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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 너의 친구 민아란다. 손으로 쓰고 싶었지만 편지지도 없고 초안을 거칠 시간도 없고 잠도 와서 이곳에 씁니다. 손편지는 뭐 잃어버리거나 타버리면 끝이잖아? 라고 변명하지만 이 방식 역시 포스타입 회사가 망하거나 큐알코드를 제공해 준 네이버 사가 망한다면 끝입니다. 그러니까 두 회사 모두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기원하며 주식이라도 사야지. 3시간 뒤에는 너를...
3. 고3 석진이랑 태형이 "우리 햄버거 먹으러 가자" "아니 또 햄버거어???" "고민 할 필요가 없잖아 버건데 ?" "그니까.... 넌 항상 버거잖아.... 참 신기한 입맛이야 한 음식만 좋아하는거보면" 둘 학교 끝나고 배고플 때 둘이서 맥날가서 햄버거 먹는거 루틴이고 오늘도 수능 끝나고 학교 원서 낼 쯔음이였음. 햄버거 시켜서 자리 앉았는데 석진이가 ...
"선배님, 혹시 오늘 뒤풀이에 은우 선배님도 오시나요?" 빈은 졸린 눈을 비비며 책상에 엎드려 있던 상체를 일으켰다. 분명 수업이 끝날 때쯤 깨워준다던 차은우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고 몇 번 인사만 나눈 게 전부인 후배가 옆에 있었다. 분명 차은우는 자신과 한 약속 따위는 잊은 것이 분명했다. "응? 뭐라고? 다시 말해줘. 못 들었어." 빈은 이제 그런 ...
" ...자연을 해치지 말아주세요. "🌿이름 : 이 주원🍀나이 : 17🌿생일 : 6월 21일🍀종 : 기린(Qilin)🌿키 / 몸무게 : 175cm/60.3kg🍀외관 : 마감 후 첨부🌿성격 : - 얌전한: 그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고 혼자서 풀이나 꽃, 소동물같은 자연물들을 관찰하길 좋아합니다. 덕분에 어릴 때는 자주 보이지 않아 선생님들의 속을 썩힌 듯 보입...
우디에게 편지 잘 받았습니다. 만나서 할 수 있는 인사를 언제 주고받을지 몰라 저는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우디가 생각한 대로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디는 그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이리 답장을 적고 있습니다. 지금 이 답장을 받았을 때에는 답을 찾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이번엔 정말 잘해보겠습니다! 자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용 우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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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헉. 으아아! 으아!" "으아악! 우리! 같이 가!" 승재와 듀이가 실종자 둘을 와일드에리어 거인의 의자에서 찾기 시작한지 이틀째. 그 둘은 눈 내리는 거인의 의자에서 포켓몬에게 쫓기고 있었다. "도, 도저히 볼 던질 틈이 안보여!" "으아아!! 우리, 좀 더 빨리!" 얼음귀신, 절각참, 이어서 두랄루돈까지. 그 이외 기타등등의 포켓몬들에게 ...
#프로필 #합숙_참가_신청서 [심심한 고깃국] . . . " …배고파. 먹을 거 사줘. " ❄이름 :: 차 채운 ❄성별 :: XY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1/70 ❄외관 ❄성격 #말수가 적은 #자기주장이 강한 #무덤덤한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활달하지 않은 성격. 친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발적 아싸(…)에 가깝다. 하루에 통틀어서 하는 ...
"도착했다- 엔진시티 스타디움! 줄여서 엔진 스타디움!" "엔진시티, 왔을 때부터 느꼈지만, 정말 넓다…" 2층구조로 되어있는 엔진시티의 톱니바퀴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스타디움 앞으로 다다르자,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도 지쳤는지 승재가 무릎을 짚으며 가픈 숨을 몰아쉬었다. 승재, 체력 약하다… 우리랑 호브가 말할때는 신뢰가 안 갔는데, 너가 말하니까 갑자기 ...
내가 풍화설월 ㅇㅐ들을 사랑하긴 하지만... 게임이 너무 지루하다 금사슴은 하드에 클래식 모드로 했는데 우리 애들 하나도 놓칠 수 없어서 다 열심히 키우고 지도하고 사냥도 3번 풀로 채워서 다 하고 강습은 효율이 안나서 안하고 그렇게 하니까... 금사슴반이 끝나지 않아....저 스샷은 3일전 스샷이고 지금은 2부로 넘어왔는데 게임을 숙제처럼 하는 기분이다....
"끄으으으…" 졸려… 포켓몬 센터에 있는 숙소에서 이불을 고치처럼 두르고 얼굴을 향해 내리쬐는 햇빛을 피했다. "으아아… 녹아버려…" daldalmak 녹기는 개뿔, 너가 눈이냐. 결국 일어나지 못하는 나를 지켜보다 못해 결국 침대 위로 올라온 올라프가 손위로 한숨을 뱉어디 눈덩이를 만들고서 이불로 미쳐 감지못한 고치의 틈새를 향해 눈덩이를 던졌다! ...
"이후씨." "네, 복다스씨." "혹시 실례가 안 되면 본명을 여쭤봐도 될까요?" "아.." 갑자기 왜.. "아, 불편하시다면 거절해주셔도 됩니다." "다음에.. 더 친해지면 한 번 여쭤봐주세요." "..그래요. 오늘 분위기가 좋았어서 제가 착각했나 봅니다." "아무래도 이런 분위기도 좋지만, 좀 더 친밀한 걸 좋아해서요." "..친밀한 거라면?"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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