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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건강 나빠지면 뭐, 죽기보다 더하겠나. 꼬마야, 오래 살고 싶어?” “당연하죠. 그리고 저는 토니보다 딱 하루 더 살 거예요.” “내가 언제 죽을 줄 알고 그런 무서운 소리를 해?” “그만큼 오래 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담배 좀 끄죠?” “어린 게 까다롭기는 자비스보다 더하네.” “자비스가 아직도 있어요? 지금 도대체 몇 년도예요?”
그러니까, 시작은 정말 별거 아니었던 거다. 외근을 나간 나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고, 그래서 네가 보고 싶었고. 수차례 연락을 보냈지만 너는 답이 한참동안 없었다. 섭섭했어. am 10:00 뭐해? pm 01:00 보고 싶어. pm 04:00 잠깐 시간 돼? 너도 힘들테니까- 보내지 말까. 아니야, 하지만 보고 싶어. 보지 못하더라도 네 목소리라도, 네 ...
특조국과 블랙 실드 모두 다시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공조 수사가 시작된 것도 벌써 일주일 전의 일이다. 안타깝게도 실마리는 없이 또 하나의 희생자만 발견되어 언론이고 공안이고 당장이라도 터져버릴 듯 끓어오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피해자를 부검소로 옮겨오자 마자 혼을 불러오려 했으나 부적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혼이 사라졌음을 알게 된 것이 유일한 소득이...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나는 네가 되고 싶었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은 아마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너는 언제나 또래의 우상이었고 동경이었고 빛이었다. 너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네가 되고 싶어했다. 나는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을 뿐이다. 나는 아주 오래 전부터 너에 대해 ...
흑천회 다들 죽기는 싫잖아요? 여기 죽고 싶은 사람? 이름: 리우리엔刘恋. 성은 주어지지 않았다. 누가 지어주었는지도 명확치 않은 리우리엔 넉 자가 그의 신분을 규정했고, 그로 하여금 사람으로 서 있도록 했다. 나이: 22 키/몸무게: 178/60 외관: 리우리엔은 길고 검은 머리칼을 가진 사람이었다. 쌈박질에 어울리지 않게 긴 머리카락. 리우리엔은 머리카...
[음악이 잘못 올라갔었습니다 skott - Mermaid 입니다.]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셔도 듣지 않으시면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약고어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박 지민. 당신을 만난거야." 지민은 그 길로 집에 돌아갔다.조금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그러니까 정국이는 이미 내가 이곳에 왔던 반년 전부터 나를 알고 있었다는 말이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한국말은 유독 화법이 복잡하다. 말하는 사람 듣는 사람에 따라 높임 표현도 다양하다. 청자를 높이기도 하고 화자를 높이기도 하고 자리에 없는 제3자를 높이기도 하고. 하여간 원어민이라 그렇지 외국어로 배우는 입장이었다면 정말 복잡함에 머리를 싸매고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한국어란 배울 게 못 된다면서 때려치워 버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모국어로 한국어를 쓰는 ...
걔는 지독한 몸치였다. 나는 쌍둥이처럼 위 아래 후줄근한 트레이닝 복을 그 애와 맞춰 입고 같은 노래를 반복해 들으며 같은 동작만 반복해 췄다. 그러면 미끈하게 닦여져 얼룩 하나 없는 연습실 거울 속으로 그 애의 수분기 쫙 빠진 마른 오징어 같은 몸 동작이 더 선명하게 그려졌다. 하나 둘 셋 원 투 쓰리 원 앤 투 앤 뭐 어떻게 카운트 하든 흐느적 거리는 ...
홍차가 식었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치에를 보던 후미는 차게 식은 홍차를 싱크대에 부어버리고, 이치에를 한 번 흘낏 쳐다보고는 가스레인지에 물을 올렸다. 그리고는 티포트의 차망에 든 찻잎을 버리고 티포트를 헹궜다. 벌써 다섯 번째였다. 그러니까 이치에가 후미 앞에 무릎꿇고 있은 지 여러 시간이 흘렀다는 뜻이다. 잠시 물이 끓는 것을 ...
! 본편 마지막 연재분 및 에필로그 최신화 스포가 존재합니다. ! 적어도 본편을 다 읽으셔야 이해가 가능한, 미묘한 중독입니다. ! 원작에 대한 오마주 부분이 존재합니다. ! 피폐한 묘사, 우울한 감정 묘사 등이 존재합니다. "아저씨, 얼른요!" "독자 씨, 빨리 와요!" "갑니다!" 앞서 걸어가던 그가 멈칫, 걸음을 멈춘다. 곧 반 바퀴 돌 것이다. 그러...
"누나." "응." "누나누나." "응." 카페 유리창넘어 들어오는 햇빛이 재윤의 눈, 머리카락, 뺨, 옷가지 그리고 대윤의 손가락 끝을 매만졌다. 들어온 햇빛은 리안을 바라보는 눈의 생기를 주듯 반짝였다. 재윤이 반짝이는 눈으로 리안을 바라보다 자신의 부름에 짜증한번 내지않고 대답하는 리안이 좋았는지 햇살을 잘게 부셔 넣은 미소를 지었다. 아쉽게도 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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