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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게 <데미안>을 모티브로 만든 곡인데, 뭔가 아란이 하코도 소설이나 동화를 모티브로 만들면 좋을 듯... 지금 당장 떠오르는 건 <비밀의 화원>인데 아란이랑 잘 어울릴 것 같다. (그런데 곡 분위기는 원작 분위기랑 반대되는 강렬한 느낌임...)
어느 날 저녁 맥시밀리언은 오랜만에 놀러온 아넷, 시디나와 함께 광장에 있는 술집에 가기 위해 리프탄에게 허락을 받고 있었다. "맥시, 시간도 늦었는데 꼭 나가야겠어?" "미, 미안해요, 리프탄. 하지만 친구들이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조금만 놀고 금방 올게요." 자신은 일을 끝내자마자 아내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바로 방으로 올라왔는데 친구들과 놀러 나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30- ** “…이게, 뭐라고 했지?” “그러니까~ 천룡인의 호위를 도와줄 정부의 신병기들…...
사람은 누구나 끝을 맞이한다. 그 끝이 과연 편안한 안식일지, 그저 어둠뿐인 공허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끝에서 돌아온 사람은 없었기에. 그리고 내가 아끼는 사람 마저도. 돌아오지 못했다. 과연 이를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슬퍼해야 할까? 나에게 그런 자격과 시간이 있는가? 애석하게도 먼저 슬퍼하기보단 슬픔이 불러오는 부작용과 손해만을 먼저 계산해냈...
선문 이씨는 대대로 글을 업으로 삼은 문한가 집안이다. 처음엔 작은 인쇄소를 거점으로 하였던 게 현재에 이르러 출판사가 되었다. 그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책과 잡지, 드라마와 영화 등 문화라고 부를 수 있는 것엔 죄다 손을 댔다. 돈이라면 죽을 때까지 써도 한참 남을 부를 갖추자, 경영도 잠시 선대 회장이던 이재학의 신념을 따라 가난한 문인을 지원하고 인...
제 1계명. 캠퍼스 커플은 하지 말 것. 제 2계명. 복학생을 조심할 것. 제 3계명. 특히, 새내기 시절 벚꽃이 피는 시기를 조심할 것. 제 4계명. 혹시나, 사랑에 빠졌다면 비밀로 할 것. 제 5계명. 만약, 사귀게 되었다면 비밀로 할 것. - 으레 그렇다. 피폐해진 고삼 생활에 자그마한 위로가 되는 문장들은 10년 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10년 뒤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https://saeng8.postype.com/post/12686114 ▲▲▲1년 전 생일에 받았던 로그를 지금 잇습니다, 꼭 전편 봐주세요!▲▲▲ (((신수빈 사랑해))) 함께 들으면 좀 더 좋을지도 모르는 음악...^^ 1년이나 지나서 잇다니 인생이란 참 파란만장하죠...그치만 해냈습니다 아자뵤!!
(* 읽으면서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 글을 너무 오랜만에 써서 상당히 두서 없습니다...ㅜㅜ) 최윤호는 잠을 많이 자는 편이 아니다. 그러니까···, 밤늦게, 새벽까지 깨어있는 일이 잦았다. 그래도 가끔 죽은 듯이 열 몇 시간을 쭉 자는 일도 적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밤을 새우는 일이 퍽 늘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최윤호가 밤을 꼬박 지새우...
6월 16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와아~ 생일이에요~! 하고, 들뜨실 것을 기대하셨을까요. 실상은 애꿎은 달력만 차갑게 노려보고 있습니다. 태어나게 해주신 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서요. 생일은 가장 싫어하는 이벤트입니다. 기대하면 못써요. 외로워질 뿐이에요. 낳아주신 사람조차 잊어버린 생일엔 의미가 있을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지닐 수밖에 없습니다. 버...
요즘 들어 몸을 움직이는 것이 힘들다고는 느꼈지만 생각보다 그 정도가 심했던 모양이었다. 몬드의 기사들을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 동안 타이나리는 (-)의 몸 상태를 체크했고 시간이 지나갈수록 얼굴은 어둡게 가라앉고 있었다. “.. 최대한 빠르게 돌아가야겠어” 그 말에 사이노도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뒤 기사들이 도착했고 타이나리가 기사들에게 무어라 말을...
구독자가 생길 줄도 몰랐고 노출 하나도 안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보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러다 잠깐 부끄러움이 덮쳐와서 잠시 내렸습니다... 마누라가 옆에서 글 내리지말고 계속 하라구 하네요... 계속 기록하겠습니다... 제 커피를 책임져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조직보스x대학생 클리셰 아대물 썰 2 최연준씨가 갑자기 무슨 과외냐며 생난리를 치던 수빈과 태현을 어떻게 구슬렸는지 (혹은 협박했는지) 모르겠지만, 잠시 다른 방에서 셋이서만 무슨 이야기를 하고 나오더니 아까보다는 한 풀 온순해진 둘이 범규와 같은 방에 들여보내짐. 범규는 아까 본 것도 있고 딱 보기에도 껄렁껄렁 공부할 맘이 없어 보이는 아이들이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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