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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좋아해.. 사랑해.." . . . ♧유료로 진행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무림맹주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은 검마는 가장 먼저 무림맹으로 향했다. 공손월은 전대 맹주님의 뜻은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 사정이 있어 자리를 내려놓으신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자리를 내려 놓으실 만한 분이 아니신 걸 알고 계시잖냔 말에 검마는 자신이 아는 제자를 떠올려보았다. 확실히, 한 번 맡은 일은 어지간한 일이 아니고서야 중간에 그...
짝, 하는 소리와 함께 고등학생쯤 되었으면 사고는 그만 쳐야 하지 않겠냐는 큰 소리가 옆 침대에서 들려 왔다. 그래도 나름 사회적 체면을 고려하는지 커튼은 친 모양인데, 거, 아들내미 때문에 입원실까지 왔으면 그 사회적 체면을 입원실에서도 지켜줬으면 좋겠는걸. 이자하는 일부러 옆에 놓여 있는 목발을 땅, 땅 소리가 나도록 추슬렀다. 적당히 좀 하라는...
청춘, 그 속에서. 6 내 연락을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찾아왔다는 너. 너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내게서 듣고 싶은 말은 뭘까. 이제 와 그게 다 무슨 소용이라고. 도망을 선택한 나는 내 감정을 철저하게 회피했다. 아픈 거, 슬픈 거 모두 꽁꽁 잘 숨겨 나조차 들춰보지 못 하게. 그렇게 잘 눌러둔 내 마음인데, 7년 만에 나타난 네가 자꾸 들추려고 ...
연하 까기 남자 동생 고백 거절하기 <1💔> 1105호에는 세 살 차이 나는 남매가 산다. 누나 이름은 이초을. 동생 이름은 이찬우. 그리고 옆집 1106호에는 초을이와 네 살 차이 나는 외동아들인 변백현이 산다. 찬우와 백현이 같은 유치원이기도 했고. 아이들이 또래였기에 두 가구는 서로의 집을 자주 왕래하며 가깝게 지냈다. 그러니까 초을이에겐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날 밤 백현과 세훈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집안 사람들이 총 출동되어 둘을 찾다가 어디에서도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고 집으로 다시 들어와 대책을 논의하고 있을 때 영감님을 찾는 전화가 걸려왔다. 아버지 대신 전화를 받았던 준면은 몇 마디 말도 못하고 사색이 되어 수화기를 내려 놓았다. "아버지... 지금 어디쯤 오시죠?" "도착할 때가 되시긴 했는데.....
몽랑은 먹을 갈다 말고 자신의 소매를 바라보았다. 활동하기 편하도록 동여맨 소매에 먹물 두 방울이 튀어 있다. 언제나 깔끔하게 매무새를 가다듬던 시절이 있었으나, 그리 오래된 과거도 아니건만 마치 전생의 일처럼 희미하게 떠오른다. 새하얀 장삼이 피와 흙으로 얼룩졌던 때도 있었고, 온 몸에서 분내가 진동하던 때도 있었다. 크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 묻었던...
오늘은 민석 선생님이 오는 날. 찬열도 과외 시간이 언제인지 알고 있으나 선뜻 들어가지 못하고 책을 손에 든 채 백현의 방 주변을 어슬렁 거렸다. 도련님은 같이 과외 하는 걸 알고 있으려는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걱정도 되고 쑥쓰럽기도 했다. 민석이 들어서는 걸 보고 뒷 문으로 저도 모르게 숨었던 찬열을 세훈이 찾아내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자 백현은 왠...
갑자기 지방에 갈 일이 생겨 짐을 챙겨 병원으로 와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은 백현은 형의 작은 캐리어에 갈아입을 옷들과 세면도구들을 챙겨 넣고 병원으로 향했다. 세훈이는 봉사활동하러 가는 날이라 병원에 있으니 형에게 가방을 전해주고 세훈과 함께 돌아올 생각이었다. 찬열은 가방을 연구실에 두고 돌아가라고 했지만 백현은 찬열이 혹시 들릴까 싶어 연구실에 앉아 ...
소우신의 연성 문장넌 이런 책임 없는 거짓말 좋아했었잖아. 좋아해, 사랑해, 네가 전부야, 너만 보여. 진단메이커, "오늘의 연성 한 문장.", https://kr.shindanmaker.com/679163 "…그래서 나도 해 준다는 거야. 좋아해, 미도리. 사랑해." "아핫…. 많이 성장했네, 신. 옛날에는 거짓말을 할 때면, 이렇게," 미도리가 소우의 ...
"형! 나 스물 두대만 때려줘" "뭐? 왜" 한참 논문 쓰느라 정신이 없는데 세훈이 찬열의 손에 회초리를 쥐어주더니 바닥에 엎드렸다. 다짜고짜 때리라는 말에 찬열은 무슨 일이 생긴건가 싶어 순간 가슴이 철렁거렸다. 엎드린 세훈을 억지로 일으켜 무슨 일인지 채근해 물었다. "나 공부가 잘 안돼. 오늘까지 계획표상 해야할 목록에서 22개나 밀렸어. 그니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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