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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갑자기 그거 보고싶다. 타투이스트 식이랑 받으러온 훈인데 그 훈이 쇄골에 길게 있는 그 타투 하러 왔다고 할까. 쇄골부터 가슴깨까지 쭈욱 하는거니 도안 붙여놓고 웃통 벗고 길게 하기 시작하는데 타투는 아프니까, 계속 앗 윽 히익 흐 온갖 숨소리 섞인 신음 뱉는 거. 흘끗흘끗 식의 시선이 제게 닿는 걸 느끼니 얼굴은 불타오르는데 아프니까 신음은 안 멈추고. ...
진짜 짧게 이걸로 식훈 보고싶다 둘다 대학생인데 식이는 밥 밥밥밥 한국인은 밥심인사람. 훈이는 1.5끼 3번에 나눠서 먹는 사람. 맨날 밥 쪼금먹고 뒷자리에 나른하게 널부러져있는 훈 보면서 혀 차던 식이 언젠가부터 자기 먹방투어에 훈 낑가서 데려가기 ㅋㅋㅋㅋ 식 평소에서 혼밥 잘했어서 맛집 많이 알듯. 오늘은 리조또. 내일은 오무라이스. 모래는 스시. 각종...
+날개
배경-괴이가 없는 평범한 세상. 아마네.츠카사.네네는 대학생 ㅊ,츠카사.... 안녕! 오랜만이야. 네.네. 왜 날 납치한거야? 아마네 옆에 있는 네네를 보면 말야, 마음속이 이상하다? 같은 피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나도 아마네처럼 네네를 좋아하더라고 ㅎ,하지만 그렇다고 왜 ㄴ,납치한거냐고! 그리고 손을 수갑으로 묶어두고... 네네에게 다가오는 츠카사 말...
봄을 닮은 너에게 w.낯/흰색/카사블랑카 은광아, 흩날리는 벚꽃처럼 나는 울고 있어. 민혁은 무언가를 덧붙이려는 듯 펜을 움직이다가 이내 편지지를 구겨버렸다. 어느새 주변에 망쳐버린 편지들이 한 가득이었다. 은광이에게, 하고 썼다가 글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지워버리고, 안녕 나 민혁이, 했다가 유치해 보일까 글자 위로 선을 그었다. 미리 종이에 써두고 옮겨...
병맛동화 오징어소년 박지민 下 -마지막 이야기- "엄마~! 내 왔다~" 태형은 밭 일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마당 위 평상 위에다 짐을 내던지고서 방으로 냅다 뛰어들어갔다. 지민일 안 본지 고작 몇 시간 됐다고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얼른 품에 안고서 숨도 못 쉬게 부비부비 하고 싶었다. 어느덧 지독하게도 나던 지민이의 바다 짜내가 많이 옅어졌다. 이젠...
달빛이 열어주는 길 끝에는 w.카사블랑카 사박, 사박. 고요한 방안에 서적이 넘어가는 소리만 들린다. 숨을 쉴 때마다 뿌연 입김이 올라왔다. 조금 언 손끝을 화로에 가져다 댔다, 다시 서적을 넘기기를 반복한다. 끙끙거리며 앓는 소리를 내는 거라곤 발간 화로뿐이었다. “이보게나- 밖에 눈이 이렇게 오는데, 계속 책만 들여다보는 건가?” 문이 벌컥 열리고, 품...
" 사랑, 해봤어? " " ···아Ni. " " 그럼 혼자 한 짝사랑이야? " 전하고 싶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고.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말을 건네고 싶어지만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항상 그렇듯, 멀리서 바라보며 사랑하면 될 일. 그게 사카사키 나츠메가 사랑을 하는 방법이었다. 알아주면 좋겠지만 닿을 수 없는 그 5cm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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