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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태연 - blue 처음은 뭐든 중요하다. 모든 처음은 가치있다. 첫눈, 첫 친구, 첫 사람, 첫 사랑. 처음 갔던 여행, 해가 바뀌고 맞는 첫 일출. 내 기억 속에 남은 처음들은 되돌아갈 수 없는 것들이라 더 특별했다. 유일한 건 원래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거랬다. 그 말을 내게 해준 사람이 나에게 있어 첫 개새끼가 되지만 않았더라면 참 아름다운 마무리였...
난 옆자리에 앉는것조차 어색해 죽을 것만 같은데, 태형이는 금방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굴었다. 물론 여전히 내가 열여덟 평생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칭찬하고, 나와 매점을 가서 내 입엔 아이스크림이나 사탕 따위를 물려주고 빵을 먹었으며, 저녁엔 어김없이 전화나 카톡을 하고 그랬다. 그 체육시간, 교실에서의 일만 쏙 들어내 없애버린 것처럼. 혼란스러운 기분에...
"할아버지, 이게 뭐에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손녀의 손에 빛바랜 사진 한장이 들려있었다. 호석은 눈이 침침해서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보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무릎을 짚고 일어서려하자 손녀가 황급히 다가왔다. "앉아계세요. 무릎도 안좋으신데." 손녀가 탁자위에 놓인 안경을 건넸다. 호석은 안경을 끼고 사진을 멀찍이 떨어트린채 바라보았다. 무채색의 흑백 ...
파파라치 김태형이 하는 일은 사람들의 상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지금 타겟은 전정국이니까, 전정국이 이동할 때마다 따라붙는 거. 주변인을 조사하는 거. 만약 전정국이 프로듀서 슈가와 모종의 계약 비슷한 걸 통해 노래를 받아낸 거라면 그 관계가 벌써 끊어졌을 리 없었다. 전정국을 줄기차게 따라다니면 뭐라도 나올 것 같다는 얘기였다. 김태형이 뒤를 캐 봤던 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썰 + 캐해석 31 저 진짜 까마귀 꼬마신령 미카 너무 보고픔ㅠㅠ 날개 뒤에 달고 있었으면 좋겠다 까마귀 신령인데 용신 슈 옆동네 산인데 원래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데 꼬마신령 미카가 돌아다니다가 마주친 용신 슈 보고싶다 근데 미카 길 잃어서 슈가 거둬주는거 보고싶음 덜배운 꼬맹이니 상관 없다고 하면서 ㅠ 둘 다 인간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슈는 ...
인연 스토리 1화 <오니의 이모저모> 「鬼のあれこれ」 인연 스토리 2화 <분노의 오니> 「怒りの鬼」 https://youtu.be/0FP0jdJPAX4 https://youtu.be/L3rJPxsLSIs 인연Lv15 유유코한테 빌린 야담 음원이 있어. 시간 있으면 같이 들을래? 되게 재밌는데. 인연Lv30 인간과는 다른 오니의 분노… ...
『우리 오니에게 인간 세상의 법칙은 통하지 않는다. 강한 자가 곧 절대적인 존재로다.』 『오늘 밤 사로잡을 여자는… 저 녀석이로군. 공포에 물들어가는 얼굴을 보는 게 기대되는구나.』 『자아, 모조리 빼앗아라! 오늘 밤도 마음껏 인간 놈들의 공포를, 비명을 즐기는 거다!』 『힘이, 안 들어가… 술에 뭘 섞었지?! 인간이란 오니보다도 악독하구나! 머리와 몸이 ...
민석이 눈을 떴을 땐, 어슴푸레 밝아오는 새벽녘이었다. 아무래도 집이 아니라서 깊이 잠들지 못했다. 눈을 비비며 몸을 트는 순간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민석은 설마 그 잠꾸러기가 지금 일어났을 리는 없고 혹시 게임이라도 하느라 아직도 깨어있는 게 아닐까 싶어 벌떡 일어났다. 5시가 조금 넘은 시각 민석은 조용히 침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거실에서부터...
1961년 10월 18일 “…실례지만, 아틀란티스가 어디죠?” 할이 눈을 깜박거리며 물었다. “물 속으로 가라앉은 왕국이다.” 어느새 다가온 다이애나가 대신 대답했다. “나도 말로만 들었지, 직접 보는 건 처음인 것 같군.” “아틀란티스 인들은 출신을 밝힐 일이 없긴 하지.” 메라는 물기에 젖어 이마에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쓸어 귀 뒤로 넘기며 말했다. 할이...
2014년 발행, MCU배경, 전연령본. 하우스 오브 엠에서 아이디어를 따옴. 환상 속에서 각자 가장 바라는 것을 보는 스티브와 토니. “잠깐, 토니. 토니. 기다리-.” 토니는 스티브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방문을 닫았다. 열리지 않는 문을 두드리며 스티브는 애처롭게 빌었다. ‘토니? 토니, 문 좀 열어보게. 토니, 제발 내 말 좀 들어줘.’ 스티브는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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