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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피어나다. 용 남망기×여우 위무선 어린 백룡과 혼례를 올린 어린 여우는 불과 삼일 만에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갔다. 남잠네 집 밥이 맛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하나인 육지를 다스린다 하여도 인간 황제의 성정이 검소하여 반찬 가짓수는 두 손에 꼽을 수 있으며 주로 푸른 채소가 많았다. 고기를 좋아하는 여우 위영의 입맛에 당연히 맞을 리가 없으니 삼일 만에...
Q. 위무선을 아세요? A. (시민 / 72세, 시민 / 73세)거, 거 아녀. 그 운몽식품 첫째. 장남이지 장남. 아니지 장남은 그 강만음인지 하는 사람이고! 아니지 이눔아, 거기는 이제 회장아들, 여기는 이제 그 회장 여동생 아들. 입양 했다잖어. 애가 안들어서서 그랬남? 그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인데 애가 왜 안들어섰나 몰라. 아무튼 어, 알지, 알지!...
금슬좋은 부부 시리즈 아크릴 키링 & 스탠드 이미지 도안 공유 합니다. 화성사련, 망기무선, 송람성진, 명결희신 png 파일 받아서 제작하시면 됩니다. 개인소장용으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살벌하게 날을 세우던 여우의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리고 노모의 옆에서 일감을 도우며 간지러지는 농담도 술술 내뱉을 정도였다. 얼마 만에 이리 웃어본 건가 싶을 정도로 밝아진 여우는 그들과 동거동락 한지 삼년 쯤 그들이 자신을 도운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일전 내 친정 다녀올 적이었는데, 산길 넘어오다 사람 잡아먹는 호랑이에게 큰 화를 당할 뻔 한 적 있었...
= 모순된 인과(因果). = 나지막한 풀 내음, 잔잔한 바람, 적적하지 않게 울리는 새들의 소리……. 기절한 여우의 내면으로 들어온 위무선은 제 앞에 보이는 잔잔한 광경에 조용히 둘러보았다. 자연 속에 정기가 풍요롭고 생기 넘쳤다. 대략 어느 어느 뒷산 같은데, 거대 산맥 정상에서나 느껴질 법할 정도였다. 천 년 전은 지금 시대보다도 자연이 풍족했던 모양이...
망기무선 전력 참가입니다 (주제: 역키잡)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주제 [역키잡]*용망기x여우무선 역전 (逆轉) (명사) 1. 형세가 뒤집힘. 또는 형세를 뒤집음. “먹을 걸 가져오랬더니, 신수를 주워 오면 어떡해!” 평화로운 산 가득히 노호성이 울려 퍼졌다. 검은 꼬리의 여우, 위무선은 품에 희고 작은 용을 꼭 끌어안으면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위무선의 앞에 선 보라색 꼬리의 여우, 강징은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
망기무선 전력 단편입니다!OOC 및 캐붕 + 저의 피로 스토리 뒤죽박죽 주의저는너무졸려요이만자러가야 - 야ㅋ옆집에 이사오는듯 한 손으로 휴대폰 타자를 빠르게 눌러 위무선은 그의 절친인 강징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그는 검은색 후드티와 츄리닝 바지를 입고 편한 자세로 책상에 앉아 있었다. 책상 위에는 필통 안속에 널브러져 있는 필기구와 문제집이 몇 권 올려져 ...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1월의 어느 날. 운심부지처에서 새로운 생명이 세상에 태어났다. 아주 오래 전부터, 어떤 사람들은 사람의 모습 뿐 아니라 동물의 본신을 지니고 태어나 두 모습을 자신의 마음대로 오갈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모습을 바꾸는 능력이 미숙하여 본신과 사람의 모습을 자신의 마음대로 하기 어려웠다. 하여 태어나고 몇 해가 흐르는 ...
- 어른 남망기와 시한부 소년 위무선의 이야기- 커플링 표기를 했지만 실제로는 망기무선 보다는 망기+무선에 가깝습니다.- 한 번쯤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라, 쓰고 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되도록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오른쪽클릭 > 연속재생 당신, 밤을 닮았네요. 아래로 내린 시선의 끝에는 외롭게 마른 아이가 걸렸다. 소년의 시간에 어울리지 않...
촉동 일대는 강과 골짜기가 많고 높은 산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1년 내내 안개가 자욱했다. 두 사람은 금광요의 팔이 이끄는대로 향하다, 한 마을에 들렀다. 마을 앞에는 세 방향으로 나뉘는 갈림길이 있었는데, 두 방향은 매끈하게 닦인 데다 사람이 오간 흔적이 많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나머지 한 방향은 오랫동안 이용되지 않은 듯,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었고...
*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쓰고 있어서 분량이 작아요🥲 재밌게 봐주세요 * 초반부 트리거 요소가 있으므로 유의해 주세요. 자해요소가 있습니다. 꼭 확인 후 읽어주세요. 운심부지처의 이른 아침 어린 수사가 한실 문앞에 남희신이 지시한 약을 두었다. “택무군, 요청하신 약은 문앞에 두었습니다.” 한실에서는 아무 대답도 들리지 않았다. “택무군 몸이 편찮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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