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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처음 널 본 순간은 너가 아사히 상을 설득하러 갔을 때였다. 내가 갔을 때는 이미 너가 스파이크 장면을 설명하고 있었다. 멋지네, 난 저런 말 못하는데. 리베로써 처음으로 다른 포지션을 부러워했다. 아니, 히나타를 부러워한 거겠지. 넌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아사히 상은 공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점점 더 빠져들고 있었고, 저 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 초콜릿, 버터, 달걀, 설탕, 우유, 또 뭐가 필요하지? 소금 여기 있는 작은 봉지 사면 될 거 같아요. 저번에 이 재료는 별로였어. 이거 설탕이라면서 단 맛 하나도 안 나서 진짜 숯덩이 먹는 느낌이었으니깐. 그럼 이 브랜드 대신 여기 브랜드로 사보죠. 이 재료 저 재료를 들어보며 고민하던 시라부에게 세미가 표정까지 구기며 열변을 토했다. 장바구니에 재...
개-자-식.한세건이 서현을 향해 아무 거리낌없이 꺼내들곤 하는 말이었다. 전쟁 범죄자인 서현을 매도하기 위해, 그리고 그가 늑대인간인 것을 비꼬기 위해 그는 자주 그 말을 사용했다.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몸을 섞는 것이 제법 자연스러워진 요즘에도 말이지. 서현은 속으로 툴툴거렸다.사실은 그 역시도 세건을 향해 개자식이라고 부르고 싶을 때가 많았다. 세건이 ...
손에 쥐어진 엽서의 감촉이 익숙하지 않았다.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 로 시작하는 뻔하디 뻔한 신년 인사가 담긴 의미 없는 엽서들이 차곡차곡 늘어난 것도 몇 년이 지나가고 있었다. 보쿠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에도 모두의 생각에 별다른 이변 없이 배구를 계속했다. 새로운 팀에 들어가서 익숙해지는 것은 괜찮았지만, 내가 치기 좋은, 나만을 위한 토스를 ...
부쩍 티나의 한숨이 잦아졌다. 아마 뉴트가 책을 들고 다시 돌아왔던 날 그 이후였던거 같은데.... 퀴니가 생각했다. 설마 상사병...! 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이렇게까지 단단히 마음을 잠구지 않을것이다. 요리조리 읽으려해도 그만하라는 대답이 돌아오는걸 보면 아마 꽤 심각한 일일것이다. 또 혼자 안고가려하는거야? 퀴니가 중얼거린다. 그리고 결심한듯 어디론가 향...
8살, 그 어린날부터 무려 10년간 붙어다녀서 그런지, 서로가 서로에게 그 누구보다 잘안다고 생각했고 주변 사람들 역시 그렇게 생각했기에 너에게 무슨일이 있으면 나를 찾아와 물었고 나 역시, 그 누구보다, 너의 부모님보다 너를 잘안다고 생각했었어 그누구보다, 나만큼 너를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그런데 왜 그런 선택을 한거야? 왜, 너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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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무도 없는 날, 나와 형뿐인 날. 한 손은 턱에 괴고 다른 손은 스마트폰을 탭. 조금은 지루한 표정을 유지하면서 무음 카메라를 키고 대기. 팔랑팔랑 넘어가는 구인잡지에 따라 변하는 미세한 표정을 카메라 너머 스마트폰 화면으로 바라본다. 구미가 당기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집중하는 눈과 달싹거리는 입술을 찰칵. 슬슬 지루해지는지 크게 하품하는 모습은 연...
제이슨. 조그마한 울새야. 네가 알프레드의 요리를 먹고 있어. 네가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어. 네가 투덜거리고 있어. 네가 웃으며 내게로 달려오고 있어. 네가, 네가, 네가, 네가. ……네가, 살아있어. * 배트맨의 새로운 로빈이 죽었다. 그날, 고담의 황태자 브루스 웨인의 양자가, 그 이름에 웨인 의 성을 달기도 전에 악질 범죄자의 손에 붙잡혀 ...
*무재미 무감동 주의 천사의 천사"와아..."어린 천사는 두눈을 빼앗긴듯 그 천사만을 바라보았다. 천사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어쩌면 태초의 천사보다도 더. 천사의 미소가 어린 천사를 편안하게 했다. 천사의 노래가 속삭이며 어린 천사를 감싸안았다. 어린 천사는 눈물을 흘렸다. 어쩌면 너를 다시 보러 올 수 없을 지도 몰라. 어린 천사는 아직 잠들어있는 인간...
묵비권의 호묘묘(胡貓貓) '협찬은 아니겠지? 설마 협찬은 아닐 거야...아니, 협찬이면 좀 어때?! 돈도 많을 텐데 그까짓 코트 본인이 사 버리면 그만이지! 그런데 나 보고 물어내라고 하면...그럼 원홍이 대신 돈 내야 하나? 혼날 텐데...' 바나나 우유에 꽂힌 빨대를 질겅질겅 씹으며 호가가 머리를 굴리는 사이 곽건화는 호가의 얼굴과 손을 닦았던 물티슈로...
*짧아요... 노트북자판이 망가져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을 수는 있는데 원래도 그랬으니까.. 양해..부탁드립니다..(쿨럭쿨럭) *약한 수위글. 맨아래 발그림주의^ㅠ^! 경마장에서 다 털리고 나니, 돌아올 차비조차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버렸다. 너라도 차비는 남겨뒀어야지! 형님이야말로 올인을 해버리면 어떡하나! 서로를 탓하며 싸우던 것도 잠시, 완전히...
* 안경과 머플러로 겨울 지나기 전에 쓰고 싶었고,, 방주님(@ grottsca_jo) 트릭스타 밴드 썰 풀어주시는 거 보고 손이 멋대로 움직였는데 시한부 이즈미 주의 * [BGM] ▶ 클릭 “이즈미 씨, 내기하자.” “무슨 바람이 분 거야? 트릭스타한테 휘둘리기라도 한 건?” “아니에요. 내일 여행 다녀오는 동안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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