 그 누구보다도 편안한 얼굴로 눈을 감고 있는 데미안을 바라보며 울컥...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루호도 오도로키 키즈네 야하리 미츠루기 [저, 저질렸어. 결, 결국 해버렸어!! 어, 어떻하지. 하...하하..하하하... 아, 아냐. 괘, 괜찮아. 계획했던 대로 잖아? 이걸로 나는 이녀석한테서 해방이야!! 끝이야!! 이, 이제 이걸 그 멍청한 남자에게 뒤집어 씌우기만 한다면..] + 3월 8일 오전 9시 47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이 느낌....
집에 도착하니 밤이었다. 습관처럼 술병을 찾던 한스는 팔을 들어 품 안을 더듬다가 문득 표정이 변한 채 멈추어 섰다. 어둠이 감싸는 공기는 싸늘했다. 흔들리던 한스의 눈빛이 가라앉았다. 그는 방문 앞에 다가가 손잡이를 돌려 아주 천천히 문을 열었다. 어둠이 내려앉은 소파 위에, 담요로 덮인 채 누워있는 메리가 있다. 한스는 불을 켜는 대신 눈이 어둠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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