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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얼마 전 까지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던 나는 어느새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몸이 회복되었다. 물론 10분 이상 다니다 보면 겨드랑이가 아프기 시작해서 틈틈이 쉬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별 의미는 없지만. 또한 정체 모를 사이비 학교인 주술고전의 건물과 사람들이 어느새 익숙해졌다.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큰 방에서 다 같이 합숙하듯 자...
*소장용 결제입니다! 메구미 놀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여주. 그럴 때마다 메구미 질색팔색하면서 싫어하지만 꾸준히 놀리고 있음. "메구미 내가 어제 자려고 딱 누웠는데 너랑 완전 닮은 거 발견했다?" "그래." "별로 안 궁금해?" "어." "칫 너무해!! 난 너 보여주려고 잠도 설쳤는데!" "...하, 뭔데." 메구미 말에 주섬주섬 휴대폰 꺼내더니 ...
*늘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후시구로 토우지 설정 찾아보다가, 너무 써보고 싶은 설정이 있어서 왔어요! <설정> 원작에서 / 「메구미 엄마(첫번째 부인) 사망 - 재혼하면서 후시구로 가문 데릴사위 됨」 인데 유일하게 사랑했다고 하는 첫째 부인이 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설정입니다. 작중에서 메구미 엄마에 대한 설정이 아무것도 없지만, ...
처음부터 싫은 건 아니었다. 하이니는 그러한 환경과 위치를 가졌으므로 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게 연인으로 이어진 적도 적지 않았다. 만남이 부담스럽다 생각해 본적도 없고 다가온 인연을 즐기니 새삼 남자공포증이 있지도 않았다. 그랬는데. 한평생 이렇게 끈질기고 교활한 남자는 처음이라 적절한 대응법을 구사할 수 없었다. 순간의 변덕이 뭐 그리 큰일이었다고, 능력...
※ 경찰학교 재학 시절. ※ 졸업반은 임시로 경찰청 각 부서에 소속돼 3개월의 근무 후 평가를 종합해 최종 배속된다는 설정.(현재 2달반 시점) ※ 쇼핑몰 대관람차의 연쇄 폭파 사건 한달 뒤 당신의 눈앞에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만이 구할 수 있고, 당신의 선택에 달렸죠. 묻는다면, 답하길 대부분의 청자는 선택할 것이다. 구할 수 있다면 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빙의 자체는 예상했던 일이다. 전생의 나는 야식을 먹기 위해 새벽 두 시에 편의점을 털던 대학생이었다. 오리지널 불닭이 품절된 것에 통탄하며 쓰레빠를 끌고 터덜터덜 수확없이 편의점 문을 열고 나오기 무섭게 웬 트럭 한대가 경적을 울리며 미친듯이 내쪽으로 돌진해왔다. 말이 되는가. 이 새벽에, 이 골목길에, 저런 속도라니-! 온몸이 굳어 도망칠 수도 없었다....
그냥 마음 가는 대로 글 씁니다. 설정이고 뭐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손이 가는 대로~:/ ------------------------------------------------------------------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미세한 변화, 작은 차이, 사소한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나 파장으로 이어지게 되는 현...
차를 마시는 소리만 방 안을 울렸다. 분에 맞지 않는 고급스러운 의자에 앉은 나는 눈치를 살피며 옷자락을 연신 구겨쥐었다. 어색하고 불편한데, 빠져나갈 방도가 없어 죽을 맛이다.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인지 알 방도가 없다. "불편한 점이라도 있나요." 눈 앞의 찻잔에 손을 대지 않은 탓일까. 남자는 눈동자를 굴려 나를 바라보았다. 그치만요.. 이 찻잔이 제 ...
오늘 고백하면 차일 확률이 0.051% 라고 한다. 한마디로 고백하기 좋은 날 이다. -미야 아츠무
*키잡소재 주의 10. 결말 고죠 일어나 고죠 선생님, 많이 아프신건가...일단 저는 임무 때문에... . . . 뭐지...흐릿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을 떴다. 눈 앞에는 쇼코가 보였다. 분명히 집무실 소파에서 잠들었는데....여기는 어디지? "고죠. 너 쓰러졌었어." "....어?" "무려 24시간. 열도 나던데 왜 반전술식 안돌렸어?" 그제야 상황파악...
12. 싸웠어요. (2) “니들은, 일 처리를, 개같, 이, 하면, 뭐 어쩌자는, 거야,” “..죄, 죄송,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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