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용인의 협조를 통해 알아낸 장소로 향하려던 도중, 잠시 멈칫한 알리사가 시야에 잡힌 심부름꾼을 불러들였다. “네, 무슨 일이세요?” “아트바즈 천막에 말을 좀 전해줘.” 알리사가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냈다. 심부름꾼이 그를 두 손으로 공손히 받아든 뒤 다시 물었다. “네, 뭐라고 전달드리면 될까요?” “이사크 아트바즈에게, 알리사 아트바즈가. 난 무사하고,...
작업 도중 타블렛이 고장나서 이번 편은 저퀄리티로 연재됩니다 ...ㅠㅜ
한참 웃고 떠든 후, 세 사람은 각자 마음에 드는 음료수를 꺼내 들었다. 좋은 사람들과는 그에 어울리는 음료와 함께해야 하는 법이었으니 평소대로라면 와인이나 맥주를 가져왔어야 했다. 하지만 이곳은 병원이었다. 마음은 그래도 최대한 자중하자며 최민영은 마트에서 캔 음료와 과자를 사 왔다. “역시 우리 민영이가 최고다~ 언니가 좋아하는 음료로 사 왔네.” 진소...
13화 “야, 거대 깡통!” 커다란 몸을 앞으로 구부린 채 크게 심호흡하는 덴오로의 모습은 당장이라도 사냥감에 달려들 것 같은 야수의 모습이었다. 몇 번 공격을 안 했다 하더라도, 나름 치명상을 줄 정도로 공격했는데 그의 갑옷은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 검이 뚫고 들어갔던 오른쪽 어깨의 작은 구멍이 다였다. 세렌의 표정이 구겨졌다. 지금도 온몸이 부서지는 ...
(_ 2022년부터 작성된 작품입니다. 해당 세계관의 국가는 가상의 국가이며, 만 15세 이상이 보기를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아주아주 먼 옜날. 어린 아이들이 뛰놀고 다른 종족과 같이 살아가며 그져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 있었지. 그들은 각자의 상징하는 꽃들과 꽃말들을 만5세때 전설의 호수와 전설의 나무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찬형의 혼은 저세상으로 나간 지 오래다. 한없이 복잡한 머릿속을 달래야 하는데 옆에서 생강이 구운 고구마를 먹으면서 들썩거리는 바람에 더 심각해졌다. “아저씨…웃음 참고 계신 거 다 압니다.” “미안, 미안. 그래도 웃긴 걸 어떡하나? 고속도로라니….” 생강은 위로에 실패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실수라며 그의 등을 팡팡 두드렸지만 입은 ...
'헛. 여기는 어디지.' 어느덧 지난 주말. 다가온 월요일. 습관적으로 출근을 하는 버스 안이다. 잠깐 멍때리다간 내릴곳을 지나칠지도 모르니까. 정신 차려야지. 희려는 출근하기가 참 싫었다. 주말을 쉬고 난 지금 역시 그렇다. 토하는듯한 맥락으로 가기싫다고 중얼댄다. 주말동안 딱히 연락은 안왔다. 다른직원들은 어쩌다 출근을 못하는건.. 아. 창밖의 풍경을 ...
이번 꿈은 실제랑 많이 섞여서 현실감이 많이 느껴지네요 ♥︎ 꿈에서 나는 고등학생정도. 야자를 하고 친구를 만나고 그런 여자 고등학생이었다. 어두운 밤. 야자가 끝나고 공사장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이미 밤 10시가 훌쩍넘어 아무도 없던학교 뒤 공사장. 뒤엔 바로 산이 있어 분위기가 제법 을씨년스러웠다. 난간같은 데에 기대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헉헉하고 ...
잠을 깨고도 눈을 뜰 수 없는 건 기분이 묘합니다. 오늘 낮잠 중 흐릿한 꿈을 꿨다. 놀이터 같은 모래바닥에 나 외에 몇 명이랑 서 있었는데 주변은 어두웠다. 우리는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심각하게 하고 있었던 거 같다. 무슨 대책회의?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반대편에 서 있던 친구 뒤로 이상한 기척을 느꼈고 우리는 그것이 왔다며 친...
구름 한 점 없이 높고 푸른 하늘. 입김이 나오는 추운 날씨. 이름 모를 깊은 산골 마을에서 붉은 기가 감도는 짙은 갈색 머리칼의 소년이 초점이 잡히지 않은 검은 눈으로 원망스러울 정도로 맑은 겨울 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난 분명 남부 휴양 도시 세네일로 가려고 했는데…….' 소년의 이름은 카델 루와즈. 수도 끝자락의 작은 도시 테일른에서 가업인 루...
현재 ㅁㅁㅁ 중학교가 있는 자리에는 커다란 병원이 있었다. 할머니는 그곳에 입원해 계셨고, 병원에서 우리 집이 가장 가까웠던 터라 엄마가 계속 간병을 했다. 나는 병원과 집을 오가며 생필품이나 갈아입을 옷 같은 것을 가져다 주곤 했다. 그러다 한번은 엘리베이터가 너무 오지 않아 병원의 계단을 이용했다. 아무도 없어서 왠지 으스스했지만 이게 더 빠르니까 계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