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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정말로 정신을 잃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 때, 드디어 그의 입이 떨어졌다. "하.. 흐, 읏.." "후, 하임... 나는, 너를... 내가, 널..." "윽-"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져 고개를 돌려보니 그가 내 어깨를 깨물고 있었다. "으, 읏, 아... 세인, 윽.. 아파, 아파요..." 눈물이 고일 정도로 세게 물어오는 ...
도화 109 태평 27년 장안 장사 김종대는 고작 관직이 장사이지만 그를 괄시하는 자는 없었다. 가문이 대단했고 아비는 아무것도 없던 열여섯 번째 황자였던 이치민을 오랫동안 쫓았고, 그를 황제로 추대하는 데 거리낌 없던 공신 김사헌이었다. 현재 태사직에 있는 김사헌의 아들이자 황제가 어릴 때부터 원자와 황태자의 배동으로 삼았던 이하 김종대의 권세는 기실...
제 10화 ( https://posty.pe/kbhvd9 )에서 삭제된 아킬레우스의 과거 스크립트 중 하나입니다. 퇴고 과정에서 분량 문제로 삭제되었습니다. 제 4화 ( https://posty.pe/8xtl8i )에서 주인공 광대가 테티스에게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만들어 불렀던 아킬레우스를 찬양하는 노래가, 마지막인 10화에서 아킬레우스와 최종전에 돌입하...
개강이 다가왔다. 김독자의 바쁘고 고된 나날들도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을 의미했다. 막판에 고생을 좀 했던지라 아슬아슬하게 생활비를 만들 수 있었다. 특별히 큰돈이 나갈 일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번 학기도 그럭저럭 지나갈 수 있겠지. 이 지겨운 패턴을 몇번만 반복하면 졸업을 하고 취업전선에 나갈 수 있었다. 잘만 하면 졸업하고 바로 취업할 수도 있겠지....
짹짹짹 전서구가 오는 소리가 들린다. 림연이 편지를 받는다. “어 여신님의 편지네?” 자세히 보니 루나에게 라고 써져있다. 툭 하나의 편지가 떨어졌다. “음? 이건… 리셀이꺼네?” 리셀과 루나의 편지가 왔다. ”그럼.. 전해주러 가야지.“ 루나의 방문앞 똑똑똑 “언니!! 편지 왔어!” “응~들어와” 림연은 루나의 방으로 들어갔다. ”여신님께서 보내신거야?“...
감사합니다.
얼떨결에 동거를 하게 된 루이와 츠카사. ********************** 띠리링 -, 띠리링 -. 아침을 알리는 핸드폰 알림이 울리자, 루이는 잠에서 깨어나 츠카사를 위해 부엌에 가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츠카사는 루이가 깨어난 것도 모른 채 계속해서 잠을 자고 있었고, 루이는 츠카사가 좋아할 만한 요리를 고민하다가 츠카사가 예전에 루이가 만든 ...
“에…엣…에…에취!” 나올 듯 말듯 여러 번을 머뭇거리다 겨우 삐져나온 휘월의 재채기에 세화는 자리에서 참지 못하고 의자가 뒤로 기우뚱 거릴만큼 황급히 일어났다. “따뜻한 차를 내올게요” 휘월의 생활을 생각한다면 아주 잘 어울리는 흰 피부는 이미 불긋하게 열이 올라 마치 봄날의 꽃처럼 보였다. 만개한 꽃들 사이로 밀어 넣으면 꽤 보기 좋아 보일 터였으나 불...
“너-!” 해리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제일 먼저 보였던 것은 시리우스의 얼굴이었다.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온 게 아닌가?’ 해리는 의아해하면서 시리우스의 얼굴을 훑어보았다. 시리우스는 과거에 보았던 시리우스보다 훨씬 핼쑥했고 원래 알던 시리우스 보다 더 초췌했으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 같은 분노의 눈빛을 띠고 있었다. 한마디로 해리가 전혀 모르는 시리우...
Kitty Softpaws , 비공식 수동봇. 오직 개인만족을 위해 개설되었음을 알림, 폭파 가능성은 언제든 존재함. 개인해석 다수 포함, 당신이 생각하는 키티 말랑손과 다를 수도 있음. 팔로우 신청 자유, 살짝 가려 받음. 공계로 바꿀 생각은 아직까진 X 조만간 마음이 생기면 바꿀 예정 해당 봇이 불편하게 느껴질 시 기능 사용 부탁드립니다, 때로는 본인이...
어제 새벽에 일기 쓸 필요성을 느꼈는데, 실행은 못하고 오늘 포타를 켜긴 했다. 더럽게 문장이 안 써질 때 유독 자주 일기를 쓰는 것 같은데, 너무너무 힘들다. 오늘은 감정 쓰레기통으로 했던 기존의 생각을 철회하고 영화 감상하며 주절거리기나 해야 겠다. 자필로 주절댈 지, 타자로 주절댈 지 이건 살짝 고민. 볼 영화 'Angerl's Egg' 천사의 알, ...
1편 https://jin477.postype.com/post/13590420 - 이게 뭐야. 청명은 자신의 눈앞에 쌓여있는 서찰들을 응시했다. 딱봐도 질 좋은 비단으로 감싸여진 색색깔의 서찰들. 청명은 오래전 이것들을 본적이 있었다. - 뭐야 사숙 드디어 봄이 왔어? 와 이게 다 몇이야, 아니 동룡이 말고 다른 애들것도 섞여있나? 흐뭇하게 웃으며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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