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틧터 인장 바꾼 기념으로 급하게 떠오른 눈가린 이치 감금플( * 괴도블루x경부이치 au * 괴도블루의 크리스마스 특집 사건 예고 기념 경부 납치극 "...읍....우읍?!" 이치마츠는 눈을 떴다. 그러나 분명히 눈을 떴는데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연거푸 눈을 깜빡여봤지만 보이는 건 눈감았을 때와 똑같은 암흑 뿐이었다. 입도 막혀서는 아무리 소리...
사기사와 후미카는 정말 흥미가 생기지 않는 타입의 인간이었다. 늘 책을 읽고 있을 뿐인 지루한 사람 같았고 이 생각은 별로 빗나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말을 걸었을 때의 반응이 재밌었다면 조금은 흥미를 가졌을 테지만 무슨 말을 하든 그럴듯한 반응은 보여주지 않았다. 요컨대 재미없는 사람이었다. 그나마 관심이 가던 건 책을 읽을 때면 깊게 잠기는 푸른 눈동자...
이걸 안올렸었네
"이와쨩. 나 고양이 주웠어." - 고양이? 외로워서 애완동물 키우기로 했냐? "아니 그러려고 의도한 건 아닌데, 비 오는 날 비 맞으면서 처량하게 있는 게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주웠지. 생각보다 큰 게 도둑이 들어도 우리 고양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 사람 이기는 고양이가 어딨냐. "진짜 크다니까? 정글북에 나오는 그.. 음.. 이름이...
[이즈마코] w. 생각나무 * 왕의 기사 이즈미 X 마법사 마코토 * 마계로 끌려간 왕 레오를 구하기 위해 기사단 나이츠가 마법사의 힘을 빌리는 이야기,, * 저질러버렸어,, 저질러버렸다네,, 판타지 자신 없는데 이즈마코 대체 뭐야,, * 조각글이라 개연성 말아먹음 * 어떡함.. 제목을 못 정했음.. 1. 왕을 잃어버린 기사와 왕을 찾으러 온 마법사 “으아...
두 사람 본체분들 덥스매쉬 너무 웃겨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매주 토요일만 되면 우리 학교에 나타나는 예쁜 미소녀가 있다. 그 소녀의 이름, 목소리 모두 아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디선가 많이 봐왔던 사람과 많이 닮았다는 것 하나만은 알 수 있었다. 그건 나와의 전국까지 올라가자는 약속을 깨며 네코마에 자퇴서를 내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 켄마. 켄마와의 연락이 끊긴 건 이 소녀가 학교 주변에 떠돌기 ...
꼭 그런 날이 있다. 무슨 나쁜 일이 생겼다거나 기분이 안 좋은 건 아닌데, 왠지 타인의 온기가 서글프도록 그리운 날. 평소에도 외로움 따위와는 담을 쌓고 살다가도 이토록 사무치게 따뜻한 체온을 바랄 때가 있다. 정말 가끔 찾아오는 날인데, 하필이면 오늘같이 찬 바람이 부는 날에 그런 기분이 되어버리다니... 하아- 깊게 한숨을 쉬었더니 뜨거운 숨이 찬 공...
눈을 뜬 시게오는 자신이 꿈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곳은 그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세계였다. 시간조차도 의미가 없어지는 심해 속에서 시게오는 몸을 둥글게 말고 있었다. 시게오는 저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며 부르는지 알고 있었지만 단언컨대 단 한 번도 자신이 속한 세계를 싫어한 적이 없었다. 세계는 시게오에게 무해하고 평화로웠으며 그는 안온함을 느꼈다...
지금, 일기의 첫마디가 몇번이나 썼다가 지워졌는지 모르겠다.내가 지운게 아니고, 내 키보드의 문제도 아니고, 지금 포스타입 자체의 문제다.스페이스바를 누를 때마다 앞에 쓴 문장들이 싹 지워지고 있어서 문장 하나를 완성을 못했다.아놔 여기도 못써먹겠네..... 그래서 지금은 메모장에 일기쓰고 있다.;마침 이제 연말인데 내년부터는 또 다른 사이트로 옮겨야지 싶...
요즘 꿈을 자주 꾼다. 그리고 꿈들이 정말.. 이상하다. 매일 내 꿈의 장르는 바뀐다. 하루는 특수부대 요원이라 무거운 총을 들고 다니고, 하루는 그냥 평범한 학생으로 체육복을 입고 달리기를 하고 있다. 하루는 국가대표로서 코트에 서서 배구를 하는 꿈을 꿨고, 또 다른 날은 회사원으로서 회식을 하는 꿈을 꿨다. 매일 일어나면 그 꿈의 잔상이 너무 생생해서,...
*윈트레 처음에는 역행은 무서웠어. 하지만 이제는 괜찮지않을까? "싫어. 안 할 거야." "레나... 그 마음 알아요. 하지만 그래도..." "싫다구! 안 해! 절대로 안 해!! 윈스턴, 이 바보!!" "앗, 레나! 어디 가요?!" 연구실 문을 세게 닫고 본부 내를 질주했다. 스쳐지나가는 누군가가 자신을 불러도 듣지 않고 무작정 달리기만 했다. 나쁜 아저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