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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근데 그 아저씨랑 친해?” 우주가 감자를 씹으면서 눈을 꿈벅거렸다. “경찰 아저씨?” “응. 외국인 아저씨.” “별로.” “그래? 되게 친해 보이던데. 아까는…… 오, 이거 맛있다!…… 왜 왔대?” 햄버거를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감탄사를 외친 준수는 질문을 잊지 않고 무사히 해냈다. “특별한 일 없어도 자주 와.” “엥? 왜? 그거 맛있어? 나도 한 입...
석진의 차는 흰색 구형 아반떼였다. 아닐 수도 있다. 사실 윤기가 아는 차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았고 석진의 차는 달리 특별하지 않았으므로 그게 아반떼든 아니든 별로 상관없었다. 윤기는 늘 겉껍데기 따위야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니까. 그게 어떤 껍데기를 하고 있건, 아반떼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중요한 건 늘 내용물. 껍데기 안의 진...
[시나리오 유형] 3~5인 협력형, 3~4리미트 (3인 4리미트, 4~5인 3리미트)[월드세팅] 프린세스 메이커 인세인, 프리나리 캠페인[플레이타임] 6~8시간 예상[주의사항] 폭력수위 小 / 공포수위 小/ 성적 수위 小[기타] 꼬마공주 유시를 바탕으로 한 학원물로, 3~5인의 인세인 캠페인입니다. 인원에 따라 사이클이 유동적입니다. (ex: 5인→ 3 리...
<그 부엉이는 솜뭉치가 되고 싶어서> 2020 Fabric, beans, peas, etc. 800*700*150mm, Φ1000mm 그 부엉이의 이름은 솜뭉치다. 솜이라고는 부리에 조금 날개 끝에 조금 다리에 조금, 그 외엔 전부 콩으로 꽉 차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 애는 솜뭉치였다. 부엉이를 콩주머니라고 부르면 너무 작고 약해 보이지 않겠느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냥 누워서 잠이나 자고 싶어. 대학도 가기 싫고 열심히 살기도 싫고 물론 나는 열심히 살지도 않지만요. 열심히가 뭐지. 열심히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거지. 내가 정하는거겠지. 그렇다면 나는 영원히 열심히 살 수 없다. 만족이 없으니까. 그래도 '나태하지 않게' 정도는 할 수 있다. 그게 내 최선인 것 같아. 한의대를 가지 못한다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번 풍속전에 가져가려고 했으나 사정상 행사 참가가 불발되어 그러지 못한 원고입니다. 본래 웹발행 예정은 없었으나, 많은 분들이 아쉬워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고쳤습니다. 마다라메 법률사무소 형사재판담당팀의 법률사무보조원(패러리걸)로 들어가게 된 타무라 카츠히로가 형사재판담당팀 요주의 인물 미야마 히로토와 진득하게 엮이며 일어나는 우당탕탕 스토리입니다...
라스티카 : 어떤 책인가요? 검은 실크햇의 남자 : 인형극의 대본이야. 미움받는 자를 격려하기 위해 미움받는 자가 구원받는 이야기가 적혀 있지. 클로에 : 미움받는 자를 위한 극……. 그 극은 호평이었나요……? 검은 실크햇의 남자 : 아직 미공개거든. 하지만 겨우, 피로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해주면 좋겠군. 그럼, 이만. 클로에 : 아……. 감사했어요!...
술을 마신 기억은 있다. 문제는 술을 마신 기억만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묘하게 눈에 익은 천장을 바라보면서 무거운 눈을 깜빡였다. 아직 시야가 또렷하지 않지만 틀림없이 텐도의 집이다. 손을 더듬어보자 머리맡에 곱게 포개진 안경이 잡혔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뒤늦게 숙취로 인한 두통이 밀려왔다. 컨디션 관리라면 언제나 만전을 기하고 있었지만 어제는 조금 ...
“어릴 때는 써서 먹지 않았지만 지금은 잠이 안 깨서 마시고, 졸음을 버텨내려고 마시고, 머리가 잘 안 돌아갈 때 마시기도 해. 어쩔 수 없이 싫은 걸 삼키고 있는 지금, 혹시 이것만으로 내가 어른이 되어버린 건 아닐까.” - 유귀선,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커피’ 中
뜻 모를 이야기에 고개가 잠시 기울었다. 당신의 음성 길어질 성싶었던가. 손안으로 돌돌 굴려 가며 매만지던 나뭇가지, 땅으로 버려두면 될 것을 굳이 앉은 바위에 기대어 세워두고 손바닥을 털어내었다. 끌어내린 면포 잘 개어 무릎 위로 얹고서 소맷자락 정리하여 가지런히 모으는 일련의 움직임. 말마따나 바위였나. 고여버린 물이었나. 영락없도록 정적이더란 감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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