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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꽃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게,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 이름 루체 미르히 감시자 / 생존자 견제형 생존자 직업 플로리스트 나이 26 종족 인간 성별 XX 생일 3월 19일 국적 이탈리아 키 / 몸무게 158/표준 성격 - 친절한 그녀는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히 대했습니다. 언제나 미소를 지으며 꽃가게에 오는 손님들을 반겼습니다. ...
수갑 채우듯 내 손목 잡고 안 놔주는 재현이. 입 벌리면 쌍욕 나올 게 뻔하니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눈으로 야리는데도 재현인 꿈쩍도 안해. 그래, 손찌검 한 건 내가 잘못이지만 이번엔 재현이 네 잘못이지. 질투가 많은 성격인 것도 알고, 내가 다른 놈이랑 붙어있는 꼴을 못 보는 너인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날 가벼운 취급하는 건 좀 아니잖아. 밑도 끝도 없는...
얼마나 걸었을지 모를 정도로 발끝에 감각이 둔해졌다. 핸드폰 조차 들고 나오지 않은 채 걸음을 옮겨 당도한 곳은 자주 찾던 항구의 모퉁이였다. 바람이 쌀쌀해지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모래사장 위에 눈이 덮히면 달을 보러가는 말에 끄덕이며 운전은 네게 맡기겠다는 상대의 시선. 평소같은 말투였지만 어쩐지 한없는 신뢰를 담고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왜일까...
욕설과 비문, 초성 등 인터넷 용어가 나옵니다. 돌알못이라 고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씨이발-! 미쳤네. 이건 각이다.' 알괘스의 영혼이 신내림을 받아 진동했다. 말이 안 된다고? 어쨌든 뭐 대충 어감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 '저 연차에 하네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다고? 근데 그걸 소화하고?' 알바생은 침을 질질 흘리며 화면에 담긴 두 인영의 화끈...
*규혁아 생일 축하해! *트루엔딩 스포를 완전 포함합니다 조심해주세요 *a루트 노말엔딩 이후, 같이 사는 둘, 안 사귐, 3년쯤 지났을 때 그 날 본선을 마치면 생일 당일에 먹지 못한 케이크를 다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무대가 무너지지 않았다면. 그 날은 케이크를 나눠 먹고, 사람들과 뒤풀이로 미운 것도 좋은 것도 털어버리고, 모든 걸 미화될 수 있는 과거...
나재민의 손에 이끌려 결국 나재민의 차에 타게 되었다. 지난번에 폐 끼친 게 미안해 두 번 다시는 나재민을 귀찮게 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나는 또 나재민의 도움을 받았다. 나재민에게 미안한 마음에 차를 타고 가는 내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고개 들어봐." "......" "오늘 달이 예쁘던데. 하늘 좀 보면서 가." 하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겨울밤 W.오비 본 세계관은 남성의 임신이 가능하며 동성혼이 가능한 세계관입니다. 부어라 마셔라 한 통에 욱신한 머리를 붙잡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으로 뛰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가다간 숙취로 사망할 것 같아 근처 약국으로 발을 옮겼다. “숙취 해소제 하나 주세요.” “6000원입니다.” 약사의 잘생긴 얼굴에 넋이 빠져있다가 약사의...
“사랑해” 행복감에 겨워 벅차오르는 그 황홀한 마음을 담은, 사랑한다는 말이 도토리는 그게 그리 가슴을 짓밟아 찢어놓는 잔혹한 말로 변할 줄 몰랐다. 도토리는 사랑을 했다. 아니, 하고 있다. 금지된 사랑이란 생각 따위 하지 않을 정도로 도우리와의 사랑은 눈부셨고 항상 안락한 느낌을 안겨주곤 했다. 그의 품에 있으면 맨바닥에 있어도 포근한 감성을 느낄 수 ...
- BGM : 아무거나 유튜브에서 겨울 바다 소리 "이번 주말에 영화 보러 가면 안 될까요?" 이미 사귀고 있는데도 같이 영화 보러 가면 안 되겠냐는 물음이 귀여웠다. 게다가 그렇게 눈을 빛내며 묻는 겨울을 어떻게 거절 할 수 있을까? 장겨울이 부탁해서 안정원에게 안 될 일이 대체 뭐란 말인가.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아니 어쩌면 율제 옆에 영화관을 옮...
텐쇼인 에이치에게 츠키나가 레오의 재등장은 의외로, 기꺼워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레오는 상냥하다. 의외로 다른 사람의 상처를 걱정하며 상처에 예민한 게 마치 고양이와 같아 사랑스럽다. 그러나 깊은 상처를 지닌 사실은 에이치만이 알 것이다. 그 상처를 만든 것이 자신이기에. 누가 자신을 절망에 빠뜨린 사람을 용서할까, 에이치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을...
알바하러 가면서 주절주절 2021년 9월 30일 목 오전 9:05 오늘은 목요일이고 9월의 마지막 날이다. 지금은 알바하러 가는 중이다.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연달아 알바를 했다. 내일은 가능하다면 쉬고 싶은데 아직 10월 알바 일정을 잡지 않아서 지금 약간 불안하다. 혹시 내일도 나올 수 있냐고 하시면 어떡하즹? "안 돼욥!"이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다. ...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너무나 당연히 친해지고야 말겠다고 생각했었다. 국가대표 출신의 잘생긴 상위권 연습생이란 나에게 언젠가 반드시 득이 될 인연이었으니까. 국가대표 시절 아이돌보다 잘생긴 외모로 이미 화제가 되었고 아주사에 출연한다는 소문이 돌 때부터 이미 많은 팬이 있었다. 거기다 금메달 덕분에 군 면제라니, 데뷔 못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사람이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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